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우리집 별미반찬! 씹는맛이 일품인 감태계란말이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11.28 08:54
항상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름이 긴만큼 재료도 많이 들어가서
맛도 풍성하겠습니다^^
김발에 말아서 .....
요생각을 못했어요
흐물흐물   못생긴걸 그냥   자른 솜씨
김발 닦아 말릴께요 ...^^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겨울비가 오락가락했던 어제 반석의 사진 공간을
찾아주시고 또 댓글도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감태황태채계란말이 사진만 보아도 맛이느껴집니다.
더구나 안주를 원하신분께 큰 선물을 하셨겠습니다ㅎㅎㅎ
오늘과 내일은 11월이 마무리되는 주말이네요.
뜻깊고 보람된 휴일로 장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희로애락을
같이 할 수 있는 지란지교 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우리 마음 한자락 비우고
이런 친구가 되지 않으시렵니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비가 그친 뒷날의 창밖의 공기는                                                                
차겁지만 상쾌한 아침입니다
가고 오는 계절속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11월 마지막 주말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겨을비가 지난간 자리 낙엽이 젖어
길가에 나딩구는 풍경이 먹먹하지만
활기찬 주말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아~감태 계란말가이렇게
만드니 새롭네요.
역시 요리사님 창조의
여왕이십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태 계란말이
맛나게 눈팅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비가 내린후 쌀쌀한 안개낀 주말
아침이지만 암튼 건강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며 홧팅 하입씨더~ 감사합니다.
매번 휴대폰 모바일로 포스팅을 바라보다가 이렇게 컴에 pc로 보니 너무 좋네요..
11월 마직막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매일 새벽산행 가는곳!   대구 앞산 중턱에 있는 안일사의 유래를
보면 927년 영조가 창건하였으며 고려 태조 왕건이 후 백제 견훤에게 패하여
은적사에서 쫓기어 도망가다 안일사 바로 위 왕굴에 숨었다가 견훤이 지나간 후
안일암에 내려와 3개월 동안 편안하게 지냈다고 해서 안일암이라 하였답니다.

또한, 1915년 1월 윤상태 서상일 이시영 등 13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바쳐
국민 회복 운동을 할 것을 서약하고 비밀결사대 중앙 총부를 조직하였으며
1919년3월1일 독립운동을 하며 상해임시정부를 도울려고 군자금 조달 운동을 벌인
일제 강정기하에 항일운동의 중심이 된 유서깊은 사찰---놀러 한 번 오이소,
블벗님께서 올려주신 계란말이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석암 조 헌 섭-
**   때문. **
잘 자라지 않는 나무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고
잘 날지 못하는 새는 날개가 약하기 때문이다.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11월의 마지막 주말 즐거운 시간 만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그냥 달걀말이만도 좋은데,,, 이리도 좋은걸 또 넣었으니 기가막히게 맛나겠어요
         세상을 보는 지혜 58        

         자기 자신을 조절하라.
         모든 이에게 동일한 방식으로 그대의 지성을 내보이지 마라.
         그리고 필요 이상의 힘을 들이지도 마라.
         그 무엇도 낭비되어서는 안된다.
         지식도 행위도.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미래에 그대에게 경탄하지 않을 것이다.
         날마다 더욱 큰 것을 보여주는 사람만이 기대를 지속시키며,
         그의 위대한 능력의 한계가 결코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벌써 1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칭구님...
청명하고 아름다운 늦가을(초겨울)이 주는 선물은
마음의 풍요로움 입니다.
고즈넉한 늦가을의 정취 만끽하시면서
행복한 마음.. 가득하시고..

웃음으로 시작해서
행복으로 가득채우고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기쁨가득한 주말되소서........
건강한 먹거리 요리^^
오늘도 사진으로 맛나게 즐겨봅니다~
독특한 계란말이네요 ~
행복한조리사님 블로그에 올때마다 새로운 음식 눈요기만 하네요 ㅠㅠ
모양도 정말 예쁘네요 ㅎㅎ
다시 잘 보았어요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서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11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참 빠르지요?

