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재료 3가지로 폭신폭신~주말간식 계란빵 만들기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5.09.11 09:22
황대장님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핑계김에 세분이
한차에서 도란 도란 맛난 간식까지 드셨더라면
가을남자의 어깨가 조금은 올라가셨을거 같은데
에구 얄미운 은지의 아빠사랑이
아빠를 힘빠지시게 했네요 ....^^
ㅎㅎ...그러게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잃은 것과 버린 것.-
잃은 것은 아깝지만 버린 것은 아깝지 않다.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잃고 나면 아깝고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내가 싫어 버리면 아깝지 않다.
가진 것을 잃었다고 슬퍼하는 사람들
잃었다고 슬퍼하지 말고
내가 싫어 버렸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벌서 주말이네요 좋은 시간 되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아직 어둠이 내려앉은 시간
적막함이 깔려있는 어둠속에
가로등 불빛만 깜박이고 있네요
9월의 두번째 주말!!
서늘해진 가을속으로 떠나 보시면 어떨까요?
고운 추억도 만드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요리사님 화목한 가정이야기 잘 보았네요.
계란빵이 제과점빵 보다 더 잘 만드신것 같아요.
폭신폭신한 계란빵 먹구싶네요.
벌써 주말입니다.
어느덧 가을이 오고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힘들었던일 다 훌훌 털어버리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가을을 만드는 비가 내리는 아침!
오늘도 즐거운 토요일!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행요사님이 만들어주시는거 먹고 싶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상큼한 아침.. 출근해서 제 블럭에 와 보니.... 선물과 같은 댓글이 듬뿍 쌓여 있네요.

와 하는 생각에 급히 댓글을 달고.. 또 다시 블럭 친구님들의 새글에 댓글을 달아 둡니다.

토요일 오늘 나는 대전으로 내려 갑니다... 환경부에서 환경직공무원 채용 시험이 있어서.. 지방 갔다가 오는 사이에 님의 블럭을 오지 못해도..

이해해 주세요.. 오늘 하루 건승을 기원 합니다.

요즘 블럭 친구님들 덕택에 내 블러그가 완죤 달라 졌어요...... 탱Q 입니다. 공감도 눌러주시면 더욱 더 王 탱Q

앞으로 종종 찾아 올께요.. 자주 소식 전하며 지내요
가을엔 남자 여자 가   아니라
누구라도 훌쩍 떠나고픈 마음인가봅니다
저도 마음 앓이가 시작되려나봅니다
가을병이라고하죠
두분 가을기차타고   가을빛 느끼고오세요
요리사님   오늘은 레시피보다     요리사님 글이 더 맛깔스럽네요
우유한잔과 함께 간식으로 최고겠어여^^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98

그대의 의지를 암시적으로만 나타내라.
열정은 영혼의 현관문이며, 실제적인 지식은 위장술이다.
보이는 카드로 놀음을 하는 자는 위험에 빠진다.
조심스런 자의 신중함은 탐색하는 자의 감시에 맞설 수 있다.
우리의 취향조차도 남이 알아서는 안된다.
그래야만 반박도 아첨도 그대를 범할 수 없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조용한 주말입니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한주간 무탈하셨는지요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고 합니다.
몰라도 좋으니 인색하지는 마시고, 복된 주말 되소서...
비내리는 주말
바쁘게 보낸 일주일
차분히 정리하며 보람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한 차례 소낙비가 세차게 퍼붓고 나더니만 이내 햇살이
드러나 눈부심을 주고 있네요.
님계신곳은 어떠한지 궁굼한 마음을 갖어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한 걸음의 흔적을 남기며
머물다 갑니다.
기온이 냐려 간다고 하니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잘 보았어요
자세히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시도해 보고 싶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시원한 바람이 상쾌합니다

