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도토리묵의 반전~건강에 좋은 도토리묵전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4.12.05 08:45
도토리묵 너무 좋아하는데~~~아~~~맛있겠어요..,,
잘 보았어요
묵전도 있군요
처음 봅니다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물론 시도를 해야지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랫만에 찾아 뵙네요
김장에 피곤이 겹쳐서...

날씨가 춥지요?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
따뜻한 격려의 말 한마디로 사람을 강인하게 하고
따뜻한 말한마디에 삶의 희망이 되고 삶의 윤활유가 될수있어
어려움 빠진이에게 자신감을 줄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힘써야 겠습니다
추운 겨울날도 따뜻한 마음으로 정 나눌수있다면
세상은 포근함으로 가득 할테니까요
오늘도 서로 껴안을수있는 따뜻한 하루 만들어가십시다
안녕요,
행복한 주말입니다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신이 없었네요
제법 춥지만 따뜻한 옷차림으로
추위 이겨내시길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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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셔요?
벌써 정오가 넘었네요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이렇게 님을 방문 할 수 잇'어서 감사하고
눈으로 읽고 이렇게 글을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따끈한 커피 한 잔 놓고 가렵니다
따끈한 커피가 마음도 따뜻하게 해 주기를 바라구요

언제나 부족한 제 방을 변함없이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요일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건강하시기를 또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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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으로 전을 만들 생각을 하시다니^^
추운 겨울 전으로 해먹으면 좋겠어요 ^^
아하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난 도토리를 갈아서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한 번 해봐야겠어요
맛있고 얌전히도 부치셨네요~
잘 배워 감니다
행복하신 일요일 오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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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하여 주셨는데
제가 참으로 염치가 많이 없습니다.
제 개인사정이 많이 바빠서
그동안 인사도 제대로올리지 못했습니다.
많이 춥네요.
울 님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시간 될 때 더 다정한 이야기 나누기로하고요
무지 죄송하게도 복사글 용서 바랍니다.
긴 날들을 무심히 보낸것 같아 몸둘바를 모르겠기에
이렇게라도 ...
안녕히 계십시요.
늘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도토리묵전이 변신했어요.
입맛이 땡겨요.
행복한 요리사님~
잠 깨어 일어나 창 밖을 보니
아직은 눈이 내리지 않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 만큼 눈이 안 왔음 합니다만
일기예보엔 눈 소식이 있네요
오늘 날 밝으면 주사 맞으러 가야 하는데
눈 오면 안되거든요
7번째 주사 잘 맞고 오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영하의 추운날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가내세요 ^_^
도토리묵도 전을 하는군요
유기농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간 시작 하세요 요리사님^^
밤새 내린눈이 온 대지를 하얗게 만들어
바람불어 흐트러 놓을때 보다 마음은 푸근합니다
우리들은 살던 대로 대충,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잘웃고, 재미있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신나게,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 있어야 합니다.
최소한 남에게 도움은 못될지라도 피해는 주지말아야 합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상쾌하고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새벽에 창문을 열어 보니 하얀 눈이 펑펑 내렸네요
남부지방에 정말 눈보는 것이 어려운데 첮눈이 내렸네요
어린아이 처럼 좋은데 출근 하기가 걱정이 되네요
와!
예쁘고 맛도 있겠어요.
저도 다음에 묵을 만들면 이렇게 구어야겠어요.
묵에 예쁜 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특별하고 맛있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와 태어나서
이렇게 예쁜 도토리묵전은 처음 봅니다
넘 예뻐서 먹을수 없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음식이 아니라 예술 작품입니다.
특별한 도토리묵 만나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도토리묵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전으로 부쳐서 먹어도 색다른 맛에 좋을거 같군요 !
좋은 방법 잘 배워서 갑니다.
년말이라 이래저래 바쁘다 보니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
샘   저도 따라쟁이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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