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엄마와 딸의 합작품! 남편이 제일만족한 생일밥상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4.06.26 08:50
괜찮답니다.
많이 바쁘신걸요~
너무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저렇게 정성드린 멋진 상을 받는기분 어떨까요
울집에 보여주면 잔소리 듣겠지요
에고 부러워요
정말 이런 생일상을 받는다면
얼마나 행복할지 상상이 안가네요!!
I will love till her dying day
죽는 날까지 나는
그녀를 사랑할 것이다


당신과 난

너무나 긴 시간 오랬동안

멀리 떨어져 만나지 못하고
서로가 동떨어진 곳에

자신의 일들만 하며 살지만

내 마음속은 항상 그대을
곁에 두었 어요


오직 하나의 사랑에

목메여도 좋고
멋진 아름다운

멋쟁이 가 되시길 소망 합니다

잠시 들려 다녀 갑니다

열대야 정도로 더운 날
인상 찡그림 없이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개인의취향 올림......
와우 진짜 군침이 도네요.^^
와~~~
이걸 어케 먹어요~~~
그냥 보라는 건데요~~~~^_^
암튼 부럽당~~~~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딸아이와 만든 생신상이 환상의 작품입니다~~
어~케 아까워서
행복해 보이는 벗님~~
매번 하나씩 배우는 제미가 솔솔합니다..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ㅎㅎ
잘보고 가요 ㅎㅎ 제 블로그도 와주세요~
우와~~|||^^!!!
멋져요~~^^^

행복하세요
대단해요..정성과 사랑이듬뿍~~저도 참고해서 만들어봐야겠어요..온가족이행복하시길 바래요^^
우리한테 좋다는 재료 다 들어간 밥상이네요.
우아 !!!!
주인공 행복하시겠어요~~^^나도 받아 보고파용~~
행요사님 요즘 제 눈이 눈이 아닌거 아시죠?
화려함의 극치~~
남편분 생신였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행복한 생일상 받으시는 분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시원한 하루 되세요~^^
나도 59년도에 5월 그믐에 태어낳는데 ~~나와생일이     같아 내가 상받은것 같아요
아까워서 먹을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와 !! 진심 대박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가 있어요~~
예술 작품 같아요~~~남편분 넘 행복했겠어요~~잘보고 갑니다~서이추 신청 하고 갑니다~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요~~^^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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