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넓적한 대하튀김 완성! 시판소스와 맛있게 먹기~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5.10.30 08:56
바삭~~바삭~~
입과 눈이 정말 호강 할것 같아요.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시간은 11월의 첫 날을 낼름 삼키고
둘째 날을 야곰야곰 삼키고 있네요
일찍 다가온 추위 ...
그러고 보니 입동도 며칠 남지 않았군요
이제 삭막한 겨울과 동무하여 지내야하나 봅니다
올 겨울은 얼마니 길지 ...
추위에 늘 몸 따시게 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새벽도 많이 추운 것 같네요
다녀갑니다
~정래~

11월의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
곱게 물든 단풍도 낙엽 되어 떨어지고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11월
서로가 예쁜 사랑과 정을 많이 나누시고
온 가족이 사랑과 웃음으로 가득 찬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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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시작입니다.
떨어져 내리고 묻히기도 하고
허전한 길 위에 앃여지는 낙엽들 처럼
외로울수도 있는 11월엔
행복한 추억이 더 많이 쌓이면 좋겠습니다.
뒷장이 얇아진 달력이 마음을 바쁘게도 하지만
서두르는 성급함 보다
돌아보는 여유를 찾는 시간이길 바래요.
차가워지는 바람 서늘해 지는 하늘이지만
마음은 새날을 만들어가는 설렘으로
언제나 행복한 11월 되세요...
‥---──‥**‥──---‥
☆:     안녕 하세요 *
☆: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
☆:     기분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
*─---● * 맑은별 드림* ●─---*
맛있는 대하 튀김을 집에서 시판 소스를 이용하여 조리하여 먹을수 있다니 다라해봐야겠어요
이 가을에 먹는 대하튀김
좋아요.
대하튀김 먹고 싶어요~
새우가 이렇게 큰게 있나요?     꼭 이시간이면 꼬르-륵 / 눈에 담고갑니다.
대하가 맛난 게절
꽃처럼 아름다운 튀김요리   너무 좋습니다   ~~
고맙습니다
멋져요~~^^ 팁도 감사해요~♡
함 먹고 싶습니다 ㅎㅎ
빵가루에 물을 조금 뿌리신다는 팁을 외웁니다
그냥 내가 엄청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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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오르내리며 들여다 보는것으로 ..... ^^

바삭한 새우튀김 맛이 혀 끝에 다가오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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