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싹난 고구마 처리법! 불없이 만든 고구마치즈크림구이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6.13 08:08
네 훌륭합니다
주일 멋지게 보내세요 ^*
네 아주 좋습니다 먹고싶네요 ㅎ
기분좋은휴일되시며  

마음이 넉넉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맛이 엄청 다를것 같아요 ^^
저는 오븐에 구워서만 먹는줄 알았어요
그렇게 해서 자주   먹고 있구요
함 해 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친구님
조용한 휴일이네요
행복한 휴식을 하시면서 또
새로운 한주의 계획을 세워보심도 좋은거겠지요 ㅎ
하루도 건강하시며 즐거운 시간되세요...
와 너무도 예뻐서 도저히 먹을수 없을것 같은데요!!
요리사님 행복한 주말 되시고요!!
                 세상을 보는 지혜 34                

                 거절할 줄도 알라.
                 거부할 줄 아는 것은 인생의 위대한 규칙이다.
                 더욱 중요한 규칙은
                 사업이나 인간관계에서 거절할 줄 아는 것이다.
                 귀중한 시간을 좀먹는 기괴한 일들이 있다.
                 부적당한 일에 몰두하는 것은
                 아무일도 안하는 것만 못하다.
                 사려깊은 자에겐
                 자신의 본분을 지키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사려깊은 자는
                 남이 자신에게 부당한 일을 강요할 수 없게도 해야 한다.
                 다른 모든 사람에게 속하면서
                 자신에게는 속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마라.
                 마찬가지로 친구들을 이용하거나
                 그들이 용인하는 것 이상을 요구해서도 안된다.
                 무엇이든 지나친 것은 잘못이며,
                 이는 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그렇다.

월드컵과 함께하는 요즘입니다
아즉까지 안타까움도 여전하지만
시간은 흘러가고
산사람은 살아야한다는 얘기도 있지요..

시원한 마음으로 즐거움과 함께 행복하시고
편안한 웃음으로 행복한 휴일로 이어가세요...
♣나를끌고가는너는누구냐? 를읽고난후♣
●9[행복]사람의 맛을 느끼며 살아야 행복아다●
♥두리안의 맛을 알면 냄새가 느껴지지 않는다♥
1 예전에 제가 베트남에 갔을 때입니다. 저녁이 되어 호텔에
들어서는데, 이상한 냄새가 났습니다.

어릴 때 재래식 변소의 구린내 같은 냄새였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
없이 '오늘 호텔에서 변소를
펐구나.'추측했습니다. 그런데 이 호텔의 화장실은 모두 수세식이었습니다.
내 방에 들어서면서
더 깜짝 놀란 것이, 그 냄새가 방 안에 진동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냄새의 전원지를 찾아보니 탁자
위에 '두리안'이라는 커다란
과일이었습니다.베투남의 선교사님 부인이 도깨비 방망이처럼 비쭉비쭉 생긴 그 과일을 쪼개더니, "목사님, 이거

괸장히 비싼 과일인데 참 맛있고 건강에도 좋아요. 드세요"하며 권했습니다. 저는 구린내가 역겨워
먹기 싫었습니다. '이렇게 냄새가 나는 걸 어떻게 먹어?'하지만 너무 간곡하게
권해서, 거절하지
못하고 입만 댔습니다. '좋은 과일인가 본데 내 입에는 안 맞는다.
이제 두리안은 안 먹었으면 좋겠다.'하고 생각 했습니다.
삼가 세월호 유가족분과 순국선열 호국 영령분들의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겅강 유의하시고

즐겨찻기부탁합니다
안녕요,
이어지는 주말 행복을 만드는
파랑새와 더불어 재 충전 많이 하세요,
거짓은 거짓으로, 성심은 성심으로 보답된다.
상대방의 성심을 바라거든 이쪽에서도
성심을 표하라.
-토마스 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나는 지금 행복하다.
오히려 예전보다 많은 것을 더 갖지 못했기에
행복하다.
시시하고 사소하다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때로 눈물겹게 소중하고 감사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남은 휴일시간도 알차게 보내세요^^
당신을 잘 알고 있는
중요한 사람들이 주는 사랑과
당신을 잘 알지도 못하는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이 주는 상처는
결코 같은 무게일 수 없다.
그러니 상처는 깃털처럼 날리고,
가슴에 사랑만 남겨라.

