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냉장고 속 재료로 대~충 만든! 내맘대로 샌드위치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4.05.28 08:03
자취생인 제 냉장고에는 김치만있네요....
검정콩님!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
안녕하세요^^
옅은 황사가 뿌옇게 보이는 날입니다
외출하실때 유의하시고
몸도 마음도 편안한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겠네요 보는것만으로 침이 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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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만드신 샌드위치
정성스러위 맛있겠습니다.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고
맛으로 먹고
마음으로 먹으니 가정의 달 아름다운 가족이 먹는
스테이크 처럼보여,스테이크 마음대로 샌드위치
감사히 배워습니다.
행복하세요.
대단해요 이또한 멋진 작품이네요.
글벗님!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샌드위치도 어쩜 이리 이쁜지요..
맛도 두말할 필요가 없을테지요..^^
와 ! 맛있겠어요
우리도 딸이 저 보다 더 잘하지요

좋아하는 색갈이 남편 은지 님 ..다르군요
성격인가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쪽 먹어도 되나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넘 더워요
땀이 절로..

이제 봄은 가고 여름이 우리 곁에 인사르 하려고 하네요
가는 세월 잡지 말고 오는 세뤌 막지 말라 했나요?

오늘도 만족한 하루~보람된 하루가 가 되셨겠지요?
남겨 주신 글 고마워요
잘 읽었어요

좋은 시간 되셔요
늘 건강하시구요.^*

그간 안녕하세요,

5월의 꽃중의 왕
장미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좋아하는 "시, 한수 올려 드립니다,


▶▷ 장미의 향기:: 이옥림 ◁◀

남아있는 기억이 추억으로 가는...
막다른 골목길 담장에 휘감겨 피었네

당신에게서 진한 향기가 나네요,
꽃내음 흐르는 너의 향기 예뻐라...

진항 향기 품고있는 너의모습 좋아라?
그래서 만지지 못하게 가시를 몸에 닮았나요,

나를 탐내는 이 많아서 가시를 품었어요,,,
난 꽃내음 풍~기며 속삭이듯 노래 부르리,,

우리의 마음도 꽃처럼 아름다웠으면 합니다,

늘 꽃처럼 어여쁘고 아름다운 날 되시고 행복 하세요,,, ^*0*^


요즘 발모팩과 발모차로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우리집 텃밭정원에 어성초가 있다는 것은 여러번 사진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곳 저곳에서 발모팩과 발모차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이 들어와 그걸 준비하느라 우리 님들에게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해 송구한 마음입니다.
어제는 무등산에 올라가서 녹차를 직접 따다가 차를 만드는 과정을 다해서
지금 건조하고 있고 자소엽은 품귀사태가 나서 부르는게 값이 되고 있네요
그래서 우리집 텃밭의 야채를 모두 털어내고 거기에 자소엽을 키울려고
씨앗을 구해 왔습니다
아무래도 비싼 원료를 구해서 하기보다 내 손으로 기른고 채취한것이라면
신뢰가 있을것같습니다
준비가 다 되는데로 발모팩과 발모차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로 이명연
눈요기 잘 하고   입맛 다시고 냠냠합니다 ㅎ
ㅎ^^넘 맛있게써요 ㅎㅎ
항상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비나님!
우와 정말 맛있겠네요~
우리 얘들 현장학습 갈때 도시락으로 그만이겠는데요!^^*
좋은 래시피 감사합니다.
와...정말 이쁘고, 맛나보이는 샌드위치 입니다.
색감의 조화로움이 참 좋아요.
고맙습니다. 항상!
냉장고에 이런 재료가 그냥 있나요?
샌드위치전문점 하시나보네요..
아무래도 요리블로거다보니
재료들이 남게되더라고요...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환!
시각, 미각을 만족시키는 웰빙 샌드위치네요. ^^
우왕~~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것 같아요 ^^
1받 2일 어디 다녀오느라 댓글이 늦네요
아무나 다 좋아항 내맘대로 샌드위치 입니다
자존

