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무더위 해소엔 이것! 집에서 도토리묵사발 만드는법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07.25 08:43
한해의 새로운 절반을 시작하는
뜨거운 7월도 벌써 마지막 주말 입니다.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휴가철 입니다.
하늘빛 가득 품고 햇빛 가득 담은 바다, 그 바다와 함께 하고픈 여름입니다.
즐거운 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고 계신지 궁금 합니다.

산, 들, 강, 바다 푸른 자연 속으로 떠난다면 어디든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름 태양처럼 화끈하게 즐겁게 주말 보내세요.
오늘 같은 날 시원한 묵사발 한 그릇 먹음 좋겠어요 ㅎㅎㅎ
더운 여름날 건강하세요~^^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 사람.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 사람.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불로그에서 만나는 당신과 나
이런 인연으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
│ ♡날││마││다♡│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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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Йaрру Ðaу‥‥‥‥──◀▽..... 사랑해요 파도사랑 ♡
세상을 보는 지혜 40

사람들에게서 사랑을 받으라.
일반인들의 경탄을 받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러나 그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더욱 대단한 일이다.
자연의 은총은 모든 것을 좌우하지만
그보다 더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노력이다.
자연의 은총이 초석을 놓아주면 인간의 노력은 일을 실행한다.
탁월한 능력은 전제되어 있어야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사람들로부터 호의를 얻으라.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친절을 베풀라.
성심껏 좋은 일을 하고 좋은 말을 하라.
그런 후엔 더욱 더 좋은 일을 하라.
사랑받기 위해선 사랑하라.
정중함이란 위대한 사람들이 지닌 엄청난 정치적 마력이다.
그대의 손으로 먼저 일을 행하고 그런 후엔 펜을 염두에 두라.
어느 작가가 그대에게 호감을 갖고 글을 쓸지 모르며,
이는 불멸의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혼탁한 세상을 살아가는 블친님..
                     변함없는 일상이지만
                     변화무쌍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가장 행복한 자는 행복을 염두에 두지 않는 사람이다 <샤프>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몸과 마음을 잘 컨트롤하는 성찰하는 오늘되시길 바랍니다..
오늘같은 더위에 정말 생각나는 음식이네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문제를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
- 노만 빈센트필 -

안녕하세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계시죠??
늘 미소잃지않고 활기찬 주말되시고
충분한 휴식으로 에너지충전 만땅하셔서
새로운 한주간을 활기차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같은날에 먹으면 참시원하겠어요
정성이들어간요리 군침이도네요
여름이면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묵사발
정말 맛있는 식당이 없습니다.
역시 행복한 요리사님처럼 집에서 직접 만들어먹어야 하는데요~~~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인생이란 알 수 없습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던 사람도 오늘은
다시 볼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오늘 평온한 하루를 보냈다 해도
내일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확실히 보장된 것은
‘오늘!’ 단 하루뿐입니다.
행복할 수 있는 비결                                

나는 행복할 수 있는 진정한 비결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현재에 사는 것입니다.
언제나 과거를 후회할 게 아니라, 또 장래를 걱정할 게 아니라,
현재의 이 순간에서 얻어 낼 수 있을 만큼 얻어내는 것입니다.
-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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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태풍이 머물다간 자리

유리창에 부딪히던 장맛비

바람결 따라 흔들리던 나무가지

맑고 깨끗한 파란하늘

자연이 주는 조화로움 속에서

늘 오늘은 행복으로 채워가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휴일 아침 택당 이식(澤堂 李植)선생 자만시(自挽詩) 한 수 놓고갑니다.

