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해물』 (57)

어른들의 밥도둑! 초간단 요리법, 굴비오븐구이 | 『생선, 해물』
행복한 요리사 2015.02.11 09:00
오 밥상의 진주 굴비 너무 맛있죠
노릇한게 끝내줄 것 같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은지 어머님 아름다운 밤 되시어요~~

조금 쌀쌀하고 바람도 있었지만
햇살이 곱게 창가에 내려앉는 봄이 찾아와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훈풍을 불어주고 있습니다.~

땅콩회항으로 물의를 빚었던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법원은 징역 1년을 선고해서 갑질이라는
행위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어
이제는 서민을 울리는 갑질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꽃처럼 화사한 날 되시고
즐거운 불금에 행복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막걸리라면 시골에서 밭을 메고 논물을 대고 새참을 먹을 때 곁들이는 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허기진 배에 음식처럼 먹고 꺽~ 하며 트림하는 서민의 주식이라는 생각도 들고,
가난한 대학생 때 낭만이라도 부리려면 투박한 사발에 그득그득 부어
김치전 한 조각에 삼켰던 그때도 생각이 납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 할 때가 가장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라 하죠.
하물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 먹을 때는 오죽하겠습니까.
술을 즐기는 사람이 술을 마실 때와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마실 때를 비교한다면,
전자가 다음날 훨씬 속이 편한 것은 애주가들은 다 아는 사실이 아닐까요?
우연히 발견한 정제되고 함축적인 술타령이란 시한 수를 소개하며 잠을 청하렵니다.
"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사입나 술시먹지 " 소야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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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를 스쳐가는 바람결이 차겁네요
좀 풀리는가 싶으면 다시 차거워진 날씨가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더디게합니다
그래도 언덕 저너머 오는 봄은
땅속깊은 곳에서 움트림하고 있겠지요
어느새 다가온 불금도 설 준비로 분주하시겠네요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한 모습으로 미소가득한 하루되세요~
오븐에 구우면 이리도 깨끗한데
팬에 구우려니 거므스름 눈살이 찌프려지고
찜기에 쪘더니 맛이 구운것만 못해요
늘 숙제처럼 걸리적거리는 굴비구이
역시나 오븐이었군요

내나이가 칠십만 되도 사겠다 혼자 웃습니다 ...^^
뒤집을 필요도 없고 편리하기는
하네요.. ^^
행복한 요리사님 블로그에서 굴비를 보니 오늘 저녁엔 메뉴를 굴비로 바꿔야 하나.., 생각이 드네요^^ 항상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굴비하나면 밥한그릇 뚝딱이겠죠~^^
굴비가 노릇노릇 맛나보이네요
좋은정보 잘보고 가요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되세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생선구이를 너무 좋아하는데 냄새때문에 잘 못해 먹어요 ㅠㅜ 이번엔 오븐으로 도전해봐야겟네요 ㅎ
맛있게 먹고 갑니다.^^
저는 생선을 되게 좋아하는데요.굴비는 역시 최고죠.^^
밥 두공기 뚝딱
ㅅ ㅏ진 보면서 반공기 뚝딱
살찌면 책임지셩
맛나게 먹고 담어갑니다.감사합니다.
좋은정보고맙습니다.
우오   정말 좋은정보네여!ㅎㅎ
후라이팬에 굽고 그러면 맨날 태우고 그랬는뎅 ㅎㅎ
오~ 좋은정보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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