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입맛살리는 늦봄반찬! 파도소리 들리는 소라달래무침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05.12 08:14
저녁에 다셔갑니다
미각에 시각적 효과까지 만점으로 보입니다.
잃었던 입맛이 확 살아날 것 같네요.
쫀득하고 달콤 향긋한
소라달래무침이 맛있게 보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은 편안하시고
달콤한 숙면이 되시길 빕니다
은지 어머님 바다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달래가 들어가서 더 상큼한 맛일 것 같네요~~

날씨가 흐리게 시작하더니 맑게 개이고
너무나 청명하여 마음도 따라 밝아지네요.
세상 이치가 그렇답니다. 내가 밝아지면
주위도 밝아지고 사회 또한 밝아질 것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깎아 내리는 말에 관심을
둘까요.   남의 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이랍니다.~

이제는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니 아직은
남아 있는 봄, 봄을 즐기시기 바라며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바꾼다 하니 우리는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시고
오늘도 늦은 밤 행운 한 아름 두고 가오니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늦은 밤 밤찬으로 소라 달래무침 맛나게 먹습니다.ㅋ~
에효..넘 아까워 어찌 먹는데요..눈으로만 먹을께요.~^^
넘..정갈하시고..정성이 가득한 요리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좋은 꿈도 꾸시고..잠자리 드세요..
고맙습니다..행복한 요리사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고마운 말아톤님!
아삭한 오이와 향긋한 달래, 쫄깃한 소라가 모이니 정말 환상의 궁합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어서오세요.
태안소금님!
늦은 밤 정말 곤욕입니다..
새콤달콤함이 가득한 소라무침..안주로도 딱 입니다.
반가운 맘앤쿡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행복한 요리사님~
소주 안주로 딱이겠네요
새벽 하늘에 떠 있는 만월(滿月)을 보니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달은 차고 기울고를 반복하는 데
우리네 인생은 한번 기울면 차 오를줄을 모르니 ....
지금 쯤 주무시겠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주어진 오늘
뜻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소라달래무침 요거 대박이네요~
저두 따라서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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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시간에 오지말아야 했다..ㅜㅡ...쩝...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어제 반석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소라달래무침 사진과 글 감상 잘했습니다.
오늘도 기쁘고 보람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밥을 두공기는 후닥 해치우겠걸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눈부신 햇살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오늘은
가까운 산이나 둘레길로 한번 나가보셔요?
푸른 신록이 주는 상쾌함은 말로 표현할수 없지요
상큼한 풀냄새가 코끝에 머물을때 으~음...
싱그런 오월이 주는 상큼함과 여유로움으로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와우~~
저 소라 속 꺼내서
초고추장 짣어 먹으면 참 맛나겠네요.
밝은 얼굴로 오늘 하루도마음
편안하게 잘 보내시고요
<좋은 일~>(^0^)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바랄께요~(^-^)/♡
배우고 갑니다
좋은하루 행복하세요
흠...
큰일입니다.
이 요리는 아침부터 술을 부르는군요...ㅠ.ㅠ;;
맥주든 소주든 술 한 잔과 함께 먹으면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Makes me drinkin.....
사진보니까 배가 고파지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소라무침 너무 맛있지요..
한입먹고 싶네요.~ㅎ
소라 한입 먹고 싶네요~
한솔이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소라달래무침...
같은 요리라도 어쩜 이리 멋스럽고 맛깔나게 만드시는지요.
정말 손님상이나 술안주에도 좋겠어요 ^^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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