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자투리채소로 만든 알뜰밑반찬! 소시지단호박볶음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5.09.30 09:55
언제 보아도
눈으로도 먹을수 있을만큼
맛나게 보입니다.
보기 좋은 음식이 맛도 좋겠지요.
우선 눈이 호강합니다.
사진도 그렇지만 요리의 모양이 아주 예술입니다
하나 먹고싶어요
10월의 첫 날..........!
밤세워 내리는 빗소리가 조금은 잠잠한 뜰마루 촉촉히
젖어든 들녘의 모습이 참 아름다워라...하고 중얼 거리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수고로운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빗길에 차조심 길조심 하시길 바라며 기온이 내려 간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와우...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가 좋아할것 같은 메뉴인걸요^^
깜끌하고 정갈한 소시지 완전 맛나 보입니다 요리사님.
준혁이가 참 좋아하는 밑반찬이네요!!
잘보았다가 한번 따라서 해보아야 겠어요
풍성하고 탱글한 소시지요리를
겨봅니다
맛난 먹거리는 눈으로 먼저 자극이 옵니다
와인 안주 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굿굿!
정말 좋은정보네요~
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되세요~^^
어느덧 10월이네요
늘 좋은일만 있길 바라면서 즐겁게 머물다갑니다
오늘도 맛잇는밑반찬 감사드려요
        
    
안녕요, 사랑합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릴라 봅니다..
션하니 좋긴한데..
여름이 이젠 사라지나 봅니다..
가을이 순식간에 찾아 들어오고..
또 겨울이 닥치겠지요..
모두 기분좋은 오후시간 보내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고운님!
안녕하세요?
휘몰이 장단으로 세상은 돌아가고
퍼렇게 질린 얼굴로 잡초의 잎새마다                                                                
붉은 색을 띄우려합니다.
이렇게,
가을밤은 오고 가는 데...
창틀에 붉은 그리움은 뉘를 향한 그리움들일까요?
詩가 있고
멋진 영상이 있고
오고 간 흔적으로 서로의 안녕을 빌어주는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므로 행복해집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날이 그래서 그런지...
소맥이 절로 생각나는데요.^^
건강하세요~!
같은 소시진데 보기는영~~~ㅎㅎ
배워 감니데이~
멋진 음식이 눈 앞에 있으니,

친구도 생각 나고, 소주도 생각 나고,

입속에는 군침만 도누나.
행복한요리사님 하세요 아주오랫많이네요 그동안 사정이있 불방을여러날
비워졌었습니다.잠시 짬내어 멋지계 꾸며진 요리 눈에 아롱거려요.
들럿다갑니다 또올께요 고맙습니다.
비오는 오늘 같은 날
와인과 함께 하는 맛깔스러움
눈으로 맛보고 갑니다
사랑을 지켜가는 아름다운 간격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말라
그보다 너의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서로의 잔을 채워 주되
한쪽의 한 잔만을 마시지 말라
서로의 빵을 주되
한쪽의 빵만을 먹지는 말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서로는 혼자 있게 하라

마치 현악기의 줄들이
하나의 음악을 울릴지라도
줄은 서로 혼자이듯이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서로의 가슴에 묶어두지는 말라

벌써 10월입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나가는 시월이시길 빕니다.^^*
맥주 안주로도 좋을것 같아요 ^^

추석 연휴 잘 보내셨어요?
행복하고 건강한 10월 맞으세요~행복한 요리사님~^^
모든 것이 한때이다.
좋은 일도 그렇다.
좋은 일도 늘 지속되지는 않는다.
그러면 사람이 오만해진다.

어려운 때일수록
낙천적인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
덜 가지고도
더 많이 존재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 남부지방은 많은 비가내리고
강한 바람에 농작물 피해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더 큰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하네요
불친님 오늘밤도 고운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소세지 칼집내고 데쳐내는 과정이 좀 귀찮을 듯 한데도
행복한 요리사님 요리엔 언제나 정성이 듬뿍 들어가네요 ^0^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보이네요
노인의날,국제 비폭력의날, 세계 미소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가을이 곱게 물들어 가는 10월
첫날부터 가뭄속에 단비가 내려주는걸 보면
아마도 이달은 분명 좋은 일만 있을것 같습니다
오곡이 무르익어 풍성하기만 한
이 가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잘 주무셨는지요
오늘 아침은 시원하다기 보다는
조금 쌀쌀한 느낌이 나는 듯 합니다
가을은 이제 깊숙히 들어왔네요
이런 날씨 감기 조심 하시구요
시월의 둘쨋날도 기분좋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맥주안주로 정말 좋겠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요리는
눈으로 먹는것인가 봅니다

촉촉한 질감과
빼곡히 스며든 정성
그리고
따스한 온기....

사랑으로
즐거움으로
행복으로 마련한

한접시의 요리는
바로
희망의 씨앗이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넘넘 맛나보이네요~
행복한 10월되세요~^^
고맙습니다.
행복끼니님!
장미꽃이 좋아서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서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었습니다.
또 이 세상이 좋아서 태어났더니
죽음이라는 복병이 있었습니다..
소중한 오늘이라는 이 시간을
후회 없이 살아가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_^
멋지진 요리사님 건강 주머니 꼭 챙기세요...
당장은 아니라도
어느날 문뜩 따라할거 같습니다
애들이 모이는 날에요
비엔나도 좋아들 하고
밤호박도 있으니까
나도 박사님처럼 색스럽게 색스럽게요 ...^^
여기도 어려운 칼집내기가...ㅎㅎㅎㅎ
맛있게 잘 해먹어볼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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