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새우의 대변신! 밥을 부르는 반찬, 간장새우장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05.14 08:13
잘 익혀봅니다 저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둥이가 좋아하는 짱아찌 이네요.
내일 밥상으로 한번..
이것만 있어도 밥 한그릇은 뚝딱이겠는데요~
은지 어머님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집에 대하가 있는데 그렇게 해먹어야 겠어요
그냥 구워 먹었는데 남편이 칭찬 할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입니다.
오월이라고 좋아했는데 벌써 중순을 훌쩍
넘기고 있고 날씨는 점점 더 더워지는 것이
올해는 예년에 비해 여름이 두 달 일찍 온다고
하니 더위를 맞을 주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 세상에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맑고 아름다워지리라 믿어 봅니다.

요즈음 날씨가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하곤 친구 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맞이하시기 바라며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당장 담아보렵니다         ...^^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간장새우장 완전 맛나겠어요~
요즘같이 나른한 날 입맛 제대로 살려주겠네요^^
행복한요리사님~~
새우로도 하는군요
넘 맛나겠습니다
지금 주무시겠네요
또 하루의 새벽을
커피 한잔과 함께 맞습니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은 이 새벽이
너무도 적막하네요
오늘이 스승의 날이군요
안부 전화라도 해보시면 좋겠지요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션찮은 일식집이나 비슷한 음식점에서는 싸구려 중새우인데 벌써 색깔부터 비교되지 않을만큼 다른데요6^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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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길이 상쾌하며 꽃향기가
마음을 밝게 기쁘게
하루를 좋은날로 시작하게 하네요 ㅎㅎ
친구님
하루도 밝게 건강 지키시며
좋은날 시작하세요 ~
새우장아찌가 예쁘기도 합니다^^
밥도둑 따로 없습니다~~
★잘웃는 것이 잘사는 길이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좋은글 중에서-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대하로 장아치도 담그는군요?
오~ 신기합니다
여름철 별미로 먹을수있겠네요
맛나겟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정성껏 촬영해서 올려주신 새우장아찌
사진과 글 감상 잘했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면서 가정의 날이기도 하네요.
뜻깊고 보람된 하루 이루시기 바랍니다.
오월을 맞이하던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을 지나 왔네요
오월은 행사가 많은 달이기도 하지요.
오늘은 스승의날 그동안 잊고 살던
선생님께 안부전화라도 드려야 겠네요^^
이제 장미울타리에
장미가 하나둘 피기시작하더라구요
장미의계절 오월~
오늘 하루도 고운블친님
건강과사랑이 함께 하시는 고운날 되세요~
슴슴하게 맛을 내는 것이 다시마물 덕이네요.
저도 한 번 흉내내봐야겠어요.
새우장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음식인데....
너무 맛나겠습니다..!!
간장새우장~~
정말 맛나게하셨네요~^^
저를 찾아주시는 친구님 늘 감사합니다.
곱게 꾸며놓은 블친님의 방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은 가정의 날이자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내 삶의 스승은 누구였을까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합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이 있는 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우 짱아찌...
밥 도둑 뿐만 아니라 술 도둑도 될 수 있는
신선하고 새로운 요리군요.
늘 새로운, 그리고 요리에 대한 예술적 감각까지 갖 추신
행복한 요리사님, 늘 행복하시기를....^^
헐...   저는 처음 접하는데요
게장밖에 모르지 새우는...
밥있어 보이는데요 먹고 싶어요~
신기하네요. 새우짱아치.
황실에서 먹는것 같아요. 럭셔리^^
와~~새우로도 장을 만드는군요~
완전 대박~~
영지도 한번 만들고 싶어요~~
은근히 밥도독이죠...저도 참 좋아합니다.....^^
밥 한 그릇이 절로 뚝딱하겠는걸요.~
잘보고 가요.
행복한 요리사님
오월도 중순인데 행복한 오월보내세요~
전복장아찌 만들때 새우장아찌도 만들고 싶었는데...
어떻게 그냥 지나버렸네요.
싱싱한 새우 사게 되면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새우장아찌가 정말 맛있다고들 하더라구요.^^
완전 밥 도둑인데요^
군침도네요. ㅎㅎ
메일로 스크랩해갑니다.
좋은 레시피 공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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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셩이의압박
  • 2015.09.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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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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