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진흙속보약과 제철채소의 만남! 키조개가지조림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06.03 08:30
애타게 기다리던 농민의 비였습니다.
모처럼 비를 피해 친구들과 한잔을
해야하는 자리.....
행복한요리사님이 마련한 정성이 가득한 것
한첨만 가져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6월 되세요.^*^
키조개에 가지 그리고 어린 새싹들
모두 영양 덩어리 보약 맞네요..
새로운 요리를 볼때마다 감탄을 합니다.
요거 증말 맛있겠는데요?
해 먹긴 귀찮고
먹고는 싶고 아앙~
품위있는 요리인데요. 잘 먹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오늘은 하루종일비가오내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키조개관자와 가지 쫄깃하고 맛있어서 너무 좋아하는 1인입니다ㅎㅎ
조림으로 요리하셔서 느끼한맛도 없을거 같고
밥 반찬으로 맛있을꺼 같아요!!
맛나겠습니다
윤기가 차르르르 한다!
둥이들이 맛난 음식들 보면 하는 말입니다^^
넘 이상적인 메뉴 입니다
가지와 키조개의 구압이 이채 로운걸요
늘 감사함으로 즐겨 봅니다~
처음보는 요리랍니다
오늘도 소중한 정보에 감사드려요
깊어가는 이밤 즐거움으로 마무리 하셨슴합니다.^^
환!
색다른 궁합
어린잎 채소와 함께~ 정말 맛나겠습니다. ^^
은지 어머님 오늘도 맛있는 관자 조림이네요.
참 맛있게 보이니 침이 나오네요 ㅎ

오늘은 지자체 선거 날 소중한 한 표 행사
하시고 신중히 생각하셔서 선량을 뽑으시길....
촉촉하게 비가 내리니 신록들은 물이 올라
싱그러움을 더해 윤기가 자르르 흐릅니다.
비록 날씨는 덥지만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은
우리 삶에 활력소를 주니 자연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수가
없고 그것이 없어지고 나면 그제야 '아 있었으면
좋을 텐데~ 그렇게 아쉬움이 남는 것이라 하니
모든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비가 촉촉하게 내리니 마음까지 촉촉해지네요.
수요일의 붉은 장미 드리니 향기로운 날 되시고
늘 고운 미소 지으시며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을 역으시기 바라며 오늘도 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답방이 안되네요. ^^
예전에는 낚시를 좋아해서 대천 오천에 많이 다녀서 키조개의 산지 오천항 잘 알고 있습니다.
영양이 많은 키조개 관자에 건강에도 좋은 가지가 함께 만나서 정말로 좋은 요리로 태어났군요 !
오늘도 좋은 요리 잘 보고서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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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늘 재료따로 생각따로..조합이 잘 안되는데..ㅎㅎ;
어찌 가지와 키조개 관자를 중매서실 생각을 하셨을까요~ㅎㅎㅎ
환상의 커플이군요^^
요리사님 멋져요~♡
행복한^o^
대한민국이^o^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하여^o^
우리의 권리를 투표로 꽃 피워야 하겠습니다.(^o^)
해박하고, 청렴하고, 솔직한^o^
그런 일꾼이면^o^
좋겠습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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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요리사님~
오늘도 안개비 촉촉한 새벽을
한잔의 커피와 함께 열어 봅니다
오늘을 또 살아라고 하루라는 시간이 주어 졌네요
소중하고 귀한 오늘이란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투표도 꼭 하시구요
다녀갑니다
~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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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뒷날은 맑고 깨끗한 파란 하늘
물 먹은 나무가 짙은향기 뿜을때
여름은 더 깊어 갑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벌써 2년이 되었답니다
처음 시작할때 부터 지금까지
이어온분도 계시고 얼마 되지않는 분들도
계시지만 모든분께 고운글과 사랑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쭈~욱 이어지는 인연으로
항상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아름다운인연 이어갈수있길 바람니다.
중매를 잘 서셨습니다.
가지로 품격을 더 높이신것 같습니다.
맛있겠다.
텃밭의 가지가 익으면 한 번 해먹어야겠어요.
진흙 속의 선녀 키조개와 텃밭 나무꾼 가지와의 만남~~~
이렇게 아름답고 환상적인 커플이라면 저도 보쌈해 집에 들이고 싶습니다.
색감도 식감도 그냥 넘길 수 없는 일품 요리로 변신한 가지의 품격이 높아졌습니다.
오늘도 귀한 레시피 배워갑니다.

비그친 하늘이 높고 이쁩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요리사님!
오늘은 6.4 지방선거.....
소중한 한표 꼭! 행사 하시길 바랍니당

울 고운칭구님~방긋 히잇^^
와라락~~부비 부비^^


☆행복지수(^O^)/
최고↑ ┌-★
│ ┌┘
┼-┴---→

♧ 。♧。♧
。\행복이/ 。
♧ㅡ*^ㅡ^*ㅡ♧
。/팡~팡~팡\。

♧피어나는 이쁘고 고귀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하는 블루~♬
선녀와 나뭇꾼의 만남 제목 근사하면서 위트가 넘치십니다~ㅎㅎ
행복한요리사님의 중매로 이렇게 멋진 요리로 탄생했으니 저도 축하해주면서
피로연에서 맛좀 보고 싶어집니다~~ㅎ
네...항상 고맙습니다.
투표는 하셨는지요..^^
넵 아까 점심때 투표하구 볼일보구 그러고 이제 막 들어왔어요^^
관자를 좋아해서 싫어하는 가지도 좀 먹게 될 것 같네요. ㅋㅋ
넘 칼집이 이뻐요.
너무나 멋진 조리법 입니다 신기 하군요
잘보고 가요 ㅎㅎ 제 블로그도 와주세요~
  • 셩이의압박
  • 2015.09.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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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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