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시판고기 멋지고 맛있게 먹기~파프리카잡채 고기말이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5.09.07 09:28
보기도 좋고 맛도 좋겠어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네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정성이 느껴지는데요
모양도 색깔도 너무 곱네요.*^_^*
서울은 나의고향 누가 뭐라고 하여도 향수에 젖어드는
생동감 넘치는 곳 그곳엘 새벽에 출발하여 바쁜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시끔 되돌아와서 님의 방문을 노크없이
열고 들어와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히 머물며
피로를 풀고서 머물다 갑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와~~~~우
가을로 접어들면서
아침저녁 공기가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파란 가을하늘과 맑은 햇볕
그리고 상쾌한 바람이 함께하는
가을은 참 좋은 계절입니다
좋은계절처럼 우리 블벗님에게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삶에 지치고 힘들어도
잔잔한 미소를 띄울 줄 아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짜증 나고 화가 나더라도
꾹 참고 웃을 줄 아는 그대,
떨며 지쳐 울고 있는 사람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 줄 아는 그대,

남을 비방하는 소리를 듣더라도
맞장구치지 않고, 그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며 타이를 줄 아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오늘 하루는 하늘이 청명하게 가을날씨의
아름다움을 보여준것 같습니다
불친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네요
내일을 위하여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오늘 하루 다 지나가기 전에 어김없이 들렀다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오늘 밤도 편안하십시오.

파프리카잡채 고기말이 아우~ 대단하십니다~
역시 훌륭한 요리사님 답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일교차가 심한 천고마비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초가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친구들과 짧은
여행길를 떠납니다
어디냐고요? 가까운곳 인데
바닷가로 떠나 볼려고요
여름 피서도 못갔는데
답답한 마음좀 달래려고...
날씨도 좋을것 같아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블친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오우~ 고기로 마른 김밥~ 왕 맛나 보이네요.
여기 애들 김을 좋아하지 않는데, 저 고기말이는 좋아할것 같습니다.
뭐 검은김은 검은비닐이 연상된다나....   ㅎㅎ
맑은 하늘에 청아한 햇살이그야말로
가을을 느끼기에 아주 해 맑은 아침입니다.
풍성한 가을을 이루어 내려는햇살이
아주 따갑게 느꺼지지만 그래도
하루가 좋은 날 행복한 날로 알차고
보람있는 수요일 되세요...
넘넘 맛나보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예쁜 꽃요리로 하셨군요.~ㅎㅎ
맛있겠습니다..
요리가 아니궁,,예술 작품 입니다..행복한 요리사님!~
동안 숙제가 많이 밀렸네요.ㅎㅎㅎ~
언제 방문하여도 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시는 배려..
감사가 넘쳐 납니다.
바쁘실텐데....
항상 감사합니다.
말아톤님!
만들기는 힘들어도 너무 맛잇어 보이네요~ 고기말이 저도 해봐야겟어요^^
더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
정말 이건 손님상 요리에 올림 좋겠어요.
넘 예쁘게 맛있게 잘 만드셨는걸요~^^
행복한요리사님 댁에서 딱 한 달만 있으면 좋겠어요 맨날 맛있는거 먹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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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거진짜 맛나 보이네요!

나중에 집들이할떄 요런거 완전 근사하겠는데요^^
잡채를 복잡하게 생각하면 복잡하지만
간단히 쉽게 생각하면 또 하게 되는 그런 음식이예요...
이렇게 고기로 싸서 묶어 놓으니 넘 근사하네요 !!   :)   감사해요 !!  
항상 맛있게 준비한 음식 오늘도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150번째쿡 하고 갑니다.
흔히 피망으로 하는 고추잡채가 아니고 파프리카로 하는 아주 멋드러진 잡채군요 !
파프리카잡채도 좋은데 고기에 말아 넣어서 더욱더 고급스럽고 훌륭한 고기말이인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놀러오니 밀린게 많이 있어서 한참을 둘러 보고서 갑니다. ㅎㅎ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잔치 때나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이었지요.
출출한 터에 잘 먹고 갑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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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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