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진짜 고기보다 맛있다! 미니 두부스테이크 and 블로그릴레이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07.14 07:47
와우^^영양만점에 고급스러룸까정최고예요 샘^^
고맙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사비나님!
행복한 요리사와 사랑의 밥상이 그렇게 탄생했군요^^
오늘의 요리는 제 아들이 엄청 좋아하는 음식^^
잘 익혀 행복님 레시피로 하면 아들이 더 맛ㅆ다 할 것 같아요^*
이런 기회를 통해 블친님들 서로 소통하며
친근해 지는거 같아 좋아요 ㅎㅎ
사랑의 밥상이
계속 이어지도록...
응원하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환!
혼이 담긴 요리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
다문화 가정을 위해 음식을 만든다는 취지에 너무 감명 받았어요..
앞으로도 좋은 요리 부탁드립니다!
이거 저도 해보고 싶은데요??!^^
어렵지 않답니다.
한번 만들어 보세요.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늘 베품과 사랑의 밥상으로 절 감동케 하시는 행복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 길 바랍니다~~
어서오세요~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늘은 화요일입니다.
또 새로운 하루가 주어졌습니다.
소통은 살아가면서 참으로 중요합니다.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십시요.
뒤에서 말하는 것은 가장 나쁘니까요.
오늘도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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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란                

인연이란 그런 것이다. 억지로는 안 되어.
아무리 애가 타도 앞당겨 끄집어 올 수 없고,
아무리 서둘러서 다른 데로 가려 해도 달아날 수 없고.
지금 너한테로도 누가 먼 길을 오고 있을 것이다.
와서는 다리 아프다고 주저앉겄지. 물 한 모금 달라고.
-최명희의 ''혼불'' 중에서 -

인연이랑 내가 좋아한다고 인연이 되는것도
내가 싫다고 안돼는것만도 아닌것 같더라구요                                
처음에는 별로라는 생각이었지만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사람도 사람도 있으니...
먼길 돌아오는 인연이라도 있을까?
날마다 미소 짓으며 기다려 봅니다.ㅋ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반갑습니다.~~~♣~♪
많이 더운 날씨지만 더운 만큼
시원하게 웃을 일이 많은 화요일 되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
사랑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³☆
어른 노릇


사람은
주는 것으로 어른이 된다.
나이가 들어도 누군가에게
내가 가진 뭔가를 줄 수
있다면 여전히 청년이다.

갓난아기 때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인간은
오직 받는다.

생기 넘치는 만년의 생활자들은
하나같이 베풂을
잊지 않는 사람들이다.

베풂을 잊지 않는 한,
그가 몇 살이든,
몸이 불편하든 마음만은
건강한 장년이다.

-소노 아야코-

새로운 날 보람과 행복이 함께하는
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봉사활동 많이 하시는줄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

20문 20답 은근 재밌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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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훈훈한 말씀 접하고 갑니다.
좋은 인연 온라인으로도 가능하지요.

늘 행복한 요리에 감사합니다.
와우 이렇게 넘어왔군요? ㅋㅋ
재미나요. 이렇게 속내를 좀더 엿볼 수 있으니 말이죠.
행복한 요리사님의 많은 이야기를 읽고나니...가까운 이웃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늘 행복하시고   언제나 좋은 요리 가르쳐 주세요.
더운 날. 건강 챙기시구요^^
감사합니다
요리사님에 대해서 한층더 알게되어
더 친근함이 느껴지는데요!!
너무 부끄럽네요...
푸른하늘님!
저도 ...다움이란 단어를 좋하합니다
고딩 국어 선생님이 아무것도 필요없고 엄마는 엄마다우야하고 여자는 여자다움 학생은 학생다움....이것만 있음 세상을 산다했네요
고맙습니다.
저와 마음이 같으신 분이 계시네요.. ^^
20문 20답 보며 느끼는게 많았습니다..
저도 남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많이 반성하게되네요..
늘 언제까지나 화이팅입니다~!!
쫌 있으면 여름 방학이라 날마다 무슨반찬을
만들어야줘야하나 벌써부터 고민되던데..
두부스테이크는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서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ㅋ
고맙습니다.
레몬티님!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

글들 보니까 정말 대단하세요..
요리도 맛있게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10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늘 그렇게 매일 요리를 만들어오셨던 요리사님이시라
지금의 블로그에서도 명성을 얻지않으셨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모습 오래도록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건강한 요리네요~ 다이어트 중에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요리법 따라서 만들어 봐야겠어요~
한 입에 쏙 들어갈 만한 안성맞춤의 크기네요~!
먹어 보고 싶습니다..ㅠㅠ
식감이 상상되요~!후르릅..
오랫만에 들렀어요 ~ ^^
여전하시죠~~ 오랫만인데도 편안함은 그대로시네요 ~~
스크랩 해가요~~~^^
생소함으로 블로그만들기에 다가간점이 저와 비슷하군요.해외에서 두부공장및 두부전용 식당을 경영하는 제게   또하나의   아이템을 주셨네요.
스페셜런치메뉴에 추가시킬께요.
감사합니당
울 요리사님,, 요리솜씨처럼   사는 모습도 이쁘고,, 천상 여자세요!!
맏며느리로   언니야로,,엄마로,,
모든 역활 멋지게   소화 시키는 요리사님!!!
앵두는   요리사님 매력에 빨려 듭니데이~~
요리사님 손끝엔   요리신이 강림한 손!!!
요리사님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그 신내림 손 덥석 잡아야지~~

두부 스테이크,, 앵두도 가끔은 만들어 먹는 메뉴,.
고소하니 참 맛나지요?
먹음직 보암직 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겠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ㅎㅎ
아...아,,,여기 그 글이 있었군요 블러그 바통

다른 님 블러그에서 넘겨 받았다는 글 보고 다시 왔어요

맛난 두부스테이크 저도 해먹어야 겟어요
다문화 가정을 위해 맛난 음식 하시는거 미국에 있는 저도 배우니 얼마나 인터넷이 좋은지요

은지 는 많이 들었는데
준혁이가 일본에서 알던 주제원 유학생 부부 준혁엄마.......너무 좋아했는데
저쪽 맛집 오스님 푸른하늘 님도 준혁이 같아서 ...너무 친근감 있었는데 참 인연 재밌네요

너무 솔직하셔서 좋습니다
이상형이 없다는걸 알아 버리셨다고라 고라
그래도 우리는 참 상대를 품어주고 여전히 사랑하는게 너무 자랑스럽지 않나요
난   전문 요리사인줄 알았습니다
홍보용으로 요리를 선보이는 듯 보여 말해 보네요
어떻게 요리를 하면서 사진을   찍을까 의문도 생기네요 그만큼 열정이라 보아 지네요
대부분 기역에 남는 여행지가 왜 외국일까 고민해 보네요
한결같음으로 가까이 행복요리사님을 알게되어
무척영광이였어요
다문화가정을위한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소망하시는일이 모두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웬지 존경스러움이 벅차오르네요~
저절로 행복해 지는 이 방입니다
내일도
내년에도
그 훗날에도  
늘 이자리에 계시기만을 바랄 뿐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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