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불No! 물도No! 여름용으로 만드는 아삭이고추장아찌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5.07.31 09:20
입맛없는 요즘 저희 남편이 찾는음식이랍니다^^물말아서 먹으면 은근 맛나더라구요 저도 이제 양파랑 청양고추랑오이 해서 간장피클?? 이거 해봐야겠어요~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8월의 첫날 무덥긴 하지만 즐겁게 보네고 계시리라 믿으며
저또한 방콕을 하면서 님의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고 있답니다.
남은 오후 시간에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올려 주시니
넘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찜통입니다

하늘은 맑고 푸르기만 하군요
흰 구름은 두둥실..
잠시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그리운 사람을~~
마음껏 그려 볼 수 있는 하늘
그래서 하늘을 좋아합니다

8월 첫날입니다
더위 잘 이겨 내시고

건강도 잘 지키시를 바래요
오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맛없을적
밥 물말아서 그냥 아삭이고추 고추장 꾹 찍어먹어도 맛나던데요
장아찌로 만든 아삭이는 어떤 맛일까요
요즘 간간한 장아찌도
여름철 별미지요 ^^
봄날~
아삭 아삭 별미 장아찌 너무 좋은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세상을 보는 지혜 93

사랑을 받고 호의를 얻으라.
다른 사람의 마음에 들어 호의적인 의견을 갖게 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만을 믿고
다른 사람의 호의를 얻는 것을 등한히 한다.
그러나 경험있는 자는
호의의 도움없이 일을 이루는 길이 멀디 먼 것임을 알고 있다.
모든 것은 다른 사람의 호의를 얻을 때 쉬워지고 완전해진다.
언제나 용기, 솔직성, 학식, 그리고 지혜와 같은 훌륭한 재능이
미리 마련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그러한 것들은 타고난 것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호의는 그대가 추한 잘못을 범하더라도
그것을 보려 하지 않는다.
호의는 서로 화합하는 마음에서 생겨난다.
화합이란 대개는 기질, 만족, 친척, 조국, 그리고 관직과 같은
물질적인 것에서 생겨난다.
그러나 정신적인 화합은 더 높은 것이다.
그것은 재능, 책임, 명성, 공적과 같은 것에서 생기는 것이다.

8월의 첫날 토요일.. 엄청 무덥습니다..
무더위를 더욱 부추키는 매미소리는 ..
밤낮을 모르고 울어되고..
세상 만사
시련과 혼란, 아픔과 갈등 없이
좋은 성과를 바라지 마십시오.
시련과 고통은 당신뿐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아픔과 실패없이 거둔 성공은 아무데도 없으며
설사 있더래도 얼마 가지않아 손안에 쥔 모래처럼 허무하게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지금 주어진 모든 시련에 감사하십시오.
그것이야말로 당신이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행복의 씨앗인 것입니다.
정말 무척 덮습니다.
무더위를 슬기롭게 이겨나시는 당신이기를 소망하옵니다
행복한 8월 되소서...^^
아삭이고추로 하셨네요?
넘 맛있을것 같아요   맵지도않고..^^
행복요리사님! 멋진 주말 되셨슴합니다
오늘은 바닷가에가서 해삼 청각 고동 홍합을 많이 잡았습니다.

청각은 냉국해먹고 고동과 담치는 삶아서먹고

해삼은 그냥 초장에 찍어먹었습니다.

특별히 요리는 안했지만 아주 맛있게 먹았습니다.

칠월이 시작 되는줄 알았는데 벌써 팔월입니다.

본인은 팔월의 시작과 함께   휴가가 시작되는군요.

어디를 갈까 생각하던중 가까운 바닷가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바다속을 누비면서 해산물도 잡고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다.

다시 계곡으로가서 이 무더운 폭염을 피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생각 같아선 낯선곳으로 가서 휴가를 보내고 싶지만

올해는 내 고향 거제도 내가살고있는 거제도에서

휴가를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요즈음 처럼 이렇게 무더운 폭염속에서도

가끔은 지난 시절 밤 바다의 추억이 생각나고

말 없이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생의 먼 변방에 홀로앉아 별빛을 바라보며

그리움을 노래하고 외로움을 달래는

적막한 그 어둠속 고독의 시간들이

어쩌면 나에겐 행복한 순간들 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무더운 날

폭염과 열대야속애서 신음할때는

정말 시원한 계곡과 푸른물결 넘실되는 바닷가가 그리워집니다.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여름 휴가와 함께 모두 날려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도 가슴가득 담으시고

먼 훗날 그때에는 아름다운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팔월의 시작과 함께 우리임들의

건강과 행복한 시간들이

영원히 계속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사랑 합니다.

즐거운 시간속에 행복한 주말과

기쁨 가득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기도.


/한문석


싱그러운 아침 햇살 넘어 여명이 밝아오면

맑고 고운 새소리에                

당신의 하루가   기쁨과 행복 속에                

희망찬 하루를   열어 갈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때론 힘들고   가슴 아픈 시련이 다가올지라도

언제나 밝고 고운 미소로

소중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천상의 별들이 노래하고

장미꽃 정원에

당신의 고운 향기가   가슴 가득 스며들 때

당신만을 그리워하고   당신만을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지나간 어제도 다가올 내일도

인생의 긴 여정 속에

언제나 당신만을 추억하며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뜨겁게 뜨겁게 사랑하다

당신만을 지켜주고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고운 향기로   살며시 다가오는 당신

기나긴 겨울이 가고   목마른 대지에 새싹이 돋아나고

실개천 따라   봄의 정령이 우리를 맞이하듯

예쁜 사랑의 꽃망울을

당신과 함께

영원히 피울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때론 외롭고   서러운 세월이 찾아오더래도

아름답고 소중한 기억 속에

당신의 아픔보다는   나의 아픔이 더 크게 하시고

언제나 높고 푸른 하늘과   더 넓은 바다를 생각하며

황혼의 붉은 노을이   아름답게 물들 때처럼

우리의 황혼도   아름다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랑 합니다.