“한평생 시름 속을 지나다 보니
밝은 달은 봐도봐도 만족지 못했는데
이젠 길이길이 대할 것이매
무덤가는 이 길도 나쁘지는 않으리“

“살아온 세월이 예순네 해나 되었어도
장부의 한평생 쉴 틈 없이 고달팠네
이제 저세상 돌아가면 모든 생각 끊어지겠지만
푸른 산은 변함없고 물은 동으로 흐르리라”

라는 시를 남기고 20일 뒤 생을 마감, 대제학까지 지낸 선생이
죽음 직전 바라본 인생 고뇌의 흔적이 녹아있는 듯, 휴일 잘 보내십시오. 블벗님.
아름답고 시원한 이런 묵사발 먹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저를일으키실 것 같아요

주님과 함께 하늘나라를 거닐고 있었다.
누워서도 하루종일 성경을 읽었고 기도하고 찬송을
부르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성경 말씀은 신기하게도 힘이 있었다.
자매의 마음 속에서 날마다
새 힘이 솟아났다. 정말 자매는 거듭났던 것이다.자매는 종종 전화를 걸어서
나를 불렀고, 나는 자매와
함께 주님의 말씀을 나누며 같은 마음의 세계를 느낄 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러던 어느 날 자매가 나를 보고 싶어한다는 연락이 왔다. 그 동안 1년 가까이 만나질 못했다. 아침 일찍 차를 몰아

인천에 있는 자매의 집을 찾았을 때, 자매는 너무나 약해져 있었다. 함께 기도하고 말씀도 나눴다. 자매는 “
목사님, 저는 꼭
일어날 것 같아요. 뛰어다니는 꿈을 꾸곤 해요.” 하면서 어린 소녀같이 기뻐했다.
내가 자매를 방문한 다음 날 자매는 주님 품으로 갔다. 나는 장례식에서 설교를 맡았다.
가족과 교회 성도들이 많이 모인 가운데 “
이춘선 자매님은 결코 불행한

즐겨찻기부탁합니다
일요일 잘 보내세요~~
보양식이 따로 없을것 같아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지요,,,,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시원하게 지금 한그릇 했으면 좋겟습니다.^^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바로 현실이다.
- 파블로 피카소 -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은
우리 인간에게만 주어진 크나큰 신의 축복이지요..
그러나 상상하는 능력은 사람마다 제각기 모두 다릅니다.
블친님은 지금 어떤 상상을 하고 계신가요?
우리들이 상상하는 만큼이
곧 우리의 인생이지 않을까요???
비가 그치고 다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군요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일요일 남은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휴일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나들이 하기좋은 날씨였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셨슴할게요..^^
정다운 벗 항상 활기찬 날들이 되세요** 오늘은 거운 주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 ¸,·´`)
   (¸,·´ (¸*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세요.´`)
                 ,·´ ¸,·´`)
                 (¸,·´   (¸*


장미꽃과 함께 시원한 빙과를 보내 드립니다 **
2014. 7. 27. 일요일에
祥雲// 자고 가는 저구름아 드림 Ƹ̵̡Ӝ̵̨̄Ʒ.´″"`°✿✿♧✿✿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터널과 동굴의 공통점은 안이 어둡다는 것입니다.
터널을 지나면 밝은 빛을 볼 수 있지만
동굴은 갈수록 어둡고 나가려면 들어온
입구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겪는 시련은 터널과 같습니다.
터널을 암울한 동굴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시련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됩니다.
시련은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문충태의《내 인생을 바꾼 기적의 습관》중에서 -

새로 시작된 한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무더위와 장마가 예상 되오니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사랑합니다
좋은아침입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7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여전히 땡볕 아래서 우리의 일상이 시작되겠지요
세월의 빠름을 실감 벌써 중복을 맞았네요
더운날씨에 건강하게 보내시려면 맛있는 음식드시고
몸보신도 하시며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어
풍요로운 가을 마중 함께 갈수있었으면 합니다
늘 변함 없이 다녀가신님에 고운 발걸음 감사드리며
소중한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엮어가셨으면 합니다.
큰 생선을 좋아하는 제가 많이 먹어야겠습니다..ㅎㅎㅎ
묵은 무조건 좋아요..
시원한 여름 별미네요~
운동 후에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시원하게 한사발 먹고 싶어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보양식 묵사발이로세
시원하니 먹으면 더욱 좋을거 같아요
따르면 버지니아주
저 묵 완전 좋아하는데~~ 진짜 맛있을 것 같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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