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어버이날, 부모님 생각하며 담근 열무오이김치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05.08 07:32
아버님에 대한 추억이 담겨 있고 의미 있는 김치이군요 !
저도 이런 김치에 소주 한잔 하고픈 비주얼입니다.
이번주도 행복한 날들 되세요 !
참~ 쨘하네요..
어버이날.. 아버님 좋아하시던..
열무오이김치..
그저 눈물처럼요..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은 참 고마운 마음의 열무오이김치..
감사합니다..
반가운 종소리님!
잘 지내셨지요?
아버님 생전에 좋아하셨던 열무오이김치를 만드셨군요
만약에라도 혼이 있으시다면 우리 이쁜딸 수고 많이 했다고 칭찬을 하실겁니다.
그래도 효심으로 똘똘 뭉치셔서 효도를 하셨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부모님 생각으로 하루를 보낸분들이 상당히 많았을 겁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건강 잘 챙기시고 달콤한 휴식으로 이어가세요
아삭한 소리가 들리는 의미있는 열무오이김치 잘 봤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나는 밤 입니다 ..
아작 오이와 연한 열무김치
맛나겠어요.
이곳도 열무가 있어 열무김치 담그어먹지만
질기고 억새서 한국에서의 맛과는 많이다른데
그래도 그런대로 즐겨먹지요.~
그곳도 열무가 있군요... ^^
열무오이의 아삭함이 공덕동까지 느껴지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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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님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며 햇빛이고
슲은 사람에게는 태양이며 모든
문제에 대한 자연의 묘약이기도
합니다.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여기에 국수비벼 먹으면 완전 대박 일것 같습니다
역시 한국인은 김치죠 ! ㅎㅎ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숨 쉬기가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늘 숨을 쉬고 살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들이쉬고 내쉬는 숨이 도무지 쉬어지지 않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호흡할 수 없어서 가슴을 치며 간신히 숨을 몰아쉬곤 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는
암울한 순간이 마치 끝이 없는 터널처럼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향기를 통해 깊은 명상상태에 들어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이후 향기는 제게 단순한 향기가 아니었습니다.
향기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이는 세계와 연결하는 연결고리였으며,
몸과 마음, 영혼을 위로하고 치유하는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될 때 우리 영혼은 고통을 겪습니다.
자신이 그들을 위해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는 사실 앞에 망연자실합니다.
분노와 좌절, 절망에 몸과 마음은 상처로 만신창이가 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고 난 자리에는
그 사람만의 향기가 남습니다.
꽃은 져도 그 사랑스럽던 향기는 대기 중에,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감돌고 있습니다.
그 향기는 들숨으로 내게 들어와
나와 함께하고 날숨으로 세상으로 나갑니다.

그는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언제까지나 내 가슴 속에 향기로 남아 함께 할 것입니다.
     -김윤탁-

불친님,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오니
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주의 마지막 길목인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행복은 마음먹기나름이예요.
행복한 생각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열무오이김치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오이김치는 봤어도 열무와 오이를 넣은 오이김치는 첨 봤어요~
저희집도 이렇게 해봐야겠어요~
아침부터 입맛 당기네요^^
조금 익혀서 밥하고 먹음 넘 맛있겠어요..
맛있게 보고갑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아삭한 느낌이 아주 시원할꺼같네요~~
오늘도 요리 잘보고갑니다 ~
마음이 평안하   소중한     시간 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좋은 마음으로

아침 인사드리고 갑니다 ~^^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숨 쉬기가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늘 숨을 쉬고 살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들이쉬고 내쉬는 숨이 도무지 쉬어지지 않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호흡할 수 없어서 가슴을 치며 간신히 숨을 몰아쉬곤 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는
암울한 순간이 마치 끝이 없는 터널처럼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향기를 통해 깊은 명상상태에 들어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이후 향기는 제게 단순한 향기가 아니었습니다.
향기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이는 세계와 연결하는 연결고리였으며,
몸과 마음, 영혼을 위로하고 치유하는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될 때 우리 영혼은 고통을 겪습니다.
자신이 그들을 위해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는 사실 앞에 망연자실합니다.
분노와 좌절, 절망에 몸과 마음은 상처로 만신창이가 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고 난 자리에는
그 사람만의 향기가 남습니다.
꽃은 져도 그 사랑스럽던 향기는 대기 중에,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감돌고 있습니다.
그 향기는 들숨으로 내게 들어와
나와 함께하고 날숨으로 세상으로 나갑니다.

그는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언제까지나 내 가슴 속에 향기로 남아 함께 할 것입니다.
     -김윤탁-

불친님,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오니
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추억에 얽힌 열무오이김치드시며 코끝이
시큰하셨죠~~
저도 바삐가신 두분이 평소 좋아하시든 물회먹을때면 가슴 한켠이 허전해온다는...
많이그립네요
저도 어제 어버이날이라고 모처럼
열무오이김치를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지 않아서 실망했어요.
오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알아갑니다.
담아가요.^^
아버님이 좋아하는 음식
임종도 지키지 못하셨다니
더 아련한 음식이겠군요!!
아버님이 폐암으로 돌아가셨군요...제 아버님은 위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아버님과 같이 다녔던 곳이나 음식을 보면 아직도 눈물이 납니다.
어버이날은 더 더욱 그러했더랬는데...요즘 블로그에 자주 못 들어와봐서 늦게 덧글 올립니다.
언제나 맛있는 레시피 알려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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