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반찬 걱정 없어요~맛있게 매운 주꾸미채소덮밥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4.10.08 08:59
밤바람이 차갑게 옷깃을 여미게하는 시간에 한글날의 의미를
상기하시며 즐겁게 보내시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님의 작품에
머물며 저는 한글날의 의미를 상기 한답니다.
조석의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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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으요.
이가을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맛있게 보았읍니다^^
감사하이.....
은지 어머님 오늘은 많이 웃는 날 되세요~~

누구든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밤바람이 제법 차가워진 날이니 이불 꼭
여미고 주무시고 늘 따뜻이 하셔서 감기와는
친구 하지 마시고 날마다 웃음꽃 활짝 피우시는
날 되셔서 복이 굴러 들어오시길 기원하며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늘 행복하십시오.~♡♡
부담없는
금요일입니다.
행복하십시요.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사십시요.
-제임스딘-
임산부의날,국제 정신건강의날,세계 사형제 반대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게요. ^^*
월요일 같은 금요일 아침입니다
아직 어둠속에 가로등만이 새벽을 밝히고 있네요
10월도 벌써 10여일이 훌쩍 지나왔네요
오늘를 보내고 나면 또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가을 가기전에 자연이 주는 가을 향기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금요일 하루도 여유로운 하루되시고 사랑 가득한 날 되세요~
행요사님 어제 쭈구미 먹고 왔어요^^
물론 행요사님게 더 맛있겠지만...
어제 한글날은 의미있게 잘 보내셨는지요?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가을의
한낮의 햇볕은 뜨겁게 느껴지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잘 꾸며놓으신 블친님의 방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입니다.
보람차고 즐거운 주말을 위하여
좋은 계획을 세워야 할 듯합니다.
환절기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이 덮밥 정말 맛나겠습니다^^
한번 집에서 시도해 볼만합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음식 솜씨가 대단하실거 같습니다. 저두 따라해 보고 싶네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먹기에 많이 맵지는 않겠죠?^^?
낙지볶음도 맛나지만 쭈꾸미요리도 참 매력있어요..
문어와 낙지 그리고 주꾸미를 좋아하니그것으로 만든 음식이면
아무렇게나 만들어도 난 실실 웃음    
그런데 박사님의 솜씨  
허겁지겁 덤비게 될거같네요   ...^^
쭈꾸미도 겁나 맛나 보입니다
공감 꾸욱 ^____^
존꿈 꾸셔요 m(_ _)m
가지를 볶을때 진한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볶으면 가지가 기름을 많이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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