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여름엔 향긋한 제철김치! 엄마표 밥도둑, 깻잎김치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07.29 08:51
사이비교주 뮤병언은 세월호 침몰로 그렇게
시끄럽더니 사망으로 좀 조용할까 했더니 또 시끄럽네요.
세월호 희생자들의 특별법제정과 보상을 놓고도                                                                
역시 여와 야가 팽팽히 죽기 살기로 대립 하고 있네요-

정말 한치 앞도 모르는게 요즈음의 시국인듯 싶으며                                
그저 무탈하고 기분 좋은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랜 가믐으로 저수지가 마르고 있어 농촌에서는
비를 기다리고 있으니 새까맣게 타들어가는 농심과
대지에 시원하게 소낙비나 펑펑 쏟아 부었으면 좋겠습니다 ^&^***
맞아요. 햇깻잎 장아찌 밥도둑이야요.
찬밥에 물말아 깻잎 얹어 먹으면 최고죠~~~
김치가 벌써 떨어졌어요ᆢㅎ
아 마시께따ᆢㅎ
깻잎 김치를 매우 사랑하지요^^
여기서는 깻잎이 좀 비삽니다~~
향긋한 깻잎에 밥한술은 모든피로를 잊게 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밤, 대추가 좋은 아이디어 이네요..
아삭아삭 맛있겠어요
안녕요,
오늘도 찜통더위로 시작되는 아침이군요,
이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무조건 웃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누구나 잘못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솔직한 것은 아닙니다.
진실한 사람의 아름다움은 무엇과도 비길 수 없습니다.
솔직함은 겸손이고, 두려움 없는 용기입니다.
잘못으로 부서진 것을 솔직함으로 건설한다면
어떤 폭풍우에도 견뎌 낼 수 있는 강인함이 있습니다
이런 글처럼 당당한 모습이 아름다원요,
새로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더위를 즐기는 하루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깻잎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게 바로
이 깻잎김치가 아닌가 싶어요.
맛 있 겠 어 요.
그릇 들고 가면 담아주실 거지요?^^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 겠어요....
밥도둑 깻잎김치 보기만해도 침이 콜깍 넘어가네요   ㅎ
솜씨 조아요
지금 조그만 밭에서 깻잎이 넘쳐 나는데
요렇게 맛나게 해서 나눔좀 해야 겠어요...
저는 먹성이 그리 크질 않아서...

조금은 냉장고에 모셔놓고 여름 밑반찬 깔끔하고 공감 합니다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남편 깻잎을 잘 개어진 상태로 많이도 들고 오더니 반찬을 만들라고 들고 왔다는데 어찌나 큰것으로만 가지고 왔는지...
깻잎 김치 담고, 장아찌도 담고 또 뭘해야할지...
바로 담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체험이 없는 사람은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채울 수 있는
아량과 깊이가 부족하게 마련입니다.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니까요.
오늘도 행복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참먹음직스럽네요.
밥도둑일듯해요.
깻잎 김치 잘 얻어 갑니다
정말 맛나겠네요!!
저도 함 만들어 볼께요!!~*^^*~
요리 조리 귀찮다는 핑계로 아직 깻잎김치를 안 담았는데
필경은 서둘러야 할거 같네요
대추까지 또 밤까지 넣으라 야단치지 마셔요 박사님
나는 넣었다 치고
대추 밤은 빼렵니다 ...^^

태풍이 그저 슬쩍 지나가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이렇게 어수선한 나랏속에
태풍까지 설친다면
우리 서민들 어찌 견디오리까.
깻잎 김치 영양도 만점입니다
따라쟁이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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