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키다리꽃으로 만들었어요~향이 일품인 삼잎국화전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05.22 08:36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할일을 묵묵히 해가며
오늘도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찌우고 있습니다.
주말을 바라보며 부담없는 금요일에
블친님들께 행복을 전합니다.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사랑

사랑하며 가난한 것이
애정 없는 부유함 보다
훨씬 낫다. - L모리스 -

사랑과 행복은 혼자서 행 하기 보다는
함께하는 힘이 더 크리라 생각 되네요,
서로의 마음으로 뭉처지는 사랑하고
행복을 나누는 아름다운 삶이 되기를기원 합니다.
고은님 한주동안 수고 하셨네요,
여름이 가까이에 함께하고 있음을 알려주네요,
기온차의 변화에 건강챙기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미소는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미소에 대한
기억은 영원이 계속됩니다.미소없이 살아갈수

있을 만큼 부자인 사람은 없고 그 해택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항상 모든 가정에 행복을 만들어줍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불변의흙-
모시잎아닌가요?
저의 아내도 어제 곰취나물로 부침게 부쳐주어 한잔 하였습니다.
그러고 싶은 오월같습니다.
남의 험담을 하지마라

남을 헐뜯는 소문을 내는 건
살인보다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만 죽이지만
중상모략은 퍼뜨리는 사람,
듣는 사람,
그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
세 사람을 죽이기 때문이다.

나쁜 소문을 내는 사람은
무기를 사용해 사람을
해치는 것보다 죄가 무겁다.

나쁜 소문은 멀리서도
사람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탈무드-

정성껏 올려주신 친구님 방에
들려 잠시 쉬어갑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행복한날 되소서.
꽃처럼 아름다운 국화전 입니다
맛도 좋고 ~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삼박자를 갖추었네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여기오면 우리가 평상시에 못먹은것 자주 접한답니다..
오늘도 처음 보는것 만으로 만족 합니다..
이름모를 작은 새들에
사랑 노래에 잠을 깨어
싱그런 하루를 시작하렴니다
새벽를 열고 두고 가신 고운님에
예쁜글과 행복한 미소를 보내주신
님에 얼굴을 그리며 감사 인사드림니다
하루 보내시는 동안 좋은 일만 있으시길요...
고운님 사랑합니다.
저 국화잎도 먹는군요.
꽃으로만 보는 줄 알았는데.....
한주의 마지막 길목인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행복은 마음먹기나름이예요.
행복한 생각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산나물의 향이 여기까지 풍깁니다
삼잎국화전
야채이름이 특이해요 ~~
밖에 비가내려
저도 삼잎국화전이 먹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마이 하셨어요~

블루가 토닥토닥..ㅎ

편안한 밤 굿밤 굿잠~☆
굿나잇~♡
좋은 꿈 꾸세요~^^**

♡하는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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