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기분좋게 매콤한~집에서 즐기는 치즈등갈비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5.05.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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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기절하고 쓰러졌을것같은데요~

너무맛있어서 홀딱 반해서는~~~

보는저도 힘들어서 반은 쓰러진채 댓글을 겨우달고있다는~~~ㅎㅎ

암튼 이쁘고~먹음직스럽고~~~^^
재미있으신 국모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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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참 맛나보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월이빠르게 지나갑니다
오늘도 소중한 시간 되시며
뜻깊고 보람찬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방글인사드립니다  
햐~
요거 아이들한테 대박이겠는데요~ㅎㅎㅎ
와우.....ㅎㅎㅎ
오늘 메뉴는 아내랑 울 둘째가 보면 환장하겠는걸요.
등갈비 워낙 좋아하거던요^^
애들이 좋아해서 등갈비 종종 해주는대 저두 치즈를 저리 옆에 해놓고 먹도록 해줘야 겠어요 ㅎㅎ
요거이 배워놨다가 울 애들 방학해서 내려오면 만들어줘야겠어요.
애들 입맛 완전 사로잡겠는데요 ^^
행복한 요리사님 오랜만에 안부인사 여쭙고 갑니다.
잘 지내셨어요? ^^
편안한 밤 되세요~~

은지양 다이어트 꼭 성공 하길 바랍니다 아자!! ^^
이심전심의 모녀십니다.
치즈와 만난 등갈비 맛이 짱이겠네요.
폭염에 건강 챙기세요...
울릉님은 아이들한테 인기겠다시는데
난 내가 먹고싶어집니다
냉장고 포켓의 치즈
날짜지나면 어쩌나 무엇에 쓸꼬 궁리중이었는데
근사치라도 흉내가 가능할까 두번을 숙지합니다
그런데 자신은 없고
오븐도 없고 ....^^ ^^ ^^

그래도 애들 쉬는날 꿈지럭 만들어 보렵니다
정말 식구들이 다 좋아할거 같은데요 ...^^
진짜 너무 행복하신 요리사인것같아요
신의손을 가지고 태어나셨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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