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먹으면 젊어져요~아스파라거스로 만든 영양반찬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05.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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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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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비스무리한요리 먹엇는데..
국적없는 이 요리는 무엇인고? 하고 아내에게 물엇엇는데..
사과해야겟습니다^^ ㅎㅎ
아스파라거스는 신의선물이라할정도로
몸에 좋다하네요.
요즘이 또 제철인듯해요.
저두 아그파라거스 사러가야겠는데요.~
어서오세요.
반가운 눈송이님!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프랑스왕족특선이라 더욱 끌리네요~
저두 아스파라거스 사다가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행복한요리사님~
또 하루의 새벽을 맞네요
오늘 새벽은   시원한 공기의 느낌이
가을을 연상케 합니다
이제 5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요즘 시간이 넘 빨리 가는 것 같죠?
그래도 주어진 오늘의 24시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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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팍팍 젊어질것 같은 요리입니다.
이 새벽 침만 삼키고 갑니다.
댕큐! 행복님
아침부터 자꾸만 맥주가 땡깁니다....ㅎ
잘 지내셨죠???
죄 없이 죽어간 아이들때문에 조용하게 있다가
다시 블로그에 오니 새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한게 희한하네요....
울 고은 칭구님~안뇽..^^

음악이 그리워질땐 누군가 그리운거래요.
바다가 좋아질땐 외로운거래요.
하늘이좋아질땐 마음이 허전한거래요.
어두운카페가좋아질땐 이별했을때래요.
친구가 좋아질땐 울고싶은거래요.
그리고,,,
커피가좋아질땐 누군가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싶은거래요...

◀△ ♡오♡늘♡도♡기♡쁨♡가♡득♡한♡하♡루♡
▽▶ ─╂──Φ▶★ 즐거운♣하루되세요◀Φ──╂─
비맞은 초록은 검푸름으로 변해가고
잔잔한 창밖은 비온뒤의 맑고 깨끗한                                                                                                        
파란 하늘이아름답게 펼쳐져
밝은 햇살이 고운 아침!
늘 좋운 글로 제 블방을 방문 해주시는
고운님께 감사드리며 오래오래 이어갈수 있는
인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미소속에 즐거운 하루되세요~
살맛나는 나이

나는 '늙는 것'과
'늙은이가 되는 것'을
구분하고 싶다.

"삶에 대해 침울하고
신랄해지는 날
우리는늙은이가 됩니다."
늙되,
늙은이가 되지는 말라.


다시 말해 신랄해지거나
절망에 빠지지 말라.

늙되,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삶이 제 작품을 완수하는 걸,
새것이 새로운 삶이 솟아나는
걸 막지 말라.
-마리 드 엔젤-

늘 반가운 블친님!
어느덧 계절의 여왕인 5월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빨간고추 허리에 두른 무순 때문에 더 맛나보입니다~~ ^^*
맞아여~
ㅎㅎ 아스파라거스 많이 먹어야되는데..
혼자서 한번 도전 해봐야 겠습니다. ^^ 친구신청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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