오늘은 결혼식에 다녀 왔어요
신부의 모습을 보니 넘 예쁘고 아름다웠어요
그런 날의 제 모습이 언제였나 싶어요

마지막 주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12월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 있으시기를 바라면서
언제나 발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님!
님의 발자욱 따라 잠시 마실 걸음 해봅니다.
낙엽 구르는 소리에 가끔 잠 못이루어
보신 일이 있으신지요?
어느 시인의 싯귀 처럼 "설연화"피어 나는 날을 기대하며
삶이 늘 푸르름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봅니다.
울 벗님들은 소중하니까요.
행여...
고독이 짓누르고
어둠이 짓누를지라도
행복한 꿈 꾸세요.
늘샘 /초희드림        
어떡해요오늘 새롭게 블로그를 개설했는데,자신감이 떨어지네요먹음 직스럽게 잘 만드시네요
2014년 11월이 마지막 주말밤 편안하신 시간되시고 계신가요???
거의 한달만에 인사드리는것 같네요.
죄송해요. 요즘 제 일상에 변화가 생겨서 이렇게 가끔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이젠 제법 찬기운이 느껴지는 겨울이 다가오는 듯 하네요.
차가운 날씨속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밤 그리고 11월의 마지막휴일인 내일도 여유롭고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제 일상이 온전해지는대로 자주 인사드릴께요...
편안하신 밤 되세요~~~
좋은 정보
감사히 봅니다
다음주부터 강추위가 온다고 하지만
오늘은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입니다
가슴을 활짝펴고   웃는 하루 되세요
오늘은 무척 포근하고
생활히기 좋은날씨였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내일은 비온다는 예보가 또있네요
그렇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휴일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것을 용서하고 내가 먼저 손 내밀어
아름다운 화해 하는 그런 마음이였으면 합니다
이제 올 한해도 달력이 한장 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동안 못다한 일들 있으시면 차근차근 정리하셔서
한해를 보람되게 마무리하시는 좋은 날들 되시고
11월 마지막 휴일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바랍니다.
창밖에는 토닥토닥 겨울비가 내리고
마지막 남은 한 장의 달력이 잎새되어 파르르 떨고 있네요.
하시던 일 멋지게 마무리 하는 12월 되세요. 행요님.
11월 끝자락 마지막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의
대문을 활짝열어 복을 받는 송년의 달 되세요...감사합니다~
계란말이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군요..^^
계란말이라고 다 같은 계란말이가 아니군요.^^
휴일
밖에 나가지 못하고~~
창밖을 보니 하루종일 비가오나봐요.
이 비가그치고나면 점점 추워지겠지요.
휴일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하세요
아직 하루가 지나지않았는데
성질급한 울신랑 달력찢어내고
덩그러니 한장남은 달력에
일정정리하느라 동그라미가 그려지고 있네요
조용히 비내리는 11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궂은날의 휴일이지만 알찬마무리하시고
행복가득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미소는 계란말이 파만 넣고하는뎅...ㅎ
이렇게도 하는구낭...
은지 어머님 12월엔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12월의 첫날이 열렸습니다.
2014년 시작 한 것이 어제의 일인 것 같은데
이제 달랑 달력 한 장 남겨 두고 세월이 쏜 살과
같다고 하더니 실감하는 날입니다.~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일 이루셨는지요?
다 이루지 못하셨다면 남은 한 달 동안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하시고 한 해를 보내며
그래도 얼굴에 흐뭇한 미소를 지어야 하지 않을까요.~

12월의 첫날이자 월요일 힘찬 걸음으로
출발하시고 행복으로 한주를 보내시기 바라며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의 첫걸음이라 하니
우리 감사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파래로 멋진 요리가 만들어졌네요.
늘 거창하게 생각하다가 놓치게되는 파래....
만들어봐야겠어요.
아이들 반찬으로도, 어른들 안주로도 딱 좋겠어요~ ^^
감태는 첨 들어봤는데 파래랑 매생이 비슷한 거로군요~
언제나 사랑이 깃든 밥상, 존경합니다~ ^^*
감태요?
저는 처음 봅니다
이렇게 예쁘게 만들면
어떻게 먹을지 ㅋㅋ
2014년 12월1일 월요일!
새달에도 늘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 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12월의 첫 날 새벽을
실낱같은 비와 함께 하네요
갑오년의 새아침을 맞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34일을 보내고 31일 남았군요
2014년은 나에게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지푸라기 하나 잡고 가까스로 목숨 건진
잊을 수 없는 한해이기도 하네요
오늘 맞은 12월 한달도 그리고 2015년의 내년도
열심히 살아야 겠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12월의 첫날 기쁨으로 맞으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반석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또 축원해 주시는
댓글도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2014년도 마지막 한 달이 시작되는 날이군요.
누구보다 뜻깊고 보람된 한 달의 첫 출발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차거운 바람과 함께 12월이 시작되네요
그동안 마주한 시간 동안 건강하게
웃을수 있어 감사했구요
앞으로도 늘 환한 미소가 머무는
창가에서 블친님들을 기다릴께요
항상 웃을수 있는 좋은 일만 가득한 새달되세요~
올해도 마직막 한달이 남았네요
12월첫주 월요일 힘있게 출발해봐요
요거 바다냄새까지 나서 그냥 먹고 싶겠어요.
12월에 첫날이 밝았습니다  
한해 마무리 하는달
아름다운 발길되시며  
힘찬 출발에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시며
사람 향기 나는 만남되세요
감사합니다 아침 인사드립니다 ~**
오늘 아침 날씨가 많이 춥네요
눈도 내리고 찬바람도 강하게 분다니
건강에 유의 하샤야 되겠습니다

새해가 되었다고 새해인사를 하던때가
앚그제 같은데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
벌써 한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12월 기쁨으로 맞이 하시고
아직 못다이룬 계획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요,
한주를 시작하며 1년을 마무리하는 달입니다,
천천히 정리하여 올해을 잘 마무리하세요,
쌀쌀한 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하루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건강식 계란말이네요.
감태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는 감태김말이네요.
한번도 해 보진 못햇지만 바다 내음이 입속으로 전달
잘 배워 갑니다.행복요리사님~^^
계란말이 정말로 이쁘게 잘 만드시고 두께도 일정하게 이쁘게 썰어 놓으셨네요 !
저 개인적으로는 매생이보다 감태가 씹히는 맛도 있고해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
바쁘다고 이제서야 들러서 잘 보고서 갑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한 하루되세요~!
보기조운 떡도 맛이있다는되
너무한입에 맛게 맛있게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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