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남은 치킨은 이렇게~마성의 매콤치킨김밥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5.11.02 09:27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폐백닭으로 만든 매콤한 김밥 사진만 보아도
나도모르게 군침이 삼켜집니다.
그리고 요리교실 회원님들의 정성어린
축하를 받으심을 반석도 축하드립니다.
항상 보람되고 존경받는 행복한 요리사님이
되시길 기월합니다. 감사합니다.
   - 잃은 것과 버린 것.-
잃은 것은 아깝지만 버린 것은 아깝지 않다.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잃고 나면 아깝고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내가 싫어 버리면 아깝지 않다.
가진 것을 잃었다고 슬퍼하는 사람들
잃었다고 슬퍼하지 말고
내가 싫어 버렸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가을 단풍들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닉엽길을 만드는 자연의 섭리에 고운님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요리사님 폐백음식가지구 여러가지
만드시는군요.매운김밥 깻잎에
그렇게 만드니 깻잎향과 어울려
맛나겠어요.바쁘신중에두 책까지
내시구 대단하세요.
아침 저녁 기온차이가 심하니
건강 특히 조심하시고 목소리
크게 웃고 또 웃는행복이 넘쳐나는
즐거운화요일 되세요...
여행하면서 아침밥으로 자주 먹는 김밥입니다
매콤하니 넘넘 맛나보이네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출출한 시간...김밥 먹고 싶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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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상당히 부실하게 먹었어요 ㅠ.ㅜ 배가 많이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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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백닭이 맛있는 김밥으로 변신했네요^^
매콤한 치킨 김밥이 엄청 맛있어보입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신 모습도 훈훈합니다.
오늘도 멋진 시간 보내세요!
아웅,맛있겠당~
김밥 정말 좋아하는데~
요리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와웅
잘먹고가요,,ㅎㅎ
냠냠~슝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폐백닭으로 정성스레 만드신 김밥을 나눔으로 이어지시고...
늘 글속에서 느겨지는 봉사하시는 삶....고개숙여집니다.
맛있어보이는 김밥이네요 ^^
폐백닭이 이렇게도 변신하는군요 ^^
주변에 따뜻한 분들이 많으시네요.^^
보는 저도 훈훈합니다.
폐백닭으로 김밥을 만드실 생각은 어찌 하셨대요.
행복한 요리사님은 아이디어 무궁무진하신 거 같아요.
닭이 요렇게 맛있는 김밥으로
변신을 했습니다.
점심전인데 한줄 먹고 가야지.....
비쥬얼 최강이네요~~^^
아름다운분들과아름다우신마음
그리고아름다운음식
모두가 아름답네요
참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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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요, 사랑합니다,
낙엽과 단풍이
감성을 일깨우는 화요일 입니다.
햇살에 건조되어 있는
바삭 바삭 낙엽 길을 밞아 보는
여유를 즐겨 보며
멋진 저녁   되시길 빌어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오늘도 벌써 어둠이 찾아오는 저녘!
시간은 참으로 빠르게 지나가네요!
저녘 맛있게 드시고 감기 조심 하시며
아주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김밥의 변신..와우 한 줄 먹으면 완전 든든할 것 같아요.

저도..몇 줄 들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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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바쁘시네요...출판과 더블어 다문화가정의 요리 강의도 하시고요...
여러분들과 함께 즐거운 자리를 함께 하셨네요...맛있게 준비하신 폐백김밥도 군침이 돌구요...
늘 행복하시고 소중한 인연들과 좋은시간 되세요.
가을이 깊어지고 있네요
날씨가 차갑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어떻게 닭으로 김밥을 싸실 생각을 하셨을까요?
여러분들께서 축하해 주시는 요리사님이야말로
정말 행복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제 생각에는 요리사님께서 두루두루 베푸신
덕이 아닐까...생각했답니다.^^
오늘 하루가 다 가기 전에 들렀다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오늘 밤도 편안하시고 남은 한해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방에만 오면 식감이 돋네요.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김밥마져도 요리사님 손을 거치면 달라 보인다는 진리 ㅎㅎ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고마운 해~바라기님!
11월의 첫수요일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곱게 물들어 가던 단풍도 이제
하나둘 낙옆되어 딩굴고
어느새 벌거숭이가 되어
쓸쓸한 바람만 가끔 스쳐지나갈뿐...
찬바람 지날때마다 서둘러 다가오는
겨울길을 걷는것 같습니다.
이제 서서히 월동 준비를 해야 할것 같네요
오늘도 화사한 미소가 머무는 행복한 날되세요~
감사히봅니다
가을의 정점   11월입니다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환절기에 늘 건강 하시며 행운이 함께 하시길......
안녕하세요?

분주한 일상속에서도
정성을 다하여
정갈한 요리로 세상과 소통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

첫 대문에서
만나는
은은한 미소처럼
그리도 아낌없는 다정한 손길에

온 가정의
식탁은 그리도 달콤함으로 채워져가지요

사랑하는 가족들을향한
정성스러운 손길
그 손길에 흥을 보태어주는 아름다운길
일주일 밑반찬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사랑과 정을 가득담은 요리로
온세상을 달콤하게 물들여주실것을 기도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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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젓가락 하고 싶어요 김밥을 야물게 땡땡하게   우와~~^^
향긋한 깻잎으로 해서
닭이 더 맛나지겠습니다

그냥 두르르 마는 촌스런 내 김밥
난 언제 따라갈수 있을꼬 박사님 ...

커다란 접씨에
한꺼번에 담아서 식탕에 올린다면
우리애들이 껌뻑 넘어갈텐데 ............^^
김밥도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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