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고기 싸먹을때 필수~맛이 두배로 좋아지는 명이나물장아찌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5.05.08 08:55
올해는 너무 바빠서 산에도 못가
봄나물을 많이 먹지 못한것 같습니다.
세상사 뜻대로 되는것은 없지만
그래도 많은 미련속에 살아가고있는 우리들인것같습니다.
인연이 된다면 한번쯤 볼 수 있을련지...
오월은 여왕의 계절이라고도 하는것 같습니다.
한층더 성숙한 봄의 향기가 여름을 향하여 질주하듯
아카시아 향기가 감미로운 추억을 떠올리며
여름의길목
그 고운 뜨락엔 아름다운 장미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바람에 실려온 송화가루가 온 대지를 뒤덮을때
그렇게 오월의 밤은 깊어만 가는것 같습니다.
고운 꿈 꾸시고 행복한 주말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보내지 못한 그대사랑

/한문석

사랑했던 날보다
그리움에 지쳐버린 세월
잊힐 듯
잊혀지지 않는 시간들이
내 자신을 한없이 괴롭힌다.

이렇게 어둠이 내리고
외로운 밤이 찾아올 때면
지난 세월 추억의 흔적들이
달빛 속으로 스쳐 지나가고
아직도
보내지 못한 사랑의 그리움이
가슴 가득 파고든다.

안개처럼 밀려오는 희미한 기억 속에
사랑했던 순간들도 아픔의 순간들도
강물처럼 말없이
세월 따라 흘러만 가지만
이렇게 외로운 밤이 찾아올때면
그대 향한 그리움이 한없이 밀려온다
* 숨어있네.*
구름 속에 비가 숨어 있듯이
햇빛 속에 그림자가 숨어 있듯이
편안함 속에 심심함이 숨어 있네.
아쉬움 속에 시원함이 숨어 있네.
자랑 속에 부끄럼이 숨어 있네.
칭찬 속에 질투가 숨어 있네.
그리고 또 사랑 속에 미움이 숨어 있네.
작은 미소가우리들의 마음을 훈훈 하게
해주느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닏다
즐거운 주마 되십시요   -불변의흙-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어제 어버이날을 뜻깊고 보람되게 보내셨죠?
오늘은 5월 중 두 번째 맞이하는 주말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로 장식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버님을 생각하며 정성을 들려 담으신
명이나물 장아찌를 하늘에 계시는 아버님께서
맛있게 드시면서 따님께 고맙다는 아빠의
인사를 보냈셨을겁니다.
남다른 효심에 잔잔한 감동이 이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며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요리사님 명이나불 짱아찌에
뜨거운 밥 싸서 먹으면 정말 맛나요.
고기나 장어를 싸서 먹으면
넘 좋겠어요.눈 도장 찍고 갑니다...
아버님의 마음이 담긴 명이나물이네요..
많은 생각나시겠어요..
보기만 해도 고기쌈사먹고 싶습니다^^
헛기침 하시며 들어서시는 어르신
내가 왔느니 놀래지마라라시는 신호
납치로 아버지 헛기침 한번 들어보지 못한 난
어디서고
아버지란 글짜는 사무치는 그리움이랍니다
그 그리움을 시아버님께서 풀어냈지 싶어요
아버지 아버지 쪼르르 쪼르르 따라다녔거든요 ...^^

간장 식초   설땅 물 네동갑으로 .... ^^
나물 자체가 많이 비싸지요.
고급스러운 맛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어버이날 행복한 시간되셨는지요?
밤에 내린비로 하늘이 넘 맑고 청명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아버님을 더욱 생각 나게하는
명이나물이로군요 ~
명이나물보면 더욱 그리워지시겠어요 `
산마늘 짱아찌처럼 제 마음도 짠해 집니다.
한편으로는 산마늘을 통해 아버지와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음에
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기도 하구요. ^^

명이나물을 삼겹살에 싸먹으니 아주 맛나던데,
이렇게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겠군요.^^
고기와 함께 하면 별미죠.^^
건강하세요~!
이거에다 고기쌈해서 먹어도 맛나요~새콤하니 맛나더라구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요 사랑합니다,
녹음이 짙어지는 5월이 싱그럽습니다.
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더운 날씨...
5월을 맞이하여 즐겁고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명이나물을 보실때 마다 아버님 생각이 나시겠어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요리사님^^
또 주말이 다가왔네요
여행하기 좋은 계절
좋은 추억 만드시는 행복한 주말 되시고
창가를 스치는 바람결이
상쾌하면서도 스산하기도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겹살에 명이나물장아찌 한쌈하면 정말 맛있겠네요
금방 지은 밥에 한쌈해도 정말 맛있구요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하세요 블친님

