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기력보충에 최고~우아하게 즐기는 오리스테이크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4.09.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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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나는 사람 ☆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글/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에서-

점점 깊어가는 가을아침 지금 창밖에는
비가 촉촉히 내리고있습니다.즐겁고
보람찬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참 이쁘고 맛스럽게 만드시네요~~
만남

아무리 짧은 만남이라도
진한 진주 같은 의미가 있다.

험악한 마음과의 만남에서는
저 모습이 없는 지를 살피고

바다같이 넓은 마음과의 만남에서는
좁은 것을 넓혀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어찌 그리 다양한 만남이 많은지
때로는 어처구니없는
이들을 만나기도 하고

차라리 안 봤으면 하는 만남도 있고
안 만났으면 어쩔 뻔 했을까 하는 만남도 있다.

오늘도 우리는 만남이 시작 된다.
우리 추억에 남을 모습으로 각인 되자.

그리고 다시 볼 때 맨발로 뛰어나와
반길 수 있는 만남이 되게 하자!

- 소 천 -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습니다.
비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이 있는
날이 되소서. 감사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행복이
감사의 마음에서
오는 것이지
외적인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답니다.

순간,순간마다,
감사의 조건을 찾으며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 가야 합니다.~퍼옴

어제 밤부터 시작된 비는 지금도 내리고 있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은 더 깊어가겠지요
비가 오는날은 왠지 더 썰렁하고 쓸쓸한 것같지요                
오늘 아침은 따뜻한 커피 한잔과 예쁜 미소까지 내려 놓고 갈께요
맛있게 드시고 향기로운날 되시기 바람니다.
보는 것만으로 맛나게 보입니다
내용 잘보고 131번째 공감 하트 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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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수요일
따뜻한 커피 한잔 즐기며
마음만은 쾌청하고 활기차게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바랍니다...
부모님의 추억이 담겨진 음식이라 그런지....
맛나고 멋스러워 보입니다.
비오는아침이지만 향기로운날 되시길...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은 더 깊어가겠지요?                                  
화이팅하는시간 되세요~~~
오리고기로 이렇게 너비아니를 만들었군요.
그러고 보니 이 글은 어제 포스트 같은데
그럼 제가 행복님 방에 들리지 않았다는 말이네요.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시들하니
도무지 의욕이 나질 않네요.
오리고기로 너비아니스테이크를 보니
블로그님들께 활력소가 될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오리너바아니스테이크
맛나게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낮에 오랜만에 스테이크 먹고 싶어 지는데요..ㅎㅎ
비가 내립니다.
좋은시간 갖으세요..
너비아니는 꼭 쇠고기에서만 얻을수 있는줄 알았습니다
갖가지 채소에 과일
아주 아름다운 먹거리가 되는군요

오리고기는 나처럼 조금 부대한 사람도 괸찮다니
언제고 상위에 올려보리 생각합니다 ...^^
너비아니~정말 맛나보여요 ㅎㅎ
정말 기력 보충되겠네요~
먹구 싶당이건 재료 사서 만들자구 해도 않된다 할것 같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퍼갑니다...
감사함니다
감사합니다퍼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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