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부부의날 기념) 케이크보다 값진 영양식, 팔보반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5.21 08:19
맛있는 저녁시간 되세요. ^^
소만이자 부부의 날 이네요.
어떻게 분위기 아늑한 계획을 잡으셨는지요.
저희는 분위기랄것도 없지만 조용한 곳 에서 식사와
간단한 반주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정성으로 올려주신 님의 작품을 가슴깊은곳에
담은후에 말입니다.
하오니 님께서도 호젓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와! 이런 요리도 있군요
처음 보는 요리라 호기심이 많이 갑니다
정말 맛날것 같은 ...
쫀득함이 살아있는 영양밥 차에 싸가지고
다니면서 먹으면 좋겠네요.
요리사님 편안한밤 되세요.
팔보반 맛있게 보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시간도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하신 휴식으로 건강하게 채워가세요
오~예술이네요.
눈이 즐겁습니다ㅎㅎ
오월은 푸르디 푸른 가정의 달인데 올해 오월은 가슴에 시퍼렇게 멍이 드는 그런 오월인것 같습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마음이 너무나 무겁네요,,,
최고....
이런 진짜 예술작품이네요 ^^
영양밥이네요~~
아까워서 어찌 먹을까???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팔보반...반하고 갑니다.
행복한요리사님~~
멋진 작품입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지금 주무시겠군요  
우리네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언제나 아름다운 고운 사랑이 담겨 있으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겠지요
오늘도 고운 음악과 사랑으로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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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보반 알지 못하는데 처음 접하넹뇨..
우리 주위에 이런게 있는지도 모르고 지냈답니다..
아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소중한마음으로

정성스레만드신 작품 감동하고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행복이 함께 하세요^~^^
부부는

부부는 세상에 별별 일을 다 겪으며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 하는 사이

부부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땅에 남기고
흐뭇함을 함께 느끼는 사이

부부는 살아가면서 늘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바라보다가 닮아가는 사이

그래서 서로의 흰 머리를 염색해 주며
자식에게서 위로를 받는 사이

힘겹게 살아온인생의 주름살을 귀하게 여기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이

-소천-

친구님, 안녕하세요?
한낮에는 무척 뜨거워 한여름
같은 느낌이듭니다.
더운 날에 건강에 유의하셔서
오늘도 즐거운 일들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부부는 전생에 원수가 만났다는 말에 크게 공감하네요.
어찌 그리 사사건건 맞지 않을 때가 많은지....
오월도 하순입니다.
창 밖에서 들려오는 새소리가
한결 마음을 가볍게 합니다.
떠나는 봄을 아쉬워하며
님들께 인사드립니다.
향기롭고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특별한 요리입니다...
역시 대단한 솜씨^^
팔보반이 이렇군요.
첨보는데요..
훌륭해보여요.~
몸은 곤궁하나 시는 썩지 않네                                                                

강변 십리 길을 굽이굽이 돌면서
꽃잎 속을 뚫고 가니 말발굽도 향기롭다.
산천을 부질없이 오고간다는 말 마소
비단 주머니에 새 시가 가득 하다오
- 송재소의 ‘강을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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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 짙어가는 초록빛 오월
희망으로 가득 채우시는 날되시고
요즈음 날씨가 요상하네요 ^^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도 환절기네요
환절기 같은 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
님이올려주신 작품 잘 보고갑니다.
안녕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나에 대해 꿰뚫고 있으며,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나에 대해 관심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속이려들면 안 되며,
그래서 우리는
남으로부터 자유로워져도 된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푸르른 5월도
인생열차는 잘도 달려가네요
소리없이 스쳐지나 가는 하루가 특급열차같구요
친구님
주말을 향한 오늘 하루도
많은 웃음을 만들어가며 기쁨과 열심으로
좋은날   맹글어가세요...
와우
팔보반 케익 같고 멋집니다
늘 음식 하시는
설명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오늘이 부부의 날이군요
저는 삶이 분주하여
잊고 살았군요
남편 생각 해주는 날이 되는거 같아요
우와 팔보산 진짜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어서와 원철아
항상 고마워
토요일 다문화가정 요리교실에
시간되면 올래?
저도 저희 남편을 위해서 맛깔나는 요리 많이 해줘야겠네요... 반성합니다.... ㅎㅎ
팔보반 처음 들어보고 처음 보네요. 참 다양한 음식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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