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세상에서 가장 쉽고 소박한~딸이차린 엄마생신밥상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4.12.08 09:01
오징어에 칼집을 살짝살짝 넣어주니 여~~
그 또한 예술 작품입니다
가족분들 사랑하심 보이네요.^^
어제 블로그활동을 못해서..
늦게나마 생신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날 되셨을거라 생각되고
건강히 계속해서 행복한 밥상 부탁드립니다^^
정말 근사합니다.
농원지기는 단호박 오리훈제가
맘에 와닿는구먼유,.
안녕요,
다른 사람의 말을 신중하게 듣는 습관을 길러라.
그리고 될 수 있는 한,
말하는 사람의 마음속으로 빠져 들도록 하라. - 아우렐리우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시간입니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오늘이기를 소망해 보면서
우리님들의 무사한 하루를 기도합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엄마의 솜씨를 닮아가는 따님
생일상 멋지게 차려드렸네요.
그 정성이 갸륵합니다.
요즘 아이들 대부분이
봉투로 대산하는데
귀한 시간과 정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소박한게 아니라 그야말로 최고의 밥상이네요!!
요리와 글에서 구수함이 묻어 나오는게 가족간의 정과 행복을 물씬 느껴봅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월 수 금만 포스팅 하다보니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항상 격려의 말씀 감사드려요. ^^
저도 이래저래 일하다보니 어쩌다 글 쓰고 어쩌다 댓글 남기는데..
아무튼 좋게 봐주시니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행복한요리사님!! 편안한 오후 보내시구요^^
정성이 가득한 생일상입니다.
사랑의 생일상 받으신분 행복 하시겠네요.
경축.....
축하합니다...ㅎㅎㅎ
너무 늦엇나요?...
그엄마에 그딸 입니다..
아니 엄마보다 더 잘해서..곧 하산 해야될듯...ㅋㅋ
너무 행복한 밥상 입니다...홧티...ㅇ...
행복한 요리사님 행복하세요.

생일을 축하합니다.
부군님의 따뜻한 생일메세지와
따님의 정성이 듬북담긴 미역국과
친족분들이 보내준 음식재료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아름다운 생일 밥상이 차려졌군요
가족이 함께 축하해 준다는 것 소소한 행복입니다.
불로그 벗님!
달랑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요?
작은 정성이지만 먼저 베풀 때
바로 그것이 행복을 끌어당기는 힘이아닐가요?
베풀면 줄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몇 배로 되돌아오는 그 신비로운 법칙 안으로
저와 같이 들어가보실까요?

그러면,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은 더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춥지만 춥지 않은 겨울이 되세요.
늘샘 / 초희드림

하세요
연일 눈과 비와
바람만이 지배하는
날들이 이어집니다
늘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언제나 행복가득
기쁨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생신축하드립니다   요리사님~!!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하루보내세요
따님이   차린 생신밥상 정성 이 가득합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
조금은 서운하셨겠어요 ...
그래도 두루두루 함께 만든 생일상이 참 정겨워 보입니다 ...
제가 케익이라도 하나 사다드려야 하는데 ... ㅠㅠ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리며 ...
인사드리고 갑니다 ^^
오늘 포스팅을 자세히 보니
사랑의 밥상이라는 표현이 정말 딱이네요^^
요리는 그냥 대충해서 맛보고 먹는게 아니라
정성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걸 다시금 실감합니다 요리사님...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행복한 밥상입니다.

정성한 가득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날씨는 매우 맑음입니다.
날씨가 정말 좋군요.
단지 바람만 불고 약간은 추운 듯 하지만요.
날씨가 많이 풀렸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밍크목도리보다 더 이쁘고 멋진 선물입니다.^^
세상에서 이보다 더 아름답고 맛있고 행복한 상이 어디 있을까요?
넘 멋집니다.
내가 행복해지고 싶다면 집을 정리하듯
내 마음에서 버릴것은 다 버리고
간수 해야할 것은 간수 하는것 입니다

내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과 칭찬의
말들은 간직 해도 좋지만 필요도 없는 비난이나
고통은 쓰레기나 잡동산이 버리듯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에이 브라함 링컨의 말입니다
"사람은 행복하다 마음억은 만큼 행복해 진다"
오늘도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 하시고
몹시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결코 소박하지 않은 걸요?

