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해투야간매점)환상의 짝꿍! 만장일치로 우승한 우뱅이튀김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6.27 08:12
어서오세요.
고마운 레몬티님!
골뱅이튀김이 멋지네요^^
함 튀겨보아야 겠습니다~~
사랑 이란 아프고 두렵고 수줍고 아름답고......
세상에서 가장 멋진일을 감당하기 힘들어
사람들은 이유있는 이별을 내세우며 피하네요.
그래서 오직 사랑만 한 가장 큰 걱정거리가 사랑뿐인 성춘향과 이도령 ,
로미오와 쥬리엣의 사랑이야기가 명작으로 남는게지요.
행여 힘들어도 가슴이 미어져와도 사랑의 끈을 놓지마세요.
사랑의 향기를 보내세요.
봄이가고 여름이오고 가을이고 겨울을 지나면 다시 봄날이 오니까요.
선잠에서 깨어나 휴일의 평안의 쉼 빌면서.....
골벵이를 저렇게 튀기면 무침의 맛이 한껏 달라지겠네요.
행복한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어제 반석의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또 댓글도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먹음직스럽게 조리하신 우뱅이 튀금 사진과
또 조리하시는 과정을 성명해주시는 글
감상잘했습니다. 요리 하시는분이 부럽습니다.
오늘과 내일 멋지고 보람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오늘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십시요.

우리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구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현실에 충실하는 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살며시 내미는 손,
그 손은 온정의 손입니다.

외로움 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밤새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격려의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효심의 손입니다.

넘어져 좌절한 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는 손
그 손은 배려의 손입니다.

눈물이 나도 록 시린 가슴을
감싸 안아주는 손
그 손은 연민의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 해 눈물 흘리며
기도 드리는 손
그 손은 사랑의 손입니다.

우리 모두는 손을 가 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다듬고,
예쁜 메니큐어를 바른 아름다운 손手,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어느곳을 향하고 있는가요?

우리들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십시요.   -불변의흙-

오늘의 명언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 받고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다.
- 빅터 위고 -
유월의 뜨거운 태양이 신록을 짙게 하고
짙은 숲속의 향기속에서 싱싱한 삶을 만나고                
가진건 없지만 마음만은 넉넉한
사랑을 베풀수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과행복이 넘치는날 되시길 바람니다.
그래요. 고생한 태극전사들 시원한
맥주와 같이주면 넘 좋겠습니다.
요리사님 음식두 잘 하지만
마음씨가 넘 고우네요...
모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은
모난 숫가락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것과 같습니다
참 불편 합니다

비틀어진 마음으로
세상를 바라보는 사람은
비틀어진 숫가락으로
음식을 먹는것과 같습니다
참 불편 합니다

6월 마지말 주일 오늘 하루도
모든 것을 사랑의 눈으로 긍정적이고 아름답게
바라보면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우뱅이튀김
맛보고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도 튀기는군요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넘 맛있어 보여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6월의 마지막 주일이네요
시간의 흐름이 참 빠르기도 하지요?

언제나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신 글 잘 읽었어요
고마워요.

오늘도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뱅이튀김 황홀하네요 ,눈앞에 소주병이 아롱거립니다~ㅎㅎ
불친님
무더위 건강챙기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맛나게 보고가요.

더운날 시원하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보기만도 한입 먹고 싶어지는데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나를 끌고가는 너는 누구냐!"♥
마인드 교육용 책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면서
추천하신분을 소개 합니다.
이 시대 필여한 '도깨비'가 수십 년 경험을 담아 쓴 마인드 책
저는 박옥수 목사라는 분을, 대단히 실례지만, 도깨비라고 생각 합니다.
도깨비라 함은 악신이 아닌,
"금 나와라, 뚝딱"하면 금이 나오고,"은 나와라, 뚝딱"하면 은이 나오고, 몸이 아픈 사람에게 "병 나아라,
뚝딱"하면 병을 낫게 하는 선한 존재를 말하는 겁니다.

박옥수 목사라는 분은 처절하게 분열된 자기중심적인 이 사회에서 "뚝딱"하면마음에 사랑의 감정을 일으키고,
"뚝딱"하면 도덕의 샘물을 솟게 하는 그런 도깨비입니다. 이런 분이 우리나라에 몇 사람만 더 있다면 나라가 행복해지고,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고,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인의 존경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본성이 아주 착하고 좋은 사람들인데, 그것을 자꾸 잊어버리고 물질만능으로 흘러옆에 있는 사람이 굶어 죽든
말든 난 돈이 있으니까 맘돼로 먹는다,'남의 병들어 어렵든 말든 난 공부해서
출세하면 된다'하는 분위기로 휩쓸려가고 있습니다. 이건 원래 우리 자신이 아닙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아프면 아파해 주고, 병원에도 데리고가고, 정안되면 따뜻한 물이라도 한 잔 먹여주는, 이런 정신과 사랑을
가진 민족이 흥왕興旺합니다. 우린 지금 그렇지 못합니다. 앞으로 큰일 날 일입니다.

