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귀차니즘을 위한 간편반찬! 오징어부추볶음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07.18 08:58
블로그 릴레이가 블로그의 미학이라 부르지요

요즘 한참 블로그 하시는 분들...
블로그 릴레이를 몇번 요청을 받고 몇일동안 천천히 작성을 하고
이제서야 글 발행을 하였답니다
한번 장작이의 블로그 방에 방문하여 블로그의 미학을 이어 갈수 있도록 해 봐요

한번 방문을 해보세요
http://blog.daum.net/songjumwoo/623
꼬들 꼬들 오징어 부추와 콩나물 씹는 식감이 느껴지네요~
좋은 안주에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막걸리 한잔 곁들이면 아주 쥑입니더...
서해안의 갑오징어는
동해안의 오징어보다
살도 도톰하니 많고
씹히는 식감이며 훨 훨 더 맛나지요.

그런 오징어에
부추와 콩나물, 파프리카를 더하니
금상첨화겠네요.

무더위에 건강한 여름나시기를...
나의 마음이여
황긍 남개를 타고 날아가라
비탄의 언덕 길을 타고 날아가라
부드럽고 따뜻한 고향 산들 바람이향기 나는 곳으로 날아가라
요단의 강둑과 시온의 무너진 탑들을 맏이하러 가거라오 사랑하는 나의 잃어버린
조국이여소중한 추억과   아픔이 기억이 있는 곳
예언의 시인들의 황금 하프여왜 버드나무위에서 침묵을 하고 있는가?우리 가슴 속의 기억에 다시 불을 붙여옛시절의 이야기를

들여다오예루살렘의 잔혹한 운명을 위해

쓰디쓴 비탄의 노래를 들려다오아니면 주님께서 우리를 덮으소서고통을 이길수 있는 노래로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나라를 잃고 바벨론의 노예가되어슬픔과 고통속에서 살아가야할운명 주님은 노예들의 마음을
억울한 심정을 외면 하지않으시고 그들이노예에서해방되어튼튼한나라를세운다
합창의첫머리는 서곡으로 들리지만
한 맷힌그들의 절규이다

즐겨찻기부탁합니다
사랑하는친구님 휴일 잘보내셨습니까
오늘도 무척더웟지요.
남은휴일 저녁 시간 마무리잘하셔요
사랑방다녀갑니다
좋은아침입니다

오늘은   스프링 마카로니로

간단하게 아침을 먹겟습니다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행복이 가득하세요    
마음이 아픈 사람은 가슴을 보듬어 주고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세요.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언제나 내 마음과
당신의 마음속에 있답니다.
좋은글 중에서

우리 함께 하는 이시간 서로에게
격려와 힘이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격려와 위로는 삶의 힘이되고
삶의 활력이되어 하루를 아름답게
보랏빛으로 만들것 입니다
즐거운 맘으로 한주를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오징어볶음을 이리 예쁘게 하다니...
요리사님의 뭔가 다른 능력이 있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지친몸 푹 쉬셨으리라 믿습니다.
본격적인 삼복 더위에 건강에
유념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글이 늦게 올라오는군요~
함께 산다는 것


공감(共感)!
함께 산다는 것은
공감에 있습니다.

공감은 똑같이 느끼는
것만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느낌까지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느낌을
무시하거나 자의로
판단하지 않고
그 느낌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서로간의
신뢰가 자라고
그 신뢰 속에
천국도 옵니다.


- 장길섭-

친구님, 지난 주말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너무나 더운 요즈음은 건강을 해칠까봐
걱정이 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겁고 보람찬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징어 참 좋아하는데요~
저를 위한 반찬이네요~
오징어 손질하는게 보통일이 아닐듯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안녕요
아침부터 후덥지근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사랑방 다녀갑니다 !!!
오징어부추잡채같아요~ ^^
오징어에 부추를..? 했더니 굴소스가 들어가는군요.
맛있겠어요. ^^
오호 비주얼이 넘 좋은데
간단하게 만들수 있다니
여름휴가 떠나서는 그대로 따라해 보아야 겠어요!!
좋아요~^^
가끔은 이렇게 해도 멋지겠는데요~^^
요즘 농사일이 바빠서 지치고있었는데
종종   기분전환요리도   될듯해요
파프리카는 늘 구부렁 구부렁한것도 모자라
들쭉날쭉 두꺼워요
박사님 썰어놓으신 파프리카는
네모반듯한 무처럼 예쁜데 ...

이것은 거뜬하게 만들수 있어요
낄낄 만족해 하는 은찬할미 보이시지요
곁에 밥을 곁들이면
오징어 볶음 덮밥 .....^^ ^^ ^^
골고루 준비해서 옥상으로 오르렵니다
비오는 바닷가려니 상상하면서
달달 볶아 팬째 놓고 먹어보려구요

늘 가던 동해안 마차진리쯤으로 여기렵니다
이북이 가까워서
사람도 적고 아주 조용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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