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집에있는 재료로 뚝딱! 나홀로족을 위한 콩나물비빔밥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4.11.06 08:50
요건 따라할 수 있을것 같아요^^오늘도 반가운 마음 전하고 갑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가 있네요. 거기다 비소식까지~~
차가워진 날씨라 감기로 고생들 하는분들이 많던데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면 좋겠습니다.
나 먹자고 이렇게 밥상을 차리기는 참 힘이 드는데요.
역시 요리사님이라 다릅니다.
친구님 안녕하십니까 ~~
오늘이 겨울의 문턱을 넘는 입동이라니
하루 하루 날씨가 더 추어질것 같습니다-

은행나무가 황금빛의 노란옷으로 갈아입어 아름답습니다.
말 한마디는 마음에 씨를 뿌리고 마음에서
자라나 생활에서 열매를 맺는 다고 합니다
늘 말을 심중히 하고 조심홰야 되겠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환절기에 늘 건강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님께서 지어주신
음식은
맛으로 먹는게 아니라

정성으로 받는것이지요

정성가득한
비빔밥 한그릇에서

어머님의 사랑이야기
고스란히 느껴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덧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 날 아침,
날씨가 쌀쌀하지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 베개를 하고 살지라도 즐거움이
그 가운데 있는 법이니 의롭지 않은 부귀는 나에게는 뜬구름이라 생각하고.
가난 속에서도 행복이 있고, 인생의 의의는 옳게 사는데 있는 듯…

우리 모두 마음 비우고 행복하게 하하 호호 웃으며 즐겁게 살아갔으면…
블벗님의 고운 블방에 푹 빠졌다 갑니다.    
와 너무 아름다운 요리입니다  
따라해보고싶어집니다  
오호 이정도면
저도 한번 따라해 보고 싶은 충동이
딱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넘 이쁜 한끼식사네여~
혼자 먹으면 ㅎㅎ 대충 챙겨먹는데....^^
이맘때가 되면
당신의 눈은 나의 마음,
아니, 생각하는 나의 마음보다
더 깊은 당신의 눈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낙엽들은 떨어져 뿌리에 돌아가고,
당신의 눈은 세상에도 순수한 언어로 변합니다.

이맘때가 되면
내가 당신에게 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가을 하늘만큼이나 멀리 멀리 당신을 떠나는 것입니다.
떠나서 생각하고,
그 눈을 나의 영혼 안에 간직하여 두는 것입니다.

좋은오후 되시구요!
미소있는 즐거운일만 있으시구요~~
행복!
밥그릇에도 고운 추색의 단풍이 물들었네요.
양념장 한 숟갈 푹 떠서 비비면 정말 맛 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점점 더 차가워지네요.
비에 젖은 단풍 다 떨어지는
화요일 함께 합니다

마음까지 차가우면
하루가 힘들겠지요.
언제나 밝게 웃는 모습으로 마주할 때
빵긋 웃는 모습이 더 정이 갑니다.

얼굴 펴시고 오늘 하룻길
행복으로 가득한 밤 되어요.
마음은 포근한 마음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시는 것 아시죠!

빼빼로 데이날
사랑으로 뭉치는 그런 밤
빵긋 웃는 밤 되세요.
요리 하나하나가 다 예쁘고 맛있어 보여요^^
  • 셩이의압박
  • 2015.09.28 14:31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