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입에서 살~살 녹는 별미! 영양가득 단호박전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4.10.30 08:57
안녕하시죠? 행복한 요리사
블친님이여, 우리들의 세월의 흔적은 그리움으로 남고
우리들의 불타오르는 용광로의 꿈은 열정으로 미래를 열어갑니다.
강물처럼 흘러간 세월 속에 10월의 마지막 밤을! 블친님이여, 아름답게 행복하게 남기소서!
쓸쓸하게 나뒹구는 낙옆처럼
늘 아쉬움 남는 마지막 날입니다
또 다른 희망으로 시작하는 새달에도
항상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 하는 시간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시고
늘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일반 호박전하고는 완전 차이가있네요
아침상에 이런게 올라가면 좋겠어요
살짝 가져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사진으로 보는 단호박전이 예술조각품처럼 보임니다.
감상 잘했어요. 그리고 10월의 끝 날이면서 가을비가
내리고 있는 오늘 더욱 기쁘고 멋진 하루 그리고 보람된
한 달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어린사람들은 오늘이 할로윈
데이라고 하지만
전 시월의 마지막밤이 더
가슴에 와 닿네요.
시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11월 맞이하세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 하니 우산 챙기시길--- 이곳 대구에도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10월 한 달 동안 저의 블방을 찾아주신 블벗님께 감사의 절 올립니다.
블벗님 답글 못 드려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이소,
그러나 님의 소중한 고운 댓글 읽어보며 행복을 느낍니다.
이번 주말도 가족과 친구와 더불어, 멋지게 보내시길 바라며---
정성 들여 올리신 작품 잘 보고 잠깐 다녀갑니다..-석암 조헌섭-
초승달을 보면서 맛보는 순간...그냥 상상해봅니다.
안녕요,
독서는 풍부한 사람을,
대화는 재치있는 사람을,
글을 쓰는 것은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 베이컨]
가는 세월이 조금은 아쉬움 속에....
10월의 마지막 날을 맞이했습니다.
매일매일 반복하는 일상이라 마무리 란 단어가
저에겐 그리 적합하지 않은듯 하지만
나름... 말일에 어울리는 생각을 해 보는 아침시간 입니다.
정리된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고운 하루이시기를 기원드리며
들쑥날쑥한 기온에 감기,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늘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단호박만 삶아도 맛나는데
저렇게나 좋은 재료가 들어간 전이
아주아주 맛나 보입니다.
혼자서 식사를 해결하기는 좀 쓸쓸(?)하지요?
참 맛깔나게 보입니다...
시월의 마지막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단호박으로 어떻게 전을 만들 생각을 하셨어요 ~~
역쉬 행복한 요리사님 이십니다~~ ^^
단호박전은 한번도 안해먹어 봤는데
레시피 대로 해봐야 겠어요
넘 맛있어 보여요
역시 행복한 요리사님이세요!
오늘도  
가족을 위해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하는 마음전합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밥반찬이 될것같아서 퍼갑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맛있게 만드세요. ^^
안녕하세요.
Daum 블로그 이슈 담당자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 '블로그 이슈'영역에 행복한 요리사님의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단호박의 변신 대단합니다 잘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때가 때니만큼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단호박전을 보니
침이 꼴깍~ 배고파요.
모양도 넘 잘 만드신 듯~
덕분에 눈으로나마 잘 먹고 갑니다.
좋은,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우와우와 정말 맛있겠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자 스크랩해갑니다.^^
정말예술이네요! 다음에 저도 해봐야겠어요!
단호박이 꽃으로 변했네요..~     단호박 꽃은 맛있는 향이 날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호박전을 덕분에 만들어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그맛이 정말 궁금해지네여~
한번 실천해 봐야 겟네요`
감사합니다~
훌륭합니다
요리 완성후 어린잎들을 훌륭한 장식으로 자주 사용하시는거 같은데 걔네들을 키우시나요? 함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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