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쫄깃쫄깃~이런반찬은 처음이야! 새송이버섯피클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5.04.24 09:13
와~ 새송이 버섯 피클 요리 어떤맛일까
먹어보고싶어집니다.
정성껏 조리하시면서 사진촬영 후 이곳에
포스팅하는 과정이 순간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이 아닌데도 정말 대단하신 열정이십니다.
지금 하신는 일을 통해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가 분들께서 보시기에
사진이 형편없을것 같아요~~
사진공부좀 해야할텐데
시간내기도 힘들고 쉽지가 않네요... ^^
행복한 요리사님께서 올리는 사진 밝고
선명하고 또 요리를 직접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사진은 걱정하지않으셔도 됩니다.
멋진 주말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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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 요리사님!
오늘도 늦은시간에 방문해봅니다
좋은재료 맛난버섯 장아찌 감사히 보고가요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공주언니님!
네모접시에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참 맛나 보입니다.
네..ㅎㅎ
나란히 누워있네요... ^^
쫄깃 쫄깃 보기만 하는데도
새송이 식감이 입안에 가득 고이는듯 합니다.
봉황52님!
어서오세요~
언제나 변함없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봄햇살 만큼이나 즐거운 날 되시구요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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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4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즐겁고 뜻깊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리사님 건강이 회복되시어 다행이네요.
새송이 버섯 피클 상큼하니 넘 좋을것 같아요.
청양고추두 같이 들어가니 칼칼하구
좋은작품 잘 보구갑니다...
감기가 심하셔서 그런 현상까지 오셨군요
대학병원에서 검사까지 하시구요

걱정 많으셨겟어요
그래도 별일없으신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잘 보 았어요
버섯 피클..정성과 얌전해 보입니다
저도 해보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4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넘 시간의 흐름이 빠르지요

오늘도 보람있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변함없으신 발걸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님이 계시기에 용기가 나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똑!똑! 문을 두드리구요

항상~건강하셔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살아 온 날
살아 갈 날들이 스쳐 지나가는
안개와 같다고 생각할 때...
일렁이는 꽃 물결 앞에서
"피안"의 세계에 심령을 묻어봅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이어지는 인연
피차 뜨거운 영혼으로 안녕을 빌어 주는 마음들이
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각기,
취향따라 올려지는 작품들 앞에 눈길 모아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밥맛이 절로 나겠어요.
전 양파와 고추 오이 이렇게 해봤어요 물말은 밥에 이렇게 먹으면 정말 ㅋㅋ 다른반찬 생각도 안나네요 새송이도 사다가 이렇게 해봐야겠어요 간장에 장조림처럼 조려먹어봤긴했지만 짱아치는... 정말 맛날것같아요 고기 구워먹을때도 좋을것같아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요즘 새송이가 맛있던데
이렇게 해두고 먹으면 오래먹을수 있겠어요~^^
♡┏━━━━━━━.:+☆+:.━━━━━━━━┓♡
마음이 활짝웃는 행복한   주말 잘 보내세요 ...(*.~)
♡┗━━━━━━━..:+☆+:━━━━━━━━┛♡....
주말인데 .... 저는 근무 랍니다 ..... 아자자 열심히살자   파도사랑   꾸벅
세상을 보는 지혜 79

유쾌한 기분.
절제만 한다면 이는 결점이 아니라 재능이다.
위대한 사람도 때로는 농담을 하며,
그렇게 하여 모든 이의 사랑을 받는다.
그러나 그럴 때도 지혜와 품위에 대한 존중은 잃지 않는다.
어떤 이들은 농담 한 마디로 간단히 귀찮은 일에서 벗어난다.
농담으로 받아넘길 일도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다른 이들이 가장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 농담이 되기도 한다.
그렇게 온화함을 보이면 다른 이들의 마음을 끌 수 있다.

방가운 블친님
이젠 낮에는 덥고...
시간이 넘 빨리가는듯....
벌써 5월을 코앞에 두고서
4월의 마지막 토욜...
꽃들도 방긋방긋 웃음전하는 봄날..
기쁨가득 행복주말을 위하여
달려보아요..
행복하소서..^^
하셍요.블친님

어느덧 한주를 마무리할 토요일 입니다

주말오후에 잠시들려 블친님의 좋은글에 잠시 쉬어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행복한 주말 건강하세요
새송이버섯 피클도 있네요 ~
맛있어 보입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
상큼하고 깔끔할것 같습니다.
봄 요리에 딱일것 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새송이로 이렇게 멋진요리가 탄생되었네요.
피클, 새콤달콤해서 만들어두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편칞으셨군요
완쾌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음식도 맛있게 드시고 틈틈히 운동을 하셔서
평소 몸의 면역력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즐거운 휴일입니다. 어제와 내일은 잊고 오늘을 누려보세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언제나 소중합니다.
자연이 주는 혜택을 몸으로 느끼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감사히 봅니다
휴일의 따뜻한 햇살
가족과 더불어 봄 만끽 느끼는
하루 되세요
새송이 버섯 피클이라니
참신한데요
넘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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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 버섯 피클 이또한 멋진 작품이네요.
입안에 군침이 돕니다~
행복요리사 - ~ 고운 님!..안녕하세요?~~~

멋진휴일 잘 지내고 게시지요~~~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입니다.

너는 나에게 나를 너에게 보내는
우리 모여 하나가 되는 세상은
가득 찬 기쁨입니다.

남을 위해 행할 수 있고
남을 위해 그칠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따뜻하시고 포근한 마음으로
좋은 하루 되세요^^ .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³″Love`°оΟ♡ *.♪ ♬^^♥♡^♬♡.°³о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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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님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빨리 완쾌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지난 주는 어머님 병수발 하러 안동병원에 가있었지요.
어머님 편찮으신 걸 보면서 이제 우리 늙고 병 드는 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행복한요리사님~
4월의 흐름도 잠시입니다
벌써 마지막 주를 맞았네요
이제 곧 모란이 피는 5월을 맞겠군요
시간은 우리 곁을 참 빠르게도 지나갑니다
초여름같은 어제 날씨 ...
이제부터 더위와 씨름 해야겠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새론 한 주도 가득한 사랑으로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호사다마라고 하던가요?
나뿐것이 좋은것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것에 너무 심취하면 큰것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나쁜 경우를 확대하거나 미리 걱정일랑 하지도 말라는 거 겠지요.
우리의 삶이 늘 희망이고 기쁨이기를 두 손모아 기도해 보는거구요.
이 한주도 멋진 일상 되시기를 바랍니다.
밥 두 그릇은 뚝딱하겠어요~
조리법도 간단하군요.
함 도전해 볼까요?
네~ 더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
감사히 담아갑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폐렴요?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잘 돌보시길요
가족분들도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힘내시구요!
감기로 고생하셨군요.
새송이버섯피클이 청홍고추로 인해 깔끔한맛일것같습니다.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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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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