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가볍고 근사한 한끼식사! 비밀은 계란과 방울토마토?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5.07 08:09
간단한 한끼 식사로도 너무 좋겠어요..
아침에 저렇게 차려 먹으면 하루가 편안할 터인데요..
여행을 다녀오느랴 블로그 활동이 줄었네요.ㅎ
즐거운 여행이 되셨겠어요...
고마운 치자꽃설화님!
남편을 위한 밥상..
헌데 은지랑 분향소에 가셨군요.

정말 정성도   많으시고
또 한 번도 안해본 음식이라
어떤 맛인지 궁굼하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봄이라 그런지 항상 나른하네요

어제도 뵙지를 못했구요
절에만 다녀 왔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애들이 좋아하는데...

새롭게 보입니다.
비록 힘 없는 존재라 하더라도
꿈을 가지면 얼굴이 밝아지고
생동감이 흐르며 눈에 광채가 생기고
발걸음은 활기를 띄고
태도는 씩씩해 지는 것이다

꿈이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고
꿈꾸는 자가 인생을 멋있게 사는 사람이다
꿈이 있는 사람이
참인생을 아는 멋진 사람이다.....

<프리드리히 실러 / 좋은 씨中>

색깔도 곱고 예쁘네요.
먹기가 아깝다
5월의 긴 연휴 잘보내셨나요
늘 좋은 댓글로 찾아주시는
블친님게 감사드리오며
오늘도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우선 육류가 들어가지 않아서 먹기에 부담이 없을 듯 합니다.
네...시냇물님!
몸이 가벼워지는 음식이랍니다.^^
색이 너무 진한게 눈에 빨려듭니다. 노란색 빨간색 초록색...
예술입니다.
먹기가 아까울것 같아요!
세상에서 제일 앙증스러운 꽃입니다
어찌 수저를 넣어 떠 먹을수가 있을까 염려되네요
난 절대로 들여다만 보아질거 같거든요 ...^^
좋은 음식 잘 보고 갑니다... 일교차 심한 요즘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우와 완성인데 제앞에는 없네요
너무 늦은 밤이라 그런것 같네요
늘 입맛 살려 주시는 포스팅에 감사를 드린ㄴ 바입니다~♡
고소하고 달콤 새콤한 맛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남은 시간도
달콤한 숙면으로 건강하게 채워가세요
아직 안주무셨어요
행복한 요리사님,아직도 안 주무시는군요..
저는 너무 늦게 들어왔더니 아직도 마무리를 못하고 있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저는 별로 하는일이 없으니까 그런대로 견딜만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신 휴식으로 이어가세요
정말 가볍고 건강한 식단입니다^^
고맙습니다.
뭉게구름님!
  • 포장지기
  • 2014.05.08 04:05
  • 답글 | 신고
따님의 고운 마음이 더 가슴에 다가 오네요..
우리 모두의 머음이 그러할진대....
수습과정이 너무 어렵고 더뎌져서 걱정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 맛있어요...
새벽부터 잘 차려진 음식 맛있게 잘 먹고 가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넘 올만예요. 무소식이 희소식이죠?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맞아요. 환상적인 계란과 방울토머토 요리
명품요리에 최고의 작품사진이네요 그대로 현장에서 살아서 나를 먹으라고 소리치네요~^^
오늘이 어버이 날인데 연휴때 가족모임 하고나니.
지금은 일상의 하루로 옆지기와 둘이서 외식할 생각을..
벗님도 어버이날을 가족과 아님 일상으로 즐겁게 보내시길..

                   어버이날을 맞아


樹 欲 靜 而 風 不 止
나무가 고요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그쳐주지 않고

子 欲 養 而 親 不 待.                                                                                
자식이 효도하고자 하나 부모가 기다려주지 않네
<論語> 나오는 구절입니다.



돈을 벌면 잘 해 드려야지,
성공해서 잘 해 드려야지...하면 늦습니다.

부모님은 돈을 많이 번 아들,
크게 성공한 딸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고생하며 노력하는 그대로의 자식을
기다리며 행복해 하십니다.

‘아버님이 조금만 더 사셨더라면...
이 순간을 어머니가 지켜보셨더라면... "
하는 순간이 오기 전에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십시요.

아버지의 손을 잡아본 것이 언제였나요?
어머니를 안아 드린 것이 언제였나요?

오래전에 우리가 받았던 것을 돌려 드릴 때입니다.
손톱을 깎아 드리고, 발을 씻겨 드리고,
등을 밀어 드리고, 어깨를 주물러 드리세요.
부엌에서 설거지하시는 어머니 등 뒤에서
살짝 안아보세요.

처음은 어색하겠지만, 얼른 용기를 내보세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감동이
서로의 가슴에 물결 칠 것입니다.

우리는 쑥스러움 때문에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 고도원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에서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리창에 부딪히는 빗소리가
새벽잠을 깨우고 오늘은 어버니날이지만
달력에는 까맣게 씌여진 글씨가 눈에 뛰네요
저는 아침일찍 출근해야합니다
날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부모가 온소자 노릇을 해야 자식은 반소자 노릇한다는
옛말처럼 부모는 자식에게 끝이 없는 베품으로
살아가지만 그자식은 또 자기자식에게 베풀고만 사느라
부모님을 잊습니다.
오늘은 멀리계신 부모님께 전화한통이라도 드리며
보람된 하루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미소 속에 고운 행복*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 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은 잠깐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미소가 필요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미소조차 짓지못 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소는 가정에 행복을 남게하고
일 가운데 지탱이되어주고
모든 고통의 치료제가 됩니다.
               -좋은글 중에서-

지금 창밖에는 비가내리는군요.신록의
푸르름을 제촉하는 비가 아닐까 싶내요.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불변의흙-

음식두 예술인 것 같습니다
참 곱네요
음식은 정말 예술입니다
지난주 음식디미방에 다녀왔는데
음식은 정말 예술입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사랑이담긴 멋진요리네요^^♥
포스팅 너무나 잘보고 갑니다.*^^*
또 들려 발도장 남길께요
서로 좋은 이웃이 되여 좋은 정보 공유 하면 좋겠습니다.
서이추남기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 애들도 너무 좋아할거 같아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것 같은데요!!
이정도면 근사한 간식이 될것 같습니다
방울토마토가 더욱 입맛을 돌게 하는거 같네요.^^
예쁘고 먹으면은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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