임을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겨우 사랑하나 보다.
삼십이 다 되어서야,

도무지 영문 모를 청춘의 시절이 다 지난 후에야,
저렇게 푸르게 빛나는 봄빛 맞으며
아지랑이 지피어오르는 숨소리로
사랑을 간직하려나 보다
뜻밖의 영감으로 다가선
이 가냘픈 사랑이
왁자지껄 사라진 길가에서
꼿꼿이 세운 두 눈을 본다.

이 봄 여름되고
가을도 겨울이듯
마주 선 사랑을 읽으며
두 어깨 위에 서린 아련한 눈을 본다.
이젠 사랑을 맞이하나 보다

                                 사랑                 -손 주일-.
행복한 8월 만들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숲속의빈터 올림
새벽에 소나기 한차례 내리더니
불어 오는 바람이 시원하네요
모두들 피서지로 떠나셔서 인지
도심 거리는 한산합니다
여행지로 떠나지 못하신분들은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쉼하시는
행복한 휴일되세요~
고추장아찌 넘 좋아하는데 행복한 요리사님의 레시피를 따라서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여름에 입맛 없을때 딱 좋은 반찬...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속으로 들어 가는 8월 입니다.
더운 날씨탓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때 입니다.

열심히 일도 해야겠지만, 열심히 휴식도 즐기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름은 젊음의 계절이라고 하죠?
마음이 먼저 젊어야 몸도 젊어 집니다.
몸에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휴일 되세요~!
그대로 했습니다
기분에 맛이 있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요릿하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역시 날씨는 찜통입니다

"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니다 "

         -류시화님의 시의 일부에서-

더위에 건강 잘 지키시를 바래요
항상 강조해도 건강이 제일 이니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셔요.♡
땅을 얕게 파고 물이 솟기를 바라지 말라.
낮은 기초에 높은 건물을 지을 생각을 하지 말라.
얕은 골짜기에 폭포수 같은 물이 흐르기를
기대하지 말라.
땅속 깊숙이 흐르고 있는 물을 얻기 위해서는
우물을 깊게 파야 한다 .
-정영순,나는 나를 넘어 선다中-

오늘은 너무 더워서 흐르는 땀을 닦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ㅡ.ㅜ
소중한 친구님~^^
평안하시고 좋은밤 보내세요~^^

범사에 감사합니다~♡♡♡
자르기 귀찮아서 토막 토막 토막쳐서 담갔었어요
색이 너무 검어지는거 같아 마뜩지않았는데
이번엔 이런식으로 따라쟁이 하렵니다 ...^^

오늘은 수시로 뿌려주시는 빗줄기 덕분에 그래도 견딜만 했었는데
내일은 또 어떨런지요 ...
그래도 거뜬하게 견디셔요 박사님 .
간장에 담그기 전에 고추를 바늘로 찔러 구멍을 내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너무 더워 입맛도 떨어지고 불피워 음식장만하기도 겁나네요
간장에 담아둔 장아찌가 입맛을 돌려줄수 있을듯합니다
행복한 8월 만들어가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낮엔 그렇게도 덥더니
지금의 새벽은 넘 시원해서 좋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도 찜통 더위는 여전하겠지요
그래도 가을이 오고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무더위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8월의 첫 월요일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8월의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상쾌한 아침입니다
또 새론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늘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님이 있기에 외로움은 덜어지고
행복은 백배 커져만 갑니다
비록 만날수 없는 인연일지라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심에
감사드리고 오늘도 작은 소망 이루시는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남편분이 아주 좋아하셨겠는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8월 되시며
기쁨이 가득한 가족 휴가
화목하게 다 함께 즐기시며
행복한 웃음이 함께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인사드립니다 ~~~~~~~~~~**
끓이지 않고 생으로 장아찌 물을 부으면 더 아삭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휴가는 다녀 오셨는지요?
더위에 으ㅁ식하시느라고 애 많이 쓰시지요?

늘 건강하시기만을 기도합니다.^^
오늘두 무더위가 될꺼 같아요...
한바탕 소나기가 내림
좋겠다 그쵸~...
오늘두 더위먹지 마시구여,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요^^*
입맛 없는 여름에
이만한 밥도둑도 없는것 같아요~
전 늘 청양고추로만 만들었는데
조만간 아삭이 고추로도 만들어봐야겠어요 ^^
ㅎㅎ..저도 작년엔 청양고추로 만들었답니다. ^^
정보 고맙습니다 제 블로그로 갖고 갑니다
아삭이 고추는 너무 안매운데
가끔 안매운 고추는 장아찌 먹어보면 쓴맛이 나던데
괜찮나요?
그리고 스크랩을할 수 있음 좋겠어요
어차피 손댈 수 없는데
고칠수도 없고 이름도 찍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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