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귀성길 차막혀도 걱정 NO~식어도 맛있는 주먹밥도시락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5.02.16 09:03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님과 이웃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Ƹ̵̡Ӝ̵̨̄Ʒ.´″"`°
거운 고향 방문길이 되셨는지요.´″"`°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까워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은지 어머님 참으로 오래간만세요.~~

일주일이란 시간이 참 짧은 줄 알았는데
제가 지나고 보니 이렇게 긴 줄은 몰랐답니다.
그 동안 궁금하기도 하고 많이 보고 싶었답니다.~

염려 덕분에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완전하지 못해 조심스럽긴 하지만 보고 싶은
마음에 문을 활짝 열고 이렇게 뵈러 왔답니다.~

설 명절 인사도 못 드리고 이제야 인사드리려고요.
새해 萬福이 깃드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라며
오늘은 잠시 머물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정말 행복한 귀성길 이셨겠어요.
맛있는 주먹밥~~~덕분에요.
차는 밀리려니 하고 아예 주먹밥 준비해서 여유롭게 가는 고향길... 행복 입니다..
아~ 설전에 이 포스팅을 봣어야 햇는데..ㅎㅎ 추석엔 주먹밥 싸서 가야겟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또 먹기 싫은 나이 또 한살을 더 먹게 되는군요
세월이 흐르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긴 연휴도 보람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부터 일상으로 돌아 왔군요
작년의 묵은 것 다 털어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 주 맞으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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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님! 안녕하세요...
乙未年 청양의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울!님들의 성원과 관심덕분으로 그동안
블방이 실한 뿌리내림을 하였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은 더 열심히 늘 배우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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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그동안 흐트러진 생활이 조금은 힘이 들것 같네요
하늘도 찌뿌뚱 황사까지 가득해 외출하기도 어렵겠네요
그래도 마음만은 환한 미소가 넘치는 한주가 되시기 바람니다.
치즈가 포인트인 주먹밥이네요.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까워요
예술의 주먹밥이네요
예뻐서 어떻게 입에 넣을까요
입은   황송해서 ~~♡♡
이런 도시락이 있으니 멀어도 차가 막혀도 기분이 좋을듯 하네요.
맛있겠다.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 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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