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비린내없는~속살통통 제주은갈치 굽는방법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12.03 09:00
은갈치구이도
먹거리가 아닌 작품으로 탄생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음.. 알찬 포스팅 감사요^^ 스크랩꾹 해갈께여^^
그가 부러웠다


그의 삶은 얼마나 재미있을까?
그가 부러웠다.
내가 그처럼 자유롭게
무언가를 진심으로
즐긴 것이 언제였던가?

그는 정말로 삶을
즐기는 것 같았다.
그가 발산하는
에너지가 마치 자석처럼
주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모습이
내 마음을 움직였다.

- 스티븐 런딘-

한파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블친님,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빌어요.
늘 찾아주시고 발자취를 남겨주시니
대단히 반갑고 고맙습니다.

맛난 갈치요리 진수성찬 잘보고   갑니다   입맛 당기는 요리 잘보고 갑니다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12월
한해 후회 없이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시고
올 한해 끝까지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쌀쌀한 날씨에 건강 챙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은갈치구이가 정말 맛나게 생겼습니다^^
안녕요,
추운날씨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세요
사랑차 한잔으로 마음과 몸을 녹이세요,
오늘도 희망과 미래를 생각하며 사랑하는
지금이 되여보세요,
12월도 첫주의 중반 목요일입니다,,
알차게 올해를 마무리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되어가도록
건강에도 유의합시다
발가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아니 이게 뭐에요
요리 반찬인가요 아님 요리 작품 인가요
우리같은 사람 젖가락 가기가 무습네요
이렇게 정성을 다했는데 우찌 먹어
ㅎㅎ
안녕하세요~친구님 ~~
오늘도 여전히 많이추워요^*^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 해진다고 합니다.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습관을 바꾸고,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는 얘기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행동이 습관과 생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
힘들고 지칠 때 일부러 유쾌하고
크게 웃어보고, 어려울수록 재미있게
일하는 지혜가 필요할거란 생각이 듭니다ㅡ
오늘도 많이 웃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갈치구이 할 때 카레가루를 입혀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찹쌀가루도 같이 해주면 더 맛있게군요.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겨울나무의 청빈을 본다
저 비움의 한없는 고요는
다시 시작함의 기쁨이리
우리는 왜 그럴수 없는가
살다 가끔 그러고 싶은데
누더기 훌훌 빗고 싶은데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처럼

행복한요리사님, 벌거벗은 가녀린 손들을 하늘높이 흔들며
다 비운마음으로 새날을 기다리는 나뭇가지들....
겨울이 깊어갑니다.
우리도 무거운 마음들을 비우고
백화처럼 맑고 깨끗한   하얀마음을 채웠으면합니다.
한해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요
행복한 새해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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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보고 싶은 사람 한 사람 있다는 것

행복한 그리움의 흔적일 거야



사랑으로 알고 사랑으로 물어왔던 우리의 길에서

언제나 서로 바라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했지

알 수 없는 눈물 같은 것이라거나

미소도 때로는 쓰라림으로 가슴에 자리하던



저 바닷가가 그리운 날이면

따스한 날이 오면 우리 다시 만나기로 했던 그날

옛이야기 하며 다시 두 손 잡을 날 기다린다.

안녕하시죠.
2014년마지막 달입니다.
마무리잘하시고 일교차
건강 감기조심하세요.
자주 뵙지못하여 죄송합니다.

하세요
마니 추워졌습니다
늘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오늘도 기쁨가득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배가 고파지네요ㅎㅎ
갈치 너무 좋아하는데ㅎㅎ 잘 보고 갑니다^^
견우네 아버지께서 가장 사랑하실 포스팅입니다.^^
건강하세요~!
맛나게 보입니다.
갈치구이 참 먹음직 스럽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
하얀살밥에 ㅎㅎ 갈치 한젓가락 하고 싶은 타임입니다...
배고파여.....ㅠㅠ
비린내가 별로없는 갈치지만 카레가루 입혀 구우니 더 맛나겠네요.
이걸보니 생선요리 좀 해야겠단 생각이.. ^^
정성스러운정보로추운날씨도훈훈합니다생큐
어서오세요.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카레묻힌 제주은칼치 넘 맛있을것 같습니다
몇일째 추위가 이어지고있어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공감도   한표 콕 찍고가요..^^
땟깔쥑이네요~
감사히 봅니다
자연을 이길순 없지만
추위에 너무 움추리지 말고
가슴을 활짝펴고 웃는 하루 만세요
찹쌀과카레가루를 쓰시는 근요.
저도 한번 해보아야겠네요.
요리사님 많이 추워졌다던데
건강한 12월되세욥.~
비린내 나는 생선
<치>자 들어간 이름의 생선이
맛있다고 합니다.
바삭하게 구운 은갈치 밥도둑이
따로없네요.
찹살도 같이 쓰시네요.
한수 배워 갑니다.행복 요리사님~^^
은갈치에 묻어 있는 기름이 보기 좋네요
이 들고 싶어 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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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생각날 때면


그대 생각날 때면
허브 향 가득 차를 끓입니다
미완의 사랑
내생의 인연 고리되어
나 한 잔 그대 한 잔
오지 않는 그대 앞에 마주하는 찻잔
목울대까지 차오른 찻물
오늘은 그대 생각을 너무 많이 했나 봅니다


- 배귀선의 시〈차를 끓입니다〉에서 -


* 차를 마시는 시간,
그대를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차향을 맡으며 그대 향기 생각합니다.
찻물이 목울대를 넘어갈 때
그대의 눈물 생각합니다.
그대의 아픔 생각합니다.
그대 편안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파와 함께한 이번 한주도
벌써 금요일이 됐네요
미끄러운 길도 조심하시고
마음은 항상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카레가루 묻혀서 구운 갈치
냄새도 없고 너무 좋겠어요.
아니 갈치도 이렇게 모양을?
와우.. 그냥 굽지 않으시구나...
저는 갈치를 좋아해 바삭하게 구워서는 그냥 뼈발라 먹습니다. 그게 다인줄 여겼거든요.
그런데 오늘 보니... 폼나게 먹어야겠단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ㅋㅋ
은갈치 구이 좋지요.
옛날 소학교시절에 은갈치 한토막으로 소풍갈 때 도시락 반찬을 하였답니다.
그저 침만 꼴딱 삼키고 갑니다...ㅎ
쩝~
갈치구이라고 해도 하나만 궈서 내놓는법이 없군요 ^^
맛있겠어요 ^^
참 많이 비싼갈치   어물전을   기웃거리다가
에구 먹었다 치자 ....^^
참 아름답고 솜씨도 댄단 하십니다 물론 맛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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