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남은반찬의 화려한 부활! 비법소스로 만든 나물밥강정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5.03.18 09:32
뭐라 말할 수 없는 요라솜씨에 늘 감탄입니다.
행요사님, 하루가 어느덧 저물어가고 편안한 잠자리에 들 시간이네요
하루의 고단함도 내일이면 물러가겠지요.
저녁시간 마무리하시고 편한 잠 이루세요~!
양지꽃이사님도
편히 쉬세요. ^^
예쁜 밥강정에 꽃도 피었네요.
먹기가 아까울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릴리밸리님도 편히 쉬세요. ^^
한저가락 먹고싶네요.ㅠㅠ
어쩜 저리 만들 수 있을까 신기하면서도 부럽습니다.
어서오세요.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감히 상상도 못했던 나물밥 강정에 한참을 머뭅니다.
잔밥이나 나물을 처리하기에도 좋은 요리인 것 같습니다.
요리사님의 끝없는 창작 요리에 늘 감탄이고요.

많은 양의 봄비가 내린다는 예보와 달리
가는 빗줄기가 스쳐가기만 했어도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포근하고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어서오세요.
반가운 예람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네~~
저는 요즘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 요리사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
감기는 호전이 되셨는지 궁금했지만
요즘 문협 일로 자주 집을 비우게 되어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항상 고마우신 분이시기에 송구함이 크네요.
예람님!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제가 항상 고맙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참 먹음직 스러워요~
고맙습니다. ㅎㅎ...
정성과 영양이 가미된
소고기나물밥강정 입맛만 다시고 있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감기 때문에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피곤이 쌓이셔도 감기가 오래 간다고 합니다.
골고루 잘 챙겨드시고 언제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남은 시간도 편안하신 휴식으로 건강하게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맑고 화창한 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비온뒤라서 그런지
화창해지는 봄날씨구요
벌써 한주간의 삶이 주말을 달리고 있구요
친구님
따스해지는 봄날이지만
건강하시며 함께 봄날을 도전하여
짙어져 가는 봄날을 향해 전진하며
즐겁고 행복한날시작하세요
들기름 주르르   들어붓고 썩썩 비비는거 외엔
다른방법은 감히 생각조차 못했지요
일부러라도   만들어 먹어보고픈
멋진 알밥입니다 ...^^
별다른 반찬이 필요없겠는걸요.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촉촉하게 내리던 비가 이제 그친것같네요
그래도 마른나무가지에 움트는 새싹들의
힘이 되는 고마운비가 감사하지요
조금만더 왔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물오른 연초록 새싹들의 입맞춤으로
오늘 하루도 행운이 함께 하시는 건강한 하루되세요~
퐁당퐁당~집어 먹는맛
솔찬이 잼 나겠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어떻게하다 끈을 놓쳐 한동안 인사를 못드렸네요.
그리고 소고기나물밥 강정 사진을 보기만해도
군침이 넘어가네요.
항상 아름답고 보람된 나날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물이랑 밥이 만나서 이렇게 맛있는 밥강정이 탄생했군요.
밥강정....생각도 못해봤는데...정말 요리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싶어요 ㅎㅎㅎ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새로운 요리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요리사님 감기는 나으셨나요.
아이 어른 할것없이 다 좋아
하겠네요.넘 좋아요

웃는 얼굴은 항상 삶을 즐겁게 합니다.
곱고 이쁜 봄의 꽃처럼 활짝웃는 웃음으로
오늘도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감쪽같네요.
이 안에 뭐가 들었는지 어찌 알겠어요. ㅋㅋ
새로운 요리, 탐색 할 겸 오랜만에 들렀어요. 편안하시죠?
네...주리니님! 석희 석주도
잘 지내고 있지요. ^^

하세요 블친님
봄날의 상큼함이 이 요리에 다있는 듯 합니다

비가온후 춘월의 매우 상쾌한 날씨입니다
오늘은 외출하기에 참 좋은날 인듯 합니다

화창한 목묘일 봄날에 블친님방에 잠시들려 좋은글에 펀히 쉬어갑니다

상쾌한 봄 날 만큼이나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이렇게 만들면 서로 먹으려고 할 것 같습니다.^^
한끼 식사로 충분한 밥강정의 비주얼이
엄청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진짜 먹음직 스럽네요^^ 군침이 좔좔~ ㅎㅎ 저도 먹고싶어요^^
정말 깨끗한 하늘과 공기가 그립네요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할 시간
잠시의 외출에도 목이 맵고 탁한 느낌이 들어요
남은 음식이 아니더라도 이리 만들어 먹으면 좋을것
같네요!잘 먹고 갑니다^^
이렇게 만들어놓으니 완전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정성도 한가득이고 보기도 좋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며 마침내 나는 너에게 간다.
아주 먼 데서 나는 너에게 가고
아주 오랜 세월을 다하여 너는 지금 오고 있다.
아주 먼 데서 지금도 천천히 오고 있는 너를,
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가고 있다.
남들이 열고 들어오는 문을 통해
내 가슴에 쿵쿵거리는 모든 발자국 따라
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너에게 가고 있다.
..................

오는봄 반기면서 님,   건강하신거죠?
요 음식.. 김밥보다도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달달한 음식을 좋아해서요.^^
한입에 쏙~
도시락으로 싸도 좋을듯 하네요~ㅎㅎ
한입딱 먹고싶은 심정입니다~~배고파용~~요리사님^^
피크닉가두좋을듯한 메뉴네요
레시피 메모해둬야할듯   합니다
이곳에도 하루종일 초여름 같은 날씨였답니다
편한저녁시간 되시구요
감기도 빠른시간 왼쾌되시길요~^^
멀리서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정말 특이한 소고기 나룰밥 강정이군요
보기만 하여도 손이 절로 갈 것 같아요

물론 맛도 만점이라 여겨 집니다
정말 곡 한 번만 먹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며칠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피곤하다 보니..

헌데 변함없이 발걸음을 주셨군요
넘 고마워요

집에 오면서 아파트 화단에 동백꽃이
봉오리가~두송이가 나란히~
넘 예뻐서 폰으로 찍어 왔답니다

자연은 정말 신비한 것 같아요
동백꽃의 예쁜 봉오리를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늘 ~마음~ 행복하셔요.♡
먹음직스럽고 영양이듬뿍~~~
나물밥강정 넘 맛있겠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마법의 손을 가지신 요리사님~
어쩜 이리도 먹음직할까~
간식으로도 굿~입니다~^^
한해를 시작하는 봄
모든이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 하는 계절입니다
연초록빛 사랑으로
모든 소망 이루시는
새봄 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엮어가세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사르르 도네요.
한입에 쏙쏙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ㅎ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꼬양님!
#~~~­코­리­아­카­지­노­주­소­추­천 Y ­W C­ 5 8 5­.­C­O­M
완자사이사이~노란 유채꽃? 참 귀옆고 예쁘네요!~^^* ㅎ
이런 음식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네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