- 김은주, 1cm 중에서 -

 (_) 아이스크림
(___)   드시고
(_____) 더워도
\     /   씩씩하게
\/   이겨내요!
만지면
솜털 같은 보드라움이
허허로운 고요를 껴안고
불빛에 그슬린 수평선엔
물컹한 그리움이
바다를 물결친다.
제 詩 중에서

시인의 가슴으로 바닷길에 서 봅니다.
꽃이 피고 꽃이 지고
신록은 우거져 절정을 이루는데,
세월은 침묵하며 우리네 삶의 길이만 잘라 먹을 때,
세태의 흐름에 소화불량이 된것 처럼 답답해집니다.
성서에 등장 인물 중
애굽의 총리 요셉이 나옵니다.
그는 지혜롭고 총명하여 애굽 왕의 총애를 받아 총리가 됩니다.
현대판 총리 후보도,
요셉처럼 지혜가 충만하여 개인의 유익을 위함이 아닌 나라를 위하므로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어지는 고운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하고 갑니다.
멋지고 대단들 하세요.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시인 / 늘봉 드림

신록에 계절 주말에~~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는 양보하는 마음 가즘으로 살아 갑시다.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단 한 사람에게라도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진실한 친구가 한 사람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씨가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용서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항상 남들이 나 보다
조금은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면 실수가 없다.

최소한의 예의을 갖추는 그런 사람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불갑산사랑으로부터~~*
하세요
휴일은 잘 보내셨어요
날씨가 더워지네요^
6월 3째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은지 어머님 휴일은 즐겁고 행복하셨는지요?
우리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그 인연 속에 고운 사람도 있지만
미운 사람도 있으며 고운 인연도 있지만
피하고 싶은 악연도 있습니다.~

우린 사람을 만날 때 반가운 사람일 때
행복하고, 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나에게 괴로움을 주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언제 만나고 헤어져도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시고
즐거운 나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라며
더운 날씨에 마음만은 시원하시길 기원하며
오늘도 늦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라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소중한 블친 님~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 월요일 입니다.
새로운 시작,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즐겁고
상쾌하게 출발하시고, 보람 가득한 한주 만들어가세요~♡♡
저도 겨우내 먹던 고구마를 한동안 방치한결과
싹이 밭에가서 심어야됱정도로~~~ㅋ
구워성석섰는데 남은 고구마로 요걸해봐야겠어요
한주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한 주간의 시작입니다.

가장 무서운 사기꾼은 자신을 속이는 자.
가장 큰 실수는 포기해버리고 마는 것.
가장 어리석은 일은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것.
가장 아름다운 믿음의 열매는 기쁨과 온유함.
가장 좋은 날은 바로 오늘.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히 찌르는 가시를
다시 가시로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낼 수 있다고

누구를 한번씩 용서할 적마다
싱싱한 잎사귀가 돋아난다고

6월의 넝쿨장미들이
해 아래 나를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건네옵니다.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 속에 피워 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십시요 -
- 이해인님 글 중에서 -

보람된 한주 되세요~
고구마 요리가 먹고싶어 다시 찾았습니다. ^^
만약 취미가 있다면 망각의 즐거움을 자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취미에 전념할때 복잡한 세상사를 잠시라도 잊을 수 있습니다.
그 어떤 활동도 취미만큼이나
우리를 걱정으로 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것은 없는듯 합니다.
멋진 취미생활을 즐겨보십시요
  • 핑크리본
  • 2014.06.16 06:57
  • 답글 | 신고
맛있겠네요
어서오세요.
핑크리본님!
답방이 안되네요... ^^
이야~ 정말 이쁘고 맛있어 보입니다 ~
고구마도 이렇게 이쁘게 먹을수있군요?
행복해지네요 ㅎㅎㅎ
블루가 조아라 하는 고구망~ ㅎㅎ
맛나겠당..


울 이쁜님~빵끗,,^^
주말휴일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울~님들의 마음에 순수한 동심도 함께하며
평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겸손할 줄 알고

세상의 모든것...그렇게
열린 마음으로 보고 느끼며 살아가노라면

우리의 삶은 희망이 있는
향기로운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머무는 곳곳마다 웃음꽃 피어내는
어여쁜 모습으로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더워지는 날씨에
울 이쁜님들 건강유의 하시구여..알쪄? ㅎ
멋진레시피 입니다.
즐겁게 보고 갑니다~~~
유아 리얼 쎈스쟁이 피스메이커~ 넘 훌륭하십니다 나도 함 해봐야 겠어요~^()^
아고 맛나겠네요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고구마 좋아하는데
맛있게 예쁘게 보고서 갑니다..
한동안 쉬였더니 요리가 가득합니다..
잘보고 가요 ㅎㅎ 제 블로그도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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