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쏘옥~뜯어먹는 재미! 매콤한 LA갈비구이에 빠져보세요~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5.08.26 09:20
창문 가득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살 부서지는 아침입니다
초록도 어느새 빛이 퇴색되어 가고
토실토실 알밤 익어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가을날 오솔길
정겨운 모습으로 우리곁으로 다가오는
가을처럼 항상 변함없는 사랑으로
건강하시고 알토란 같은 주말되세요~~
갈비 맛있게 보고갑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들로 채워 보세요.^^
다시보아도 불금에 잘 어울리는 안주입니다.^^
건강하세요~!
식당에서 보는 것보도 비쥬얼이 훨씬더 좋아보입니다.
"사랑의 밥상" 식당 하시면 대박 이상일듯 한데요...ㅎ
ㅎㅎ엘에이 갈비라하니까 너무 반가운데요.~
이곳에선 코리안 바베큐라 부르고
한국에선 엘에이 갈비라 부르죠.
쏙쏙 뼈발라 먹는 재마도 좋고
암튼 맛나부려욥~
허걱! 이렇게 맛있는 갈비를~
너무 하세욤
와, 울 엄마가 좋아하시는 갈비다....ㅎㅎ
우~
한우는비싸고   엘에이 갈비 괜찮네요
다음주 울 신랑 생일때 해줘야징~~
LA갈비가 어쩜 저리 줄을 잘 섰을까요!!
부추 무침도 고슬고슬 잘 무쳤네요^^
그리움에 해바라기도 고개 떨구고
강둑엔 고추잠자리가 낮게 날고 있는걸 보면
가을이 가까이 오고 있나봅니다.
하늘처럼 맑고 좋은 주말되세요...~~까치세상
다시 보아도 역시 침이..
넘 양념이 맛이어 보입이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벌써...
8월달 마지막 주말이네요

정말 흐르는 시간이
화살 촉 같이 느껴집니다

더 열심히
더 충실히
더 행복하게
살아야 겠지요

보람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제방을 변함없이
노크헤 주셔서 고마워요 ♡
이 밤에 보니 배고프네요 ㅠ
시아버지 생신이라서 방금 롯데쇼핑에 가서 갈비를 사왔어요.
저희는 매운 것은 식구들이 잘 못먹어서 맵게는 못하는데요.
매운고추가루와 청양고추를 빼고 만들어야겠어요.
요리사님의 레시피중에서요.

요리사님.
집 이사를 했어요.
지난 금요일에요.
그래서 못 들렀는데 자주 들릴께요.^^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휴일 아침입니다
어제는 오래전 회사 동료가
카톡을 했더라구요^^
제가 회사를 그만둔지가 15년이
지났는데도 제가 그립고 보고 싶다고
언제 만나서 그동안 밀린 얘기좀 하자고...
그동안 가끔은 연락을 주고 받았지만...
이친구들 술한잔 하는 날이면 내얘기를 한답니다
그리고 그런날 나에게 전화를 걸어 오곤했죠
나 역시 항상 그사람들이 그립고 회사 다닐때
어울려 다니던 생각하면 그때가 그립고
그때가 참 좋았지? 그런 생각 많이 하며 살고 있지요
비슷한 나이였지만 참 좋은 친구같은 사람들이였지요
아직도 회사에 남아 있는이도 있고 퇴직한 사람도 있지만
가끔 만나서 술한잔하며 지내나 봐요
저는 술을 안먹으니 안끼워 준답니다
어디서 살던 항상 건강하게 지내다 보면
만날이 있으리라 생각하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블친님들도 행복한 휴일 되세요~~
누가 뭐래도 천상 사랑의 밥상이네요.
와 넘 맛있겠습니다
늦은시간 잠시들러 즐겁게 맛보고가욤 ㅎㅎ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벌써 8월의 끝날을 맞았군요
오늘이 가면 올해도 3분의 1 이 지나가 버리는네요
지금 달도 별도 보이지 않는 까아만 새벽 하늘을 보면서
새삼 세월의 빠름을 느껴 봅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겠지요
또 다시 새로운 한 주를 맞았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 나시어
오늘도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8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한주 보람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늘 감동의 요리에 박수를 보냅니다
잘 먹고 갑니다
팔월의 마지막날이네요
맑고 높아진 하늘을 바라보면
영락없는 가을 하늘입니다
팔월 갈무리 잘 하시고
오곡 백과가 영글어 가는 가을
풍요로움으로 가득채우시며
건강하시고 알찬 하루되세요~~
마구마구 먹어주고 싶어요~
맛있게 배워감니다
행복하신날 되셔요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잠자는 뇌 깨워 청년이 되자.###
 걸핏하면 몰라 싫어
그것도 모자라 머리 아파
생각하기 싫어
편히 살자
그렇게 살기 시작한 날
뇌는 잠자기 시작했다.
문명의 혜택인가
편리함의 발상인가
전화번호 외우던 것이
옛날 고려장 이야기인 듯
아들딸 전화번호도 잊고
심지어 아내 남편 전화번호도 잊어버렸다.
모든 걸 문화혜택인
컴퓨터에 의존하고
복잡한 건, 전화기에 기억하게 하고
뇌를 비우며 산 것이
손에 물건을 들고도 찾는
치매의 전초 증을 불렀다.
 이러다 세월 지나면
아내의 이름도 잊고
아들딸도 못 알아보는
노망이 나지 않을까 염려하다
뇌를 깨워야 하겠다는
지능지수 채우는 백수 탈출 시작했다.
산전수전 겪은 인생 구단 백수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죽고 싶은 마음을
과거를 기억해 내는 연상훈련으로
컴퓨터 자판을 외우고
전국 지도를 눈 안에 넣고 더 배고프면
세계를 외우는 대장정에 나선다.
그러다 지치면 춤 발길을 외우고
그것도 시시하면 노래 가사를
장단에 맞춰 부르고 외우며
흥이 나고 신이 나면 한바탕 몸 춤을 추다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이렇게 글 춤을 추며
젊음을 불러들여 노년을 씻는다.

  ###옮긴글  카폐##~
누구신가 무척이나 행복 하시겠 어요
미각 시각 후각 모두 만족스러울 거예요
고이안고 감니다
감사함니다.
와... 매콤 갈비네요 !!   ㅋ

부추는 이렇게 무쳐서 먹군요 !!   가끔 부추가 남을 때가 있거든요...!!  
갈비냄새향기가 여기까지
남니다요 ㅎㅎ
식당 옆을 지나다 보면 갈비냄새는 유난하지요...
집에서 한번 만들어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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