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홍합하나 더 넣었을뿐인데..! 시원한 홍합미역국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4.11.19 08:47
홍합 시원하니 맛있게 보입니다.
제철이라 저도 주문했어요....ㅎ
예쁜 단풍들로 행복했던 가을도 끝자락
아름다웠던 가을날들은 가슴속에 남기시고,
가을의 끝자락..여유롭게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활기찬 하루되세요.
나를끌고가는 너는 누구냐?읽고난후

상대의 마음을 알고 나면 그 사람의 맛을 이해한다
보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차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더불어 평안해집니다.반대로 마음으로 만나지 않고 표면적으로

만나면 두리안을 처음 대할 떄처럼 사람들에게서 고약한
냄새만 나고 싫습니다. '저 사람 왜 또 왔어? 아, 싫어. 좀 가라고!'하는 마음이 듭니다
그렇게 살면 주변에 싫은 사람으로 가득 찹니다.

즐겨찻기 부탁합니다
제목이 멋스러워요
잘 보았어요
저도 가끔 홍합을 넣고 미역국을 끓이고 있어요
자세히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햇살도 따사롭구요

언제나 발길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글 잘 읽었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미소가 가득한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
차가운 밤하늘의 별들이 청명하게 반짝이는 대자연의
품안에서 다함께 숨을쉬며 님의 블방에서 정성으로 올려
주신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내일도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가 갑니다.
홍합 넘 시원해 보이네요
어서오세요.
호야님!
홍합과 미역국도 참 잘 어울리는 조합 같아요 ^^
홍합살도 포실포실 푸짐해 보이구요~
저도 주말에 끓여 볼래요 ^^
지금쯤 전화 한통 받았으면 좋겠네요 .
그리워 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드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들려 주었으면 참 좋겠네요 -가을욕심중에서-
.
친구님 안녕하세요 ~~
가을은 많은 이야기 거리를 남겨고 계절의 변하에
밀려 이제 그만 우리곁을 떠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다가올 성탄과 새해의
뿌듯한 즐거움을 생각하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티티아님!
상처를
주지 않고
사랑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소리없이 아픔을 감싸준다는 것은
고귀한 베품이며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맛나겠어요 요리사님^^
오늘도 어제처름 내일도 오늘처름
인내의 거름을 늦추지 않은 고운님
그런 님을 사랑하고 싶습니다.항상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불변의흙-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홍합미역국 맛 말로표현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평범한 미역국도 좋아하는데 거기에 홍합까지
가미된다면 그 맛은 보나마나 일품이겠죠.
오늘도 기쁘고 보람된 하루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쉼없이 달려온 11월도 끝자락
이번 한주의 끝자락
오늘 하루 여유로운 불금 되시고
행복한 주말 가족과 함께
즐기시는 멋진 시간되세요~
홍합 가득 미역국이 시원해서 넘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홍합미역국 맛나게 한그릇 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환절기에는 그저
몸도마음도 건강하게 항상 감기조심하세요.
. ♥♥
ζξ
┌─┬┐
│♥├┘
└─┘
사랑을 듬뿍 담은
따뜻한 커피한잔 보내드립니다.
맛있게 드시고요.
즐겁고 편안 한 주말 보내세요.
파이팅...
안녕요,
바람에 날리는 낙엽이
마치 가을과 작별인사를 하는군요,
가을을 보내주고, 겨울을 받아주는 마음으로.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계울이 오는군요,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불타는 불금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요즘 진주담치 철이라 가격도 좋고 배부르게 먹을수있네요....^^
ㅎㅎㅎㅎㅎ
근데 저 해산물은 거의다 싫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요???
지금 대전 여행중에 한잔 달렸더니만 저 홍합 국물이 무지 땡깁니다
해산물중에 국물맛을 확 살려주는건 홍합이 최고 아닌가 할 정도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사때 탕국에도 홍합이 들어간거 하고 안 들어간거 하고 맛이 차이가 많아서
제사떄가 됬을 떄는 혹시나 이거저것 차리느라 바빠서 어머님이 뺴먹으실까봐 제가
홍합은 좋은거롤 가끔 자연산도 구해다가 드렸던게 기억이 납니다.
여기에 미역까지 들어갔으니 정말로 더욱더 진하고 시원한 미역국일거 같습니다.
역시 오늘도 대단한 맛을 만들어 내셨군요 ! ㅎㅎ
추억이 있는 홍합이네요.. ^^
저 홍합 듬뿍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미역국에 이리 넣으면 미역을 덜 좋아해도 잘 먹겠어요. 후룹~
주리니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ㅎㅎ
낙엽 타는 냄새같이 좋은 것이 있을까?

갓 볶아 낸 커피의 냄새가 난다.
잘 익은 개암 냄새가 난다.

갈퀴를 손에 들고는 어느 때까지든지 연기 속에 우뚝 서서 타서
흩어지는 낙엽의 산더미를 바라 보며 향기로운 냄새를
맡고 있노라면 별안간 맹렬한 생활의 의욕을 느끼게 된다.

연기는 몸에 배서 어느 결엔지 옷자락과
손등에서도     냄새가 나게 된다.

- 이효석 "낙엽을 태우면서" 중에서 -

[거리에 쌓인 낙엽들을 보노라면
문득 낙엽 타는 냄새가 맡고 싶어집니다.

햇볕 좋은날에는 가을 속에 들어 앉은
예쁜 찻집에 앉아 진한 커피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가을의 끝자락 좋은 추억 만들면서,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세요.]
끝내주는 홍합미역국에
숨도 않쉬고 하트공감 찍었습니다~ㅎ
홍합이나 조갯살로 미역국을 끓일땐
다시마 다시물을 넣지 않아도 되는줄 알았어요

이래도 또 제철인 홍합국을
더 맛나게 해먹을 방법하나 추가입니다 ...^^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제 블로그도 마니 꾸미고있습니다...구경오세요~ㅋㅋ
-www.bawbaw.co.kr 바우바우입니다-
이렇게 미역국을 끓였더니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잘먹던지,
이틀치를 끓였는데 하루에 다 먹었답니다.

올해는 유난히 힘든일이 많이 생기네요,
정말 맛있어 보여요..!
저희 집에서도 저런 음식 먹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홍합 저도 참 좋아해요..ㅎㅎ
미역과 함께 하는 홍합국~~
오늘 도전입니다...ㅎㅎ

국물 정말 시원 할것 같아요~~
국물이 정말 시원할거같아요!
홍합미역국 먹고싶네요 ㅎ
와우~홍합국 시원하겠어요~
홍합국에 공감 콕 ~
이거먹으면 속이 시원해지겠어요~
홍합이 들어가 미역국이 시원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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