*마음은 사랑으로
생각은 기쁨으로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셔요"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계란빵...정말 좋아하는데 먹고싶네요.
빵 속에 파묻힌 노란색의 계란이 군침을 돌게 만듭니다.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가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오늘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친구님
조석으로 제법 서늘한 기온이
지나가는 세월을 알려주는듯 하네요.
찌는듯한 무더위도
계절의 흐름앞에서는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맞이하는 행복한날 되시며
좋은 추억마니마니 만드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계란빵은 언제 먹으도 맛난 국민 간식 같습니다^^
오우! 언제 먹어도 영양이 풍부한 ...
늘 요리하시고 포스팅 하시는 행복님의 그 열정!
본받고 싶습니다
아침 바람이 차겁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날
스쳐가는 스산한 가을바람
포근하게 안아줄사랑 있었으면...
나들이 하기에 좋은 계절
하루도 헛되게 보내지 마시고
알찬 시간 즐거운 마음으로
가족 사랑 느껴보시는 행복한 휴일되세요~
아무리 생각해봐돠
신랑분 복 받으셨어요.

꼬옥
그 복을 잘 관리하라 전하세요.
올여름 장마철 비도내리지 않는 마른장마에 극심한 가뭄으로
이어지고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 전염병까지
이젠 계절의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조석으로 선선함을 느끼는
초가을 날씨 한낮기온은 아직도 덥기만 합니다.
빈방 찿아주심에 감사여!
블친님! 환절기 건강유념 하시고 미소가득한 휴일 해피한시간 되세요.^^

                           — Happy to day —

은지양이 이 폭신한 빵을 간식으로 먹으면서 꼭 합격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언제나 정성인 엄마의 마음을 등에 업고서 말이지요.
한식과 양식 그리고 제빵까지....종횡무진이십니다.^^
계란빵 좋죠
어머낫!   오늘같은날 딱이네요!
우리집 애들 빵 만들어준지 정말 오래되었는데...
보구 배워가야겠어요!
주말 달달하게 잘 보내셔요~ ^^
반가운 불친님!
가을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길가 옆 코스모스도 한들한들 춤추네요.
가을을 만끽하는 주말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바람도 상쾌하게
배란다 차장 안으로
살갗를 스치웁니다

자그마한 데에서도
행복을 느껴 봅니다

*가을의 정취을 마음껏 느끼면서
그리움의 언어들을 띄워 보내고 싶어라

누군가에게
그리움의 언어들     띄울 수 있다면
진정 행복이 아닐까"
                 - 제 자작시 일부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주말 잘 보내 셨는지요?
이번 주말은 벌초로 힘든 주말을 보낸내요!
청명한 가을 기운이 가득한 일요일 밤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 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오늘 나드리를 하고 왔는데 화창한 가을하늘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일을 위하여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요리의 세계는 무궁무진...
핫케잌에 계란을 넣으셨어요 !!   :)  
간단하게 빵으로 대신하는것도 때론 좋습니다.
간편식이네요.
맛있겠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겠지요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이번 주는 지난 주보다 가을이 더욱 짙겠지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가을과 함께 좋은 날 되세요
빵 몇개 가지고 갑니다  
~정래~
오늘도 맛난 계란빵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곳이기에 즐거움이지요
행복요리사님! 한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포토데이,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초가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9월도 어느새 절반을 지나가네요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따라가기가 숨이 차네요
풍성한 가을에 다가온 새론 한주도
싱그런 가을 들꽃처럼 변치않는
향기로움으로 함께 해주시고
알차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 요거 신세대들이 좋아라할것 같은데요.
영양만점의 요것~ 군것질하기에 딱이야요~
아이들 간식으로 최고인듯요~~ㅎ
좋은 시간 되시구요~
폭신폭신하니 정말 맛나보이네요~
저도 아주 좋아한답니다~^^
행요사님 오늘도 화이팅할께요!
고맙습니다.
항상!
우와 집에서도 계란빵을 할수가 있다니 놀라워요 ~~
완전 꼬소미 계란빵!
5조각 정도는 무난히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에휴∼
그럼 행요님께서 갈바람 가르며 동행하심 되지요.
넘넘 맛있어보이는데 요리는못하니 눈으로만 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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