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다이어트』 (111)

초스피드로 만든 간편요리~다이어트 묵샐러드 | 『샐러드, 다이어트』
행복한 요리사 2014.07.09 08:55
묵사발 묵들의 아름다운 어울림이군요~
아름다운 인연들처럼....
저래 이쁜 묵은 처음보는데요?...ㅎㅎ
알록달록 이쁜 묵샐러드네요~ㅎㅎ
우와 너무나도 예쁘고 먹음직스럽네요~
오늘 저녁 늦게 먹엇는데도 군침이 도니
뱃속에 거지 들었나 봐요.
Ƹ̵̡Ӝ̵̨̄Ʒ.´″"`정다운 벗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
  ,·´ ¸,·´`)
   (¸,·´ (¸*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고, 행복한 날이 되세요.´`)
                 ,·´ ¸,·´`)
                 (¸,·´   (¸*

제 8호태풍 너구리가 올라오고 있는데요.Ƹ̵̡Ӝ̵̨̄Ʒ.´″"`°
아무런 피해도 없기를 바랍니다.´″"`°

2014. 7. 9. 수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구름아Ƹ̵̡Ӝ̵̨̄Ʒ.´″"`° ✿♧✿
다이어트에 최고인 묵..많이 즐겨야 하겠지요
이제 요리책 하나 내실때 되신것 같습니다 ㅎ
ㅎㅎ...너무 쑥스럽네요. ^^
하트 꽃모양 묵 샐러드 많이 먹어도 살 찌지 않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묵도 이렇게 이쁠수 있다니..ㅎㅎ 참..나원.....ㅎㅎ
뿌나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사람속에 있는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있습니다.그리고
찾아내는 대로 그에게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여유로움과
너그러움도
있습니다.
* 반가운 사람 *

나에게 다가오는 3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오지 말았으면 하는 사람
오던 말든 관계 없는 사람
'온다는 소리'에 버선발로 뛰쳐나가고 싶은 사람

     당신은?

생각만 해도 반가운 사람 되십시오.

오늘도 고운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불변의흙 -


인연

생에 크고 작은 인연이란 따로 없다.
우리가 얼마나 크고 작게 느끼는가에
모든 인연은 그 무게와 질감, 부피와 색채가 변할 것이다.
운명이 그러하듯 인연의 크고 작음 또한 우리들의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 아닐까?


- 최인호의《인연》중에서 -


* 스치듯 맺은 작은 인연이 평생 이어지는가 하면
오래 지속된 큰 인연이 사실은 악연인 경우도 있습니다.
인연이란 삶의 보너스와도 같은 선물입니다.
얼마나 잘 가꾸고 다듬어 가느냐에 따라
자라기도 하고 시들기도 합니다.
빛이 되기도 하고 빛을 가리는
그림자가 되기도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태풍너구리가 지나간 길목에 계신분들은
피해가 염려됩니다
아무쪼록 큰 피해는 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연이 주는 어려움을 지혜롭게 이겨내야 겠지요
어두운 구름가득한 하늘이 심상찮은
오늘하루도 건강과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람니다.
행요사님은 묵도 그냥 두질 않으시네요. 늘 이렇게 재치가 번뜩이는걸 보면
천재 같으세요. 혹시 마법을 부리시는건 아닌가요?
저런 묵사발이면 날마다 받아도 질리지 않겠어요.
저도 다음에는 이렇게 만들어야겠어요.
사연담긴
묵   과 야채셀러드 맛나보여요
가끔 저도 남편과 연애시절 해인사입구 내려오다먹은 컵라면 육계장생각이납니다
그맛 잊을수가없어요
지금 먹어봐도 그 맛안나는 걸요
색상과 그릇의조화가 아름다운셀르드 눈으로 배불리먹고갑니다
걱정 많이했던 너구리도 비켜가고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와
불쾌지수가 높을때입니다.
시원한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좋은아침입니다    

활기찬 출발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향기로운 여운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여운을 지니려면
주어진 시간을 값없는 일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

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그래야 만날 때마다
새로운 향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법정스님-

오늘도 상쾌한 기분으로
알찬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어머~
너무 예뻐요 ^^
묵도 이렇게 예쁘게 모양내니 더 먹음직스럽네요~
저도 꼭 따라해 볼래요 ㅎㅎ
잘 배워가요~요리사님 ^^
알록달록
먹음직하군요.
중부지방은 오늘도 마른장마에 불볕더위네요.
식물도 마르고 사람도 말라가네요.
그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지시자부(知是者富)란 말이 있지요.
만족을 아는 사람은 부유하며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데,
우리를 망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눈인가 싶네요,

만약 나를 제외한 다른 사람이 모두 장님이라면,
우리는 굳이 고래등 같은 집도,
사치스런 의복과 고급 승용차도 원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저 나물 먹고 물 마시고 초근목피[草根木皮]로 연명할지언정 욕심 부리지않고
하고 싶은 일 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 그게 바로 행복, 요리사님 행복하게 살아가소서…  
칼로리가 적어 부담없이 먹ㅇㄹ수 있지요...
그런 사연이 있는 묵사발이군요,행복한 쉐프님!
사람 인연이란 참으로 묘하기도 합니다
묵으로 맺은 깊은 인연이 아름답게 승화 되었군요
전 이렇게 아름다운묵사발은 처음 봅니다
감사히 음미해 봅니다, 쉐프님!
묵의 모양도 이뻐서 그런지..더욱 맛있어 보여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게요. ^^*
묵이랑 브로콜리가 정말 예쁘네요. 아~~~ 정말이지 별을 먹는 것 같아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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