사랑 가득한 최고의 밥상이에요,

축하드립니다.
데코를 너무 예쁘게 잘하세요~^^부럽내요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수인님!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와 ㅎㅎ 생신상 정말 멋집니다.
와우~
정성이깃들인 생일 잔치네요
맛도 두배 건강도 두배
생신축하드립니다
생신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축하가 한 발 늦었네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 은지입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우셨을까요?
넘 훌륭한 밥상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찬 기온이 몸을 옴추리게 했답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한다지요?

월 수 금만 포스팅을 하시는군요
저는 월 수 금이 바쁘구요
바쁘신데 오셔 주셔서 넘 감사해요..

오늘도 하루를 마감하네요
추위에 건강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구
편안하시고 좋은 밤 되셔요.^.~
뜨헉!!!!!!!!!!!
따님이나 행복한 요리사님이나
그엄마의 그 따님이신듯
어쩜 뭐하나 그냥 대충 올려놓으신게 없네요 와우!!
그리고 생신 축하드려요
아!! 늦었구나...
친구등록 되어 있음 바로 바로 알았을텐데 ^^
한발 늦었네요 ^^
감사히 봅니다
강추위가 오늘은 약간 주춤하네요
년말 준비 잘 하시고 건강 하세요
축하합니다!!! ㅎㅎ
정성과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밥상이네요...
넘 맛나겠어요~~
행복한요리사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산행 다녀오느라 인사가늦엇네요 하시죠.
그멈마에 그딸이군요 대단한요리솜씨에 따님이 부럽습니다
요리사님 다녀가신 고운자취에 감사드리며 늦은녀녁시간에 편안한방에 머물러
아름다운 영상에 쉬어갑니다 행복한 밤시간되세요 고맙습니다..
생일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소박하지만, 그 무엇보다 맛나고, 정성 가득한 생일차림이네여~
나즈막히 말씀하셨지만, 글속에 요리사님의 사랑이 전해집니다.^^
와     ~~~~~
오랫만에     ... 멋진 소박한(?) 밥상을 보았네여?????
나는 이런 생일상 받아볼 수가 없슴다...       끄억......     절대로...     딸이주는 밥상은 죽었다깨나도...      
멋진 작품...     나는 언제쯤이나????         잉잉....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어둠속의 새벽 공기가 상쾌한 아침이네요
어제부터 날씨가 조금 풀린것 같습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세월의 아쉬움을
실감나게 하는 때가 12월이 아닌가 싶네요
년말이라 모임도 많고 결혼식까지
주말이면 가득찬 스케줄...                                
뭐가 그리 바쁜지 쉼없이 달려온 한해가
이렇게 마지막을 장식하려나 봅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되고 멋진 하루되세요~
항상 건강 하시구요!!
선물 받으셨네요!
생신축하드려요~~~
통오징어 비쥬얼이....!
모든 요리가 손도 못대겠어요~~~ㅎ
역시 짱이십니당~ ^
상다리 부러지겠는걸요?......^^
저정도의 생신 선물이면 저라면 크게 감동했을 것 같은데요.
특히 따님이 차렸으니 더 감동이겠어요.
늦었지만 축하 받아 주이소~요리사님~~~
이런 상차림을 딸이 해준다면
참 행복한 엄마 맞습니다
울 딸래미들,,
이거 좀 보여 줘야 겠심다!!

생신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데이~~
감동 그 자체 입니다 ㅜㅜ
소박이 아니라 대박입니다.
다른것 잘하셨는데요.
종교색채는 좀 빼셨으면 더욱 좋았겠네요.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따님이 끓여준 미역국 정말 꿀맛이었겠어요 ㅎㅎ
한참 지나서야 들어와서 생신을 축하드리게 되는군요 !
근사한 생신상 멋지게 보고서 갑니다.
늦었지만 생신축하드려요^^
정성 정성이 가득한 생신상인것같아요 엄마에대한 딸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까지 들어간 맛난 요리들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도 너무 멋져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더욱더 오랜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생일상잘 보았습니다.^^
보기에도 먹기에도 너무 좋아보이는 음식들이네요~!
환상 그 자체네요
먹고싶어 죽을지경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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