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랑&여러가지』 (10)

<일주일밑반찬> 레시피 등록 및 미즈넷 표지노출 | 『요리사랑&여러가지』
행복한 요리사 2015.11.14 09:36
용기를 줄때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방과
공감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공감의
의미를 잘못 이해해
정말 안됐다 많이

힘들었지   하고
동정해버린다
공감이란!!

상대방의 눈으로 보고
상대방의 귀로 듣고
상대방의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울 소중한 칭구님-
오늘하루는 상대방을
배려와 용기를 줄수
있는 하루가 되어보십시오
요리사님 안녕요, 사랑합니다,
연이틀 비가내린 늦가을~
거리마다 가로수낙엽잎은 자취를감쳤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반석이 원자력안전체험행사 참여로 댓글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반석의 사진 공간을 찾아주시고
또 성원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반석의 우측 팔과 목에 통증(엘보)이
느껴져 정형외과, 한방병원, 자가치료 등 방법을 달리하면서
계속 치료를 받아왔으나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 관계로
당분간 팔을 쉬게하면서 완전한 치료를 받기위해 블로그
운영을 쉬겠습니다.  

치료가 완료되는 대로 다시 문을 열고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신 가운데 기쁨과 보람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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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벌써 어둠이 찾아 왔네요!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언니 축하드립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좋아하는 반찬을
잘 만들 수 있게 책으로 출간 해 주셔서...
언니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절대 평범한 주부가 아니에요. ^^
행복한요리사님 늘 응원할께요.
다음에도 요리에 자신없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요리할 수 있는 요리책 많이 만들어주세요 ^^
날씨가 점점 쌀쌀해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요리사님은 평범한 전업주부들하고는 다르시지요.
정말이지 다르십니다.
아무나 책을 낼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요리사님을 존경한답니다.^^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그리워하는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들려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
편지 같은 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받으면 참 좋겠네요.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월요일을 위하여 편안한 휴식 가지시기 바람니다 ,,,

표지도 디자인이 아주 좋아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아서 좋은 음식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축하해요.
가끔 제 블럭을 찾아주시는 분이 이렇게 대박이란 표현을 붙여도 될련지 모르겠지만.
축하를 같이 나눌 수 있어서.. 공감 꾸욱~ 누르고 댓글 한개 달고 갑니다.
앞으로 승승장구 하시거던.. 제 블럭 잊지 마시길..
평범하지 않는 나름대로의 멋이 느껴 집니다.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한연고 캡틴님!
축하드립니다 ㅎㅎ
정읍 여행 다녀와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남은 한해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즐거운 여행이 되셨겠지요~~
좋아하는 분야에서 열심히 하다보면 이렇게 좋은날이 오네요~
정말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요리 소개 많이 해주세요^^
행복한 요리사님,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많은 분들께 맛난 요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상당히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편안하신 숙면이 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밖에는
낙엽 바스락 거림의 소리가 들리겠지요
비와 바람에 많이 떨어져
제 멋대로 뒹구는 나뭇잎.......
여름날의 그 푸르름도 시간의 흐름에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또 새로운 한주를 맞았군요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비 오고
모레부터 기온이 많이 내려 간다니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요리사님 덕분에 직장다니는 사람들 넘 행복해요.
일주일 반찬해놓구 다음주에 반찬 하려구
미리재료준비하구 요리사님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시어 이렇게 음식해주세요...
그 동안 아주 열심히 하신거에 대한 당연한 결과 같습니다.

오랜만에 놀러오게 됬습니다.
역시 담하나 넘어서가 자주 놀러오기가 좀 힘들긴 하네요 ! ㅎㅎ
좀 그렇지요~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편집장님 고마우신 분!~ 감사함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요.
일주일 밑반찬 요리책자..대단한 인기 짱 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께서 덕을 많이 쌓으셔서
이런 좋은 결과가 된것 당연지사 이지요.축하드립니다.^^~
daum 관계자 여러분께도 함께 감사드립니다..
격려의 말씀에 힘이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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