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무더위로 지쳤을때~기력보충에 좋은 관자부추부침개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7.11 08:33
믿음은 은혜를 입는 것

내 마음에 ‘하나님이 이 일을 하셨는데,
아이를 희생시켜 낫게 한다면 하나님께 무슨 영광이
되겠는가?’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아이도 낫게 해
주시겠다는 믿음이 일어났습니다.
아줌마, 빨리 낫고 아이 건강하게 키우십시오.하고는 돌아왔습니다.

열흘 후쯤 형제가 “목사님, 누나 퇴원했습니다.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쯤 후에 목사님, 우리 누나아들
낳았습니다.” 했습니다.
너무 기뻐서 그 집을 찾아갔습니다. 주님께서 아들을 주신 것을
보고 싶었습니다. 가서, 건강한 모습으로 아이를 안고 젖을 먹이는 새댁을 보니
너무 기뻤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참으로 살아 계십니다.’
그 마음밖에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즐겨찻기부탁합니다
부추전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동그랗게 말은 모습 보니 더더욱 맛있게 보여요.
관자도 들어가고 정말 여름철 보양식으로 거뜬한 요리 맞네요~! 히햐~^^
사랑은
미소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대답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며
사람에게 가장 탁월한 효과가 있는                
훌륭한 보약이며 만병의 치료제이기도 합니다
사랑은
악을 선으로 다스리고
무식을 유식으로 만들며
미움은 고움으로 만드는 신통력 있는
요술방망이와 같으며
포용과 용서엔 칼날도 무디게 하는 삶의 참 스승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하루~
기쁨과 사랑이 충만한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맛있겠어요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며칠만에 인사드리네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즐거운 주말 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언제나 ~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려요.
쥬신 글 또한 감사합니다.^*

먹기 좋게도 하셨습니다.
전에 군침이 다 도네요.ㅎ
돌돌 말아놓으니 색다르네요.
더운날 전이 더 맛나요.그쵸? ㅎㅎ
저희남푠은 괴기를 않좋아해서 전이나
튀김을 많이 하는데 요리사님 전은
특급이네요.~
# 오늘의 명언
인간의 생명은 둘도 없이 귀중한 것인데도,
우리는 언제나 어떤 것이 생명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갖고 있는 듯이 행동한다.
그러나 그 어떤 것이란 무엇인가
- 생텍쥐페리 -

오늘 하루도 나를 소중히 여기며
내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살아 가셨으면 합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주도 보람되고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이 넘 훌쩍 지나 갑니다.!
벌써 또 월요일 입니다.
한주 계획 잘~세우시고 즐겁고 행복한 멋진날 만들어가시고
후회없는 아름다운 나날 보내세요,,,
월요일 칭찬으로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당사자 주변 인물을 칭찬합니다.
집에서 미워하는 가족도 남이 욕하면 듣기 싫습니다.
자존심은 자신의 능력이나 외모 뿐 아니라 자기가 속한 집단이 가치 있다고 여겨질 때도 고양됩니다.
듣는 사람은 분명 자신이 칭찬 받지 않았음에도 흐뭇한 기분이 듭니다.
저도 오늘 텃밭의 정구지 베야겠어요.
관자를 넣어 부침개를...!  
너무 이뻐 못먹겠어요~ ^^
저도 부침개 만들려 했는데...   한수 배워갑니당~~~ ㅎ
내가 먼저 손내밀지 못하고 내가 먼저 용서 하지 못하고
내가 먼저 웃음 주지 못하고 이렇게 머뭇가리고 있네
그가 먼저 손내밀기 원했고 그가 먼저 용서 하길 원했고
그가 먼저 웃음 주길 원했네 나는 어찌된 사람인가.

오~간교한 나의 입술이여 오~ 더러운 나의 마음이여
왜 나의 입은 사랑을 말 하면서 왜 나의 맘은 화해를 말 하면서
왜 내가 져줄수 없는가 왜 내가 먼저 손해 볼수 없는가.

이렇게 흐느끼며 흐느끼며 서 있네
어찌 할수 없는 이맘을 주님께 맡긴채로~
-- 이용덕의 "나는 오늘"찬양 곡 가사입니다--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네 모습인듯 싶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차게 출발 하시고
폭염에 건강 유의 하기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부추, 정말 맛있지요.
관자를 넣어 부침개를 하시는 지혜가 놀랍습니다.
멋진 한주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맛있겠습니다!!!!!
헐~!! 부추전 완젼 좋아하는데..먹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색도 이쁘고..모양도 이쁘고~ 너무 맛있어 보여요~
막걸리한잔과 함께 부추전 생각만해도 너무 좋네요~ㅎㅎㅎ
펼쳐 놓을 줄만 알았지 저렇게 모아 볼 생각은 못했네요.
같은 전이래도 님이 해 놓으면 확실히 폼이 산다니깐요. ㅋㅋ
대굴대굴 말아놓은 관자부추전이 넘멎지네요~~
오늘같이 구물한날은 전이 최고지요..
한입먹고 갑니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는데 부추부침개를 보니 막걸리 생각이 나네용..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바라며 시간이 허락되시면 저희블로그   한번 방문해주세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