『밥, 죽, 면』 (219)

S라인 만들어요~입맛까지 살리는 실곤약비빔국수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4.05.01 08:21
벗님
오월의 첫날입니다.
잔인하고 아팠던 사월은 가고
맞이하는 오월이 싱그러움으로
벗님에게 좋은 일만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정성껏 촬영하셔서 올려주신 먹음직스럽고
맛깔스러운 사진과 글 감상 잘했습니다.
5월의 둘째 날이 활짝 열렸네요.
오늘도 멋지고 보람된 하루 이루시기 바랍니다.
살도 안찌고 좋은 음식이네요.
모양도 너무 예쁘고~
우리는 이렇게 좋은 음식이지만 몰라서 못하는데
정성과 감각이 너무 뛰어나세요. 부럽습니다
한주도 평안함으로 보내셨지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만나서 반가운 마음 전하고 갑니다.^^

상큼하니 맛있겠어요..
따님 S라인 기대해요.~ㅎㅎ
아름다운 5월 행복하세요..
그동안 미세먼지와 구름낀 하늘
늘 마음이 우울했었는데 오월에 접어드니
파란 하늘에 밝은 햇살 좋은날이 이어지는걸보니
아마도 오월은 좋은일 생길것 같습니다.
행사가 많은달 온가족이 함께 행복누리시고
건강과사랑이 넘쳐나는 하루하루 되세요~
와우~~
비빔면
여름이면
너무나 생각나요
아들이 군대가기전
여름이면 한끼 정도는
늘 먹던거예요
라면처럼 생긴거
먹는거 같았는데
요리사님 보니까
미안 하네요
정성도 없고 조미료 맛만
나는 그것을 그리 좋아했거든요
멋진 요리사님
참 좋은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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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곤약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라
자주 접했던 편인데 요즘은 한동안 잊고 지냈습니다
은지양을 위해 중비해주신 실곤약 국수가 너무도 맛나 보입니다.

요리사님!
그간 평안 하셨는지요?
무에 그리 허둥대며 지냈는지 찾아뵙지도 못했습니다.
온 나라가 울었던 사월을 보내고 맞이한 오월입니다
오월엔 훈풍처럼 보드라운 삶이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건강과 행운, 행복 기원합니다.
날씨가 더워질여름날
한젖가락 맛보면   금상첨화일듯합니다
곤약은 살도안찐다니
별미로     새콤달콤ᆢ해먹음   맛나겠어요^^
포스팅구경하고가요.l
한 치 오차도 없이 자연의 섭리 대로
꽃들은 저머다 자태를 뽐내고 새들은 노래하지만,
조금도 즐겁지 않으니 어이할까요?
세월호의 참사가 가슴 한 켠 아픔과 어두움으로 남아
벗어날 수 없게합니다.
고운님!
악몽으로 얼룩진 잔인한 사월은 뒷 켠으로 밀쳐버리고 싶지만
피워보지도 못한 채 희생 된 어린 생명들을
우린,
결코 잊어선 안되겠죠?
가정의 달 오월엔 행복만 담으시길 빕니다.
정성 담아 올리신 작품에 박수를 드립니다.
.*"""*..*"""*.
*사랑가득*
"*행복가득*"
...."*. .*"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시인 / 늘봉드림

행복한 요리사님...^^* 전 오늘 엄마와 경복궁에 갔어요... 점심은 광화문 지역의 월남쌈을 먹었어요...^^ 엄마도 만족하시고 참 좋아하셨어요...^^*...
내일은 동대문을 가기로 했답니다...^^*점심으로 뭘 먹을지... 고민 좀 해봐야 겠어요...^^*
곤약비빔국수...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하고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비 온 뒤의 하늘 이라서인지
맑고.
밝고.
아름답나 봅니다.
한주간.
활기.
긍정의 마음으로 즐겁게 시작 잘 하셨지요.
한주간 내내.
좋은 일.
희망찬 일들만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향기롭게 사시길 기원 드립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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