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엄마 손맛이 생각나는~구수한 백합조개아욱국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4.10.31 08:49
시원한 국물과
달큰한 조개의 육즙이 입안 가득 차오르는 것 같아요.
몸살과 감기 기운 때문에 몸이 무거운데
왠지 머리가 맑아지는 듯한 ......
오늘도 잘 먹고 가요.
ㅋㅋㅋ
시원한 아욱국 한그릇 하고픈 아침입니다~^^
백합을 넣은 아욱꽃
오늘같은 주말 가족이
한자리에 않아서 먹으면
참 좋겠네요...^^


하세요
11월 1일 새로운 한 달을 여는 날입니다.
새로운 달의 시작이자 첫 휴일인데요.
멋진 계획을 세우셨나요
첫 휴일 비가 내리는 곳도 있지만
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랄게요.
비가 그치고 나면 추워진답니다.
외출하실 때 두툼한 여벌의 옷도 준비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개운하고 시원한 백합조개아욱국..
행복한 요리사님어쩜 이리도 맛갈스럽게 끓이셨는지요.
해장으로도 그만 이겠어요..날씨가 꿀한날도 입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맛난음식..조개아욱국..
진정으로 감사하게..눈으로 자먹습니다.
11월 첫날 입니다..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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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가득한 11월 되세요 요리사님^^
                                 세상을 보는 지혜 54

                                 꺽을 수 없는 용기를 지녀라.
                                 죽은 사자의 갈기는 토끼도 뜯을 수 있다.
                                 용기의 문제는 익살을 부릴 일이 아니다.
                                 그대가 한번 굴복하면 또 다시 굴복하고 계속하게 된다.
                                 이기기 위해 나중에 들인 노력을 처음부터 쓴다면
                                 더 많은 것을 이룰 것이다.
                                 정신의 용기는 육체의 힘을 능가한다.
                                 그것은 인격을 비호하는 것이다.
                                 정신의 약함은 육체의 약함보다 더 많은 것을 그르친다.
                                 비범한 재능을 가진 많은 이들도 한다.
                                 육체는 근육과 뼈를 가리고 있다.
                                 그처럼 정신도 한갓 무른 마음만은 아닌 것이다.

방글입니다 소중한 블친님..
10월의 마지막 밤은 잘보내셨는지요^^

11월의 첫째날인 오늘
예상했던 비구름은 일찍물러나 나들이는 무난하다네요
내일 오전에 비와 더불어 추워진다는 예보를 접하며

11월 첫째일 즐겁고 활기찬하루되세요~~~
아침에 바지락 국먹었는데.. 좋아하는 백합조개 국이네요 조개중에 최고지요
밥먹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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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님
아욱과 조개의 환상적 궁합!
국물이 얼마나 시원할까요?
상상이 갑니다
날도 선선해지니 국물이 생각이 나는 계절이지요..
백합조개국 오늘도 배워 갑니다.
가을비내리는 주말아침입니다,
건강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석양빛 내려 앉은 도심의 가을도
곱게 물든 단풍이 너무 아름다워요
어제 오후에 둘레길 산책하고 왔네요
멀리가지 않아도 눈가는 곳은 고운빛깔의
단풍이 미소짓고 있답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오고 있네요
내일 아침부터 더 추워질거라니
비 그치면 가까운 공원길이라도 걸어보세요
가을 정취에 빠져 보시는 행복한 휴일 되세요~
가을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이제 저비가 그치면 찬바람에
단풍도 떨어져 바람에 나 딩굴겠지요
마음이 따뜻한 향기좋은 차 한잔드시고
기쁨에 11월 아름다게 설계하세요
감사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
시월의 마지막을 맞아 제대로 나를 정리한 듯 해요. 내일의 일기라...
아욱이 몸에 좋대서 이젠 조금씩 먹습니다. 그래도 선뜻 손은 안가지만요. 백합 때문에라도 한번 더 먹겠는걸요?
백합이 들어가 시원할것 같아요...
네...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반가운 앨리님!
와~ 정말 시원할것 같아요...
밥을 말아서~챱챱~
이 흐린 겨울아침
나뭇가지 사이의 초록색 보석을 깔보지 마라
그것이 교통신호등이라고 해서

즐겁게 보아라 너, 이 추운 황혼에
다리를 건너는 자여
저 빛의 벌집들을
맨해튼의 건물들을~

지하철의 레일들
너희가 땅속의 원광석이었을때
너희는 행복에 대해 뭘 알았더냐
지금은 전짓불이 너희를 비추는구나....