박옥수 목사는 사람의 본성을 이끌어내는 분입니다. 이분이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고맙게도, 많은 이들이
그분의 영향을 받아 똑바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분을 만난 젊은이들은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 어렵고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는 정신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수십 년간 젊은이들의 마음을 이끌어온 경험과 열정을 살려서, 박옥수 목사가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라는 마인드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읽고 '불의하더라도
성공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젊은이들이 변화되어, 어려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줄
아는 아름다운 인생을 살게 되길 기대합니다.

                                                                                             2011년 6월
                                                   전 서울대학교 총장, 전 국무총리                                                              
                                                                                             이   수   성
                 세상을 보는 지혜 36

                 사물이 성숙되는 시점을 파악하여 그것을 한껏 누리라.
                 자연의 산물은 모두 그 완성의 정점에 이르는 법이다.
                 그 지점까지 성장하고 그 이후로는 쇠락한다.
                 그에 반해 완전성에 도달해 더 이상 개선의 여지가 없는 예술작품이란 별로 없다.
                 모든 사물을 그 완전성의 시점에서
                 향유할 줄         아는 것은 뛰어난 감식력이 지닌 장점이다.
                 누구나 이를 할수 있는 것은 아니며,
                 향유할 줄 아는 사람도 그 순간을 모두 분간해 내지는 못한다.
                 정신의 산물에 있어서도 그러한 성숙의 시점이 있다.
                 그 가치를 알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런 순간을 식별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승리했을 때 행운으로부터 떠나라.
                 명성 있는 도박사들은 모두가 그렇게 한다.
                 멋진 후퇴는 대담한 공격 만큼의 가치가 있다.
                 그대가 행한 바가 충분하고 결실이 있게 되면 안전을 도모하라.
                 오래 지속되는 행운은 언제나 의심스러운 것이다.
                 중단된 행운이 더 안전한 것이며 그 맛은 더 달콤하기까지 하다.
                 행운은 그 은총이 너무 높아지면 짧게 지속됨으로써 균형을 이룬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자고일으나면 들려오는 사건사고들..
과연 이난세에 어떻게 행동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어떤 처세가 옳은것인지를 새삼 느껴보는 것 같습니다

6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올바른 처세술로..
자신을 지켜가면서
주말 잘 보내시고
7월엔 더 좋은 일들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글쓰는 곳이 많다보니 자주 못오네요 ㅠㅠ
맛있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무덥고 화창한 주말의 하루가 쉼없이 지나갑니다
블친님의 하루는 행복하고 즐거우셨나요??
지쳐가는 무더위에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늘 미소속에 머무는 복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골뱅이튀김과 달래무침의 조화가 예술이네요~
저두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한 해 허리가 뚝 잘려 나간 듯
마음 한자리 허전합니다
이제 더울 날 만 남았는데 블방님들 6월의 마지막 주말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주말에 술 안주로 딱 좋은 메뉴입니다..
저는 프로를 평소에 잘 보진 못 하지만..요리사님 블방에 들러 자주 따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굿 주말 보내세요
새벽에 맥주 생각나네요 ㅎㅎㅎ
빨리 자야되는데...
눈으로만 먹어야겠습니다.
으으 너무 맛나겠는데요 ㅎㅎ
뒤돌아보는 세월의 흔적은 아쉬움 남지만
올해의 상반기가 지나가는 유월의 마지막 휴일
늘 함께 할수있는 님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당신에 행운을 빌며 장미한송이 보내드림니다
추억 남길수 있는 아름다운 장면도 만드시며
멋지고 활기차게 휴일 마무리 하세요~
오늘도 더불어 행복하세요.
선을 베풀 능력이 있거든 그것을 필요로 하는 자에게
베풀기를 주저하지 마십시요.
베푼만큼 되돌아
옵니다.
우뱅이 튀김 ~~~ 참 색다르네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졸깃한 골뱅이의 맛,,, 여기에 파가 어울어져 원래의 골뱅이 무침의 맛을 느기게 할듯 합니다
넉넉한 휴일 저녁에 한 잔 하면서 먹으면 좋겠어요
좋은 레시피 참 잘 봅니다
골뱅이를 튀기다니..이건 생각지도 못했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벌써 한달이 가고 6월의 마지막 휴일입니다
노래 한 곡에도 흥이 나서
어깨춤을 출수 있고
길가에 핀 보잘것없는 들꽃 하나를 보아도
기쁨과 행복을 느낄수 있고
어깨가 축 처질때면 힘껏 만세를 한번 부르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무더위에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야식으로 술안주로   최고 ㅎㅎ
유월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올 한해도 반이 지나가네요.
지금 쯤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점검해 보는 것도 필요 할 듯 합니다.
그래야 남은     반년을 좀더 알뜰하게 살아갈 수 있겠지요?
주말 남은 시간 행복한 시간 되세요.
누구나 자신만의 삶의 궤도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삶의 궤도를 성실하게 지키는 가운데
깨달음이 있습니다.