자존 이야말로 모든 미덕의 초석이다.
-존헤리-

아름다운 새소리를 들으며 아침 산책길을
걸어봅니다.매미산을 돌아 아래에 저수지를
바라 보노라면 넓고 잔잔한 물위에 외로이
떠 있는 낚시배가 마음한켠에 짠해오는듯한
마음의 동정같은 정이 끌려 한없이 바라본다.
저배는 어제저녁 혼자서 저수지를 지키며
배의 주인과 한자리를 지키느라 지처있는
모습이 애처럽게 느껴집니다.
고은님 5월의 마지막 목요일 날씨는 더워도
힘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2014, 5/29, 목,
And all of us are diminished
when any are hopeless

우리 중 어느 누구라도
희망을 잃게 되면
왜소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희망은 좋은것중 제일 좋은것 입니다
좋은건 절대로 변하지 않더군요
변함없는 투명한 희망 샘 에서
오늘도 또 다가올 미래도
행복의 삶을 추구 하시길 빕니다

개인의취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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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o^
좋고 나쁨은 없고^o^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만 있습니다.^o^
오늘 목요일 행복한 일만 충만하고 형통하십시요.^^
행복은 마음속에서 우리에게 힘을줍니다.^o^
감사합니다.^o^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어제 반석의 불로그를 찾아주시고 또 댓글까지
남겨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사진과 글 감상 잘했습니다.
오늘도 기쁘고 보람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ㅇㅎㄶㄴ
  • 2014.05.29 06:10
  • 답글 | 신고
지금 냉장고속에 파 마늘 그리고 애호박   김치   계란 콜라 전부다...ㅠㅠ
울 칭구님~방긋요....^^

요즘 날씨가 마니 더운데요..
좀 짜증이 나더라도
성실한 삶속에서
따스한 사랑으로 웃음을 나누며~
아름다움가득 채워가세요...^^*

내 일상을 사랑하고
조금의 여유와 행복이 있음을 감사하며
즐거움이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랄께요...
좋은하루 되시구여...

♡하는 블루~~♬
건강과 행복

불행은
부르지 않아도 온다.
그러나 행복은 노력을 해야만 얻을 수 있다.


- 슈테판 클라인의《행복의 공식》중에서 -


*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병고는 부르지 않아도 찾아옵니다.
그러나 건강은 노력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건강과 행복은 하나입니다.
서로 붙어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침이 기분 좋으면 하루는 즐거운일만 생길것입니다
어제 힘든일 있었어도 오늘은 맑은 햇살처럼
고운미소 보내는 보람된 날이시길요!!
요렇게 싸가지고 소풍이나 갔으면 좋겠어요.
어느덧 5월도 이젠 다가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요.
훈훈함으로 따뜻하고
정겨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샌드위치 준비됐으니 여행가고싶어지네요~~
목이터져라 웃는 목요일 입니다~^^
역시 솜씨가 대단하세요~~
이제 풍경좋은 곳으로 소풍만 가면 되겠군요..ㅎㅎ
행복님
대강 만든 샌드위치가 이 정도라뇨!!
잘 먹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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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운정님의 정성스러운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벌써 목요일이 왔네요.
시간이 안가는 것 같으면서 빨리 가고 있어 신기합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화이팅하시고
기분 좋은 마무리 지으시길 바랄께요 ♥
무식쟁이 은찬할미 한마듸 또 할까요
크림치즈가 무엇일까 아직 보질못한거 같아요
가끔 딸한테 요기서 배워라 하지만
그엄마에 그 딸이겠지 뭐

가끔 자기 한끼씩 먹는 샌드위치를 올려다 주는데
요렇게 화려하진 않더라구요 ...^^

너무 더웁지 않나요
아직 유월도 아닌데
복인거 같네요 더워도 조심 조심 하셔요 박사님 ...^^
해뜨기 이른새벽 금요일은 희망과 함께 밝아옵니다.

몸의 모든 부분은
마음에 의지 한다고 하지요.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는 것이지요.
대문을 열어두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어두면 행운이
들어온데요.^o^
행복하세요.o(^-^)o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날은 또 주어졌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소중히 살아야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금도 있고 진주도 많지만 그보다
더 귀한 보배는 지혜로운
입술이라 합니다.
잘보고 가요 ㅎㅎ 제 블로그도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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