겨울의 초입 11월입니다.
따뜻한 감사절기가 되시기를 빌며
더욱 건강하소서..^^*
고운님 하세요 ㅡㅡ

10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해 미안합니Day /


u━u━┓
추억만들기 좋은 11월
┗━━━━━━첫 주말입니다-

차가운 날씨와 함께 가을이
깊어갑니다-

11월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면서

떨어지는 낙엽은 추억이
되어 새로운 기다림을
약속합니다-

11월 한달도 멋지게
시작하시고

늘 사랑과 행복

노오란 은행잎
살포시 넣어서요.

새달.새날에....마루 배상..
증말증망 솜씨 좋으시다혹시 케이크나 쿠키 같은 분야도 잘하시나요
행복한 요리사 님은 대장금이신것 같으시네
잘하지는 못해도 할 수 있답니다.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
하룸님
♣♣조은♤ 칭♤구♤님♣♣

좋은말 고운말은
당신의 품위를 높여 줍니다

막바지의 가을
즐거운 휴일저녁 되십시요

바람이 많이 부는
조금 쌀쌀한 날씨네요
내일 아침엔 더 춥다는 ..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떨어지지 않으려는
잎 바라보면서
서로에게 길이 되어주고
서로에게 버팀 몫이 되어 주는
그런 따뜻한 사람이 곁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갈바람 불어와도
차 한 잔이 그리울 때도
언제나 부담 없이 말 건너는
그런 사람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풍요로움 속에
여유로운 11월 되십시오.
휴일 밤   행복하세요.
시원한 국이네요~
먹고싶네요^^
백합 조개 아옥국 환상입니다.
얼마나 시원할까요?
은지 어머님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언제 어느 때 어떤 상황이 될지 모르니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1월 들어 첫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11월의 첫 월요일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시어 한 달 내내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며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십시오.~♡♡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부모님들은 더욱 추위를 느낄 것입니다.
부모님이 세월지나 먼저 가신분도
계신분도 있을 것이니 노고를
생각하는 한 주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행복한요리사님~
잠 깨어 일어나 이렇게 살아 있음을
감사히 생각하면서 글 하나 써서 올리고
창문을 여니 차가운 공기가 싸~하니 들어 오네요
비 그치고 난 뒤라 그런지 기온이 많이 내려 갔습니다
그러고 보니 11월 7일이 겨울이 들어 선다는 입동이네요
이제 겨울 맞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제법 춥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새론 한 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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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어제와 그제 가을비가 내리는 주말이었는데도
방문해 주시고 또 댓글도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성껏 조리하신 백합조개 아욱국
사진과 글 감상 잘했습니다.
11월 들어 첫번 째로 맞이하는 월요일을 누구보다
멋지게 시작하여 큰 보람을 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별과 만남

우리의 삶에는
언제나 이별과 만남이 반복된다.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가 없다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절망만을 안겨줄 터이다. 기간이 잠시가
되었든 오랫동안이든, 이별의 아픔을
견디게 해주는 것은 재회에 대한
희망이다.

- 김용찬의《옛 노래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이별은 스승입니다.
슬픔을 배웁니다. 아픔을 배웁니다.
만남은 더 큰 스승입니다.
기쁨을 배웁니다. 사랑을 배웁니다.
그 두 스승의 반복 교육을 통해서
우리는 성장합니다. 더 단단하고
튼실하게 자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절과의 이별은 자연의 진리 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날씨에
몸관리 잘 하시고 보람되고
활기찬 한 주 힘차게 열어 가세요~
초겨울의 느낌이
물씬풍기는 월요일
좋은일 가득하고 밝고
활기찬 한주되세요...

짚시도 탱글탱글한 조개국 좋아라해요. 아욱을 넣고 끓였으니 두말 할 필요 없지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게요.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하니 맛있겠네요~
탐나는 국이네요^^
마침 텃밭에서 아욱을 뜯어 냉동실에 둔게 생각나네요
함 맛있게 끓여 먹어볼람니다. 감사함니다^^*
오우....
그만 봐야지.. 배고프다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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