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식사대용으로 좋은..초간단 단호박파스타 스프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5.30 08:06
참 맛있겠어요! ㅎㅎ
허걱 완전 짱!!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방이 그대로여서요

어디가 편찮으신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별일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6월 첫주 월요일이네요
일주일 동안 내내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리구요
주신 글도 또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셔요. ^*
요리사님 시작되는 6월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파스타가 조리 이쁜것도 있었군요.
먹음직 스럽네요.
은지 어머님 제가 늘 고맙답니다.
늦은 밤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비가 내리니 기온이 조금 내려간 날입니다.
더위가 때 이르게 와 정신을 못 차리게 했는데
이 비가 조금은 더위를 식혀 주지 않을까 싶네요.
이 비는 아마도 호국영령들이 나라를 걱정해서
흘리는 눈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비가 대지에 촉촉하게 스며들듯이 좋은 말이
사람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준다면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받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좋은 말은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으니
언제나 좋은 말을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는 날이라 했으니
화사한 미소 지으시며 마음에 평강을 얻으시고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는 신록의 싱그러움을
느끼시고 오늘도 행복 기원해 드리며 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A friend is a second self
친구는 제 2의 자신이다
Aristotle

하루종일 고생한
친구을 위해서

희망의 메세지 을
보내주세요

친구와 의 푸른 희망 을 담은
6월도 기쁘게 보내세요

개인의취향 올림.....
쉐프님 감사 합니다.....
제가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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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요리사님~
지금 비 오고 있어
이 새벽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종일 온다고 하니
동안 가뭄에 시달렸던 농부들의 가슴엔
아마 꿀비 같겠지요
비와 함께 하는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더녀갑니다
~정래~
소곤소곤내리는 빗소리 자장가 삼아
날이 밝아오는줄도 모르고 잠을 잤네요
가뭄을 해갈 할수있게 좀 많이 왔으면...    
오늘하루도 희망을 품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앞으로 내디딘 발걸음

삶을 돌이켜보면
때로는 실수를 하거나
잘못된 선택을 한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존재의 어떤 차원에서 보면
그 당시로서는
그것이 최선의 행동이었고,
언젠가는
그것이 뒷걸음질이 아니라
앞으로 내디딘
발걸음이었다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말로 모건-

어제는 비가 내리는 듯
마는 듯 내리는 비를
우산을 받으며 불암산
둘레길을 돌아왔나이다.

항상 보람을 느끼며
행복한 삶이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날이 흐리면서..
빗방울 떨어지는..
분위기있는 화요일아침이네요.

괜시리 비소식 때문에..
오늘하루가 또오..
마냥 분위기 있을듯 하는데..
울 칭구님들께선 어떠실련지..
제가 은근이 비만온다 하면..
나도 모르게..
한 분위기에 젖어있거던요..ㅎ

후훗..
여튼 오늘하루도.
비소식과 함께..
내리는 빗방울 수만큼만..
울 칭구님들께 좋은소식 들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바라는 블루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 ~ 즐거운하루 행복하세요..^^* ♪
정말 기발하시네요. 이곳만 놀러오면 그저 황홀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요
멋진 요리사님~
멋지네요
파르펠레 저도 좋아하는 건데 욤
건강이 보이네요^^*
쫄깃한 식감의 파르펠레가 들어간 웰빙 스프네요.. 잘 담아갈께요~ 고맙습니다~
잘보고 가요 ㅎㅎ 제 블로그도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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