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찬바람 불면 생각나요~얼큰&맑은 새우탕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5.11.06 09:37
101번째 공감으로 머물러봅니다
촉촉히 비내리는 오늘같은날 넘 좋은 요리같아요
행복요리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105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되지 마라.
일 많고 말 많은 사람은 폐를 끼치기 쉽다.
간결한 것이 더 호감을 주며 일의 진행을 위해서도 좋다.
길이가 짧을수록 정중함은 더해진다.
좋은 것이 짧으면 두 배로 좋다.
나쁜 것도 적으면 그다지 나쁘지 않다.
핵심은 장황함보다 더 효과가 크다.
현명한 자는 짐이 되지 않으려 주의하며,
특히 훌륭한 사람에게는 그렇다.
훌륭한 사람들에겐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좋은 말이란 간결한 말이다.

2주간 함께할수 없었던 블친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엄청 방가움입니다..
내일이 입동이라 차가워지는 날씨중에
일교차에 감기가 범접은 하지 않았는지요??

세상살이.. 여러일이 겹치다보니 소통의 부재로 이어져
안타까움과 아쉬움으로 맘이 편지 않았나 보옵니다

갑자기 떠오른 말이 있어요
어느 분이 하셨던 말씀인데...
"다 바람같다는... "
아쉬움없는 삶을 채근해보면서..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전국적으로 비와 함께하는 주말...
건강관리 잘하시고 고운시간으로 행복가득하소서...
오늘 같은 날에는 따끈한 국물이 최고인듯요~~
새우탕
국물이 시원해서 맛있을 것 같아요

은지가 운동을 다녀 와서 잘 먹었군요
역시 딸은 사랑스럽지요

저도 새우가 있으니
오늘 저녁에 끓여 보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비님이 그쳤다가 다시금 옵니다
이번 비로 해갈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친구가 있어 행복하고~*
   -좋은 글에서-

저는 님들이 계시기에
행복! 행복합니다

또 주말이네요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건강하시구요 ♡
늘 잘 보고 갑니다 .
항상 건강하세요. 주말도 굿 럭키요..
좋아하는 새우가 들어갔어니 더 맛날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는 주말이지만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불토 맞죠...^^
건강하세요~!
단비가 내리는 주말에,
시간을 내어 잠시 들렀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섬으로 오는 소리

내 일상은
날마다 섬에서 듣는
바다 소리를 닮아야한다.

수평선에서부터 백록담까지 달려오는
세상의 소리를 들어야한다

설령 바람에 내 육신이 절여
구곡간장이 찢어지는 아픔이
가슴 속을 엄습해올지라도
빛으로 승화되는
섬의 소리를 담아내야한다

진실의 역사
잔잔히 흐르는 그 고요의 소리를
바다는 오늘도
내 가슴에 꽂는다

벗님 !
초라해보이는 11월의 잔상
그렇게 세월은 가는가봅니다.
좋은 작품에 매료되어 한참을 머물다갑니다.
늘 편안하소서.

늘봉 한문용 드림

새우탕...너무 먹고 싶어요
원래부터 새우엄청좋아하는데...
아 먹고싶네요...
음식을 아주 정성껏 만드시네요.
혹시 새우탕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국물 맛을 시원하게 해주는 새우는
매운탕의 꽃이라고 생각됩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모처럼 여유가 생겨 잠시 들렀다가 갑니다.
아들이 병장 말년 휴가를 오늘 나와서..또 나가서 한잔하려구요.. 부자간에요..
엄마와 딸은 잔다고합니다. ㅋㅋ
이번 주말과 휴일에는 하루종일 내내 비가 내릴 듯 하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이번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눈으로 먹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맛있겠어요. 특히 쌀쌀하니 또 국물이 든 요리 제가 제일 좋아하니까요. ^^
안녕요, 사랑합니다,
따스한 차한잔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네요..
그윽한 국화 향기도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을 따라 저만치 멀어지겠지요~~~
항상 대 자연은 오묘합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사랑하는 맘으로
행복하시고 재 충전 많이 하세요,
바라보고 잇습니다, / 그대를,,,
가을비가 내리는 일요일입니다.
머처럼 차분한 분위기에 취했습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요긴하게 보고 갑니다.편안한 휴일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시원함이 가득한 새우탕요리입니다.
저는 얼큰, 시원둘다 좋습니다.
이 계절에 새우요리 좋은 것 같습니다.
서해안에는 요즘 자연산 대하가 나오더라구요.
가장 큰 대하가 4만원정도 하는데 한끼 한마리정도 먹으니 그만이더라구요.
보기에도 풍성합니다.
11월의 새로운 한주 소방의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행복한 요리사님`
지금 어둠 짙은 창 밖으로
눈에 보일듯 말듯한 안개같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제 겨울로 들어서니 비에 젖은 나뭇잎 조차도
가련하고 슬프게 느껴집니다

11월의 첫 일요일 잘 보내셨겟지요
또다시 새로운 한 주를 맞았습니다
이번 주까지는 별 추위가 없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파이팅 하는 나날 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가뭄에 가을단비가 촉촉이 내렸든
주말 휴일들은 행복하셨나요.
어제 입동도 지났으니 이비가 그치고 나면
이젠 겨울도 성큼 닥아오겠지요.
주말 휴일 계속해서 비가 내리드니
거리에 은행잎들이
수북이 쌓여 운치는있지만
그걸 치우실분들을 생각하니 걱정입니다.
불친님들 또 한주시작입니다.
활기차게 즐건맘으로 한주 잘 보내요...
시원, 칼칼하니 아주 맛나보이네요~^^
새우탕은 시원하고 새우 매운탕은 얼큰해서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보기도 넘 좋아요.
새우는 대하구이만 생각했는데
이토록 깊은맛의 국물도 만들 수 있군요...
새우탕 먹고 싶어요 ㅎㅎㅎ
시원하고 칼칼한 새우탕
먹고픈데요.
새우는 늘 맛있어요 ㅎ
새우탕 국물도 시원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
국물이 아주 시원하고      
칼칼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쌀쌀할때 먹는 꽃게탕은 정말 맛있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얼큰하니 딱 좋은데요? 찬바람 부는 요즘에요.
저는 저리 하는게 모양이 살아 좋던데, 애들은 싫은지 살 발라 넣으래요. 귀차니즘을 털어내면 멋있고 맛있는데 말이죠. 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새우네요~^^
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칼칼할것 같아요~ 먹고싶어요.
맛있는 새우탕 담아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우리말로 새비가 맛나게 보입니다.ㅎㅎ
새우는 언제나 옳지요 ~ 잘보구갑니다 !
잘 보구 갑니다 고운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구경하고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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