모두가 행복해 하는 5월의 첫 주말입니다
오늘의 날씨가 매우 좋은데요

외출하기 참 좋은날 인듯 합니다
잠시들려 불친님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행복요리사님 !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주말오후 되셨슴합니다
언제나 맛난요리에 춤이 꿀꺽하지요ㅎㅎ
즐거운 마음으로 머물다갑니다..^^
저도 민들레, 미나리 짱아찌를 만들어 몇달간 밑반찬으로 먹고 있는데 명이나물 짱아찌를 보니 담그고 싶습니다~^^ 돌아가신 친정아버님 생각하는 맘 똑 같습니다. 왜 그리 그리워지는지요? 좋은 요리 잘 보고 갑니다~!
명이나물 짱아찌
사새히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좋아하고 있어요
새콤하면서도 개운해서 맛있어요

행복하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날씨가 여름날씨같이 더위을 느낍니다
벌써..? 여름이 왔나요?

예쁘게 피었던 꽃들은 다 지고
파란 잎들이 다 올라왔어요
초록의 싱그러움이 눈을 시원하게 해주고 있네요

오늘 주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버지에 사랑이 듬뿍담긴 명이나물
아삭하니 군침이 넘어 갑니다
한입 돌돌만 밥 페스 하세요~^^
아버님의 추억이담긴 음식이군요~

포옥싸서 한입넣으면 맛도맛이지만 이런~저런 따듯한 추억들이 은은하게 피어오를듯합니다~^^
명이나물이 맛도 좋지만 우리 몸에도 그리 이로운점이 많다하는데 아주 맛나보입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따듯한 마음으로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잠시 들러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명이나물이 아버지의 그리움도 담겨 있습니다.
명이나물장아찌는 그냥 행복한 요리사니꺼 얻어 묵을랍니다...ㅎㅎㅎ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아... 정말 명이나물은 특별한 존재이네요.
5월은 그리움의 계절이시겠습니다.
지금 울릉도 가면 명이나눌 지천으로 돋아나고
엄청많이 재배도 하겠네요
멋진 비유의 글과 먹거리 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며 행복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다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리사님! 안녕하셔요
언제나 정성의 글 남겨 주셔서 잘 읽었어요
그 마음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편안하시고 좋은 밤을 보내시기를 바래요 ♡
△▶━━──‥‥‥
◀▽건강하시고..
┃기쁨과 사랑이 넘쳐                
│흐르는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행복한요리사님~
또 새로운 한 주가
5월의 찔레향과 함께 열렸네요
오늘 태풍 노을과 함께 많은 비가 온다고 해서
새벽부터 들뜬 마음으로 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볼 수 있겠네요
비 오면 탁배기는 못 먹어도 커피 한잔하면서
내리는 비보며 마음 적셔야 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다녀갑니다
~정래~
행요사님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활기차고 즐거운 발걸음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고 좋은 소식만 넘치시면 좋겠습니다.
달콤한 휴식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월요일이 찾아왔습니다.
활기차게 한주 보내세요...
명이나물장아찌 귀하고 맛나지요.
여러가지 장아찌는 많이 해봤는데
명이나물만 못해봤네요. ^^
아버지에 대한 추억도 있는 명이나물이군요?
추억의 음식이로군요.....아버님이 생각나는...
명이나물 보면 고기 생각나요.
작년 울릉도 가서 명이나물 엄청 먹었는데...
행복한 요리사님   ~직접 담구시니 깔끔하고 더 맛있을 듯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저도 맛보고 싶네요,~ㅎㅎ
감사합니다
맛깔스러운 명이나물 장아찌 ... 한번씩 생고기전문점에서 맛 볼 수 있었는데 ...
언제 사랑의 밥상 레시피로 만들어 보아야겠습니다^--^ 9월에도   변함없이 좋은시간 되세요~~~
  • 셩이의압박
  • 2015.09.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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