남에게 커 보이는 가짜가 되려 하지 말고
작더라도 진짜가 되려고 노력하십시오.
작은 진짜가 되어서 점점 더 키워나가면 됩니다.
겉은 화려하지만 언젠가는 변색될 도금을 위해
당신의 귀한 생명과 시간을 낭비하지는 마십시오.

당신 안에 도금할 필요가 없는 순금의 본성이 있습니다.
천천히 호흡을 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고,
자신을 관하는 가운데 생각하고 행동하십시오.

-좋은글 중에서-

맛깔스럽네요
6월의 마지막 휴일 잘보내셨나요
남은 휴일 저녁시간도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와 ㅎㅎ 정말 먹어보고싶네요 ㅎㅎ
은지 어머님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주말엔 쉬어가며 즐기시기도 하시겠지요~~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사회적인 지위나 명예,
소유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따라
자신이 살아 있다는 삶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가식 없고 마음을 열고 산다는 건,
곧 자기 행복과 사랑과 배려로 유난히 모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이달의 마지막 날이자
한 해의 허리를 돌아가는 날, 참 세월 빠르네요.
상반기 결산은 잘 하셨으리라 생각하며
하반기에도 늘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기
기원하며 늦은 밤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주말에도 반석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이 6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뜻깊고 보람된 6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뻐꾸기 울음소리 아침잠을 깨우고
나뭇잎사이로 아침 노을이 붉게 물들어
오늘도 찬란한 태양 떠오르면 열기를 달구며
온 세상 작물 영글게 하겠지요^^
크고 작은 일들로 어수선하기만 했던
유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달 7월도 건강과행운이 함께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는 귀한달 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6월의 끝자락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
더운 날씨 탓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때 입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정말 대박 입니다 ~~
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우뱅이튀김 침샘자극 입니다 ㅎㅎㅎ
골뱅이 나와라 뚝딱~~
외치고 싶으요~~ㅎ
고요한 시간


진정한 예술가들의 창조력은
자신이 알든 모르든 무심의
장소로부터,
고요한 내면으로부터 나옵니다.

위대한 과학자들도
생각이 멈춘 순간의
고요한 상태에서
창조적인 돌파구가
열렸다고
말해 왔습니다.

고대의 영적 스승들은
'지금 이 순간'의
충만함이야말로
영적 차원으로 들어가는
열쇠로 보았습니다.


-에크하르트 톨레-

블친님,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습니까?
6월의 마지막날입니다.
희망을 갖고 새로운
7월을 맞이하시기
바라면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6 월도 오늘로 마지막 날 -
강열한 태양빌이 비추이면
온 산야는 더 푸르고 싱그러워 지겠지요 -

한주일 시작 월요일 힘차게 출발 하시고
6 월 마무리 잘 하시고 7 월을 기쁨으로 맞이 하여
주님의 축복과 사랑이 가득 하시길 소망 합니다.

온가족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과 이웃솨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사랑합니다
아 우리도 16강에 올랐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축구는 졌어도
우뱅이튀김은 먹어보고 싶네요!!
잘보고 가요 ㅎㅎ 제 블로그도 와주세요~
사진만보고 닭똥집튀김인줄알았는데 신기해요 ㅎㅎ!
워요
날씨가 많이 추우내요
감기 조심하세요
따스한 사랑차 배달요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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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하세요 ^
아프지말고 건강하고요│
웃는일만 가득하세요
모두들저에게는 너무
소중한사람이니까요^
건 시간 멋지게 보내요│
사랑해요 나에 블 친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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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셩이의압박
  • 2015.09.28 13:51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맛나게 먹고 담어갑니다.
오늘도 침 한 번 꿀꺽, ㅎㅎ..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 반갑습니다.
가을 햇살이 눈이 부신 목요일이네요.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 어저께 다녀온 봉화 낙동강
트레킹길의 코스모스가 눈에 선합니다.
멋모르고 친구따라 나섰다가 힘이 들어 혼이 났거든요, ㅎㅎ...
좋은 여행 계획을 세워보는 멋진 시월을 바람합니다.
오를도 행복 가득한 하룻길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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