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냉동 찰떡의 놀라운변신! 한입쏙~경단 만들기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5.02.25 09:03
일반적으로...
술배 밥배 따로 있듯이
밥배 떡배 따로 있을 같은데요?~ㅋㅋ
안녕요,
눈빛만으로 전하는 사랑이어도
마음만으로 전하는 사랑이어도
그대가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행복을 줍니다,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언제부턴가 냉동고에 들어간 떢이 나올줄 모르더라구요~ㅎ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   맛있게 먹어면 되는걸~ㅎㅎㅎ
ㅎㅎ...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
간단하게 남은떡을 먹을 수도 있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겠네요^^
놀라운 변신입니다.
와"~굿 아이디어에요~~!!!
오~~이렇게 좋은방법이 감사 합니다.
울집 냉동고에도 찰떡이 있을텐데~~
감사 합니다.
이건 자신있게 따라쟁이   ....
얼렸던 현미인절미를 팬에 들기름 흠뻑넣고
시날고날 눅혀 물김치와 곁들이면
아침한끼 든면하게 때워지는데
견과류랑이니 완전식품이 되었네요
아주 고급스러운 ...^^
맛도있고 영양이듬뿍~~~
맛있는 영양찰떡이네요 ㅎ
배워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 차고 보람찬    
좋은 시간 되시며    
행복한 출발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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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어떻게하다보니까 한참동안 인사를 못드렸네요.
음식 조리솜씨뿐 아니라 떡을 빚는 기술도
대다하십니다.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겠네요.
오늘도 편안한 가운데 기분 좋은 하루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분명한 행복의 길-
행복의 길은 누군가가 가르쳐 준다고 해서
찾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 길에 대해 자세히 안다고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내가 나의 생김으로 두 발을 내딛었을 때
드곳에서 진짜 행복의 길이 펼쳐집니다.
오늘도 방문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불변의흙-
가끔은 적적하고 외로울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있는 말한마디
잡아주는 따뜻한 손이 있다면
그 손은 아름다운 손이겠지요
봄이 온다고 포근하다고 ...
이런날 더 마음이 쓸쓸하다면
누군가를 그리워함이 아닐련지요
쌀쌀한 아침이지만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삶
따뜻한 마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와우....
찰떡의 부활이군요....
다시금 먹기 좋게 재탄생되는 과정을
아주 상세하게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입안에서 사르르~~~ ㅎㅎㅎ
봄날이 화창하니 초목이 무성하고 도모하는 모든 일
순리에 따라 행하니 크게 번창하고 때로는
기대 하지 않던 예상 밖의 대단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길운이 이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요리사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찰떡이 옷을 갈아입으니 먹음직 스러워 졋네요^^ 저도 한번 먹어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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