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겨울철 건강요리! 바다향 가득한 민물새우감태전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5.11.27 09:45
민물새우 감태전 한번 먹고싶어집니닿ㅎㅎ
아, 감태가 저거군여.
ㅎㅎ 오늘도 덕분에 하나 배우고 갑니다.^^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올해 11월 마지막 주말도 벌써 다 저물어가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남은 한해도 감기조심하시고 잘 마무리하십시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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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에   입맛다셔짐   어찌하오리까 ~ㅠ
요리사님   겨울밤이 지루한   밤인듯합니다
낼은   편한 휴일보내세요^^
통합되고 화합이 2016년엔 꼭 이루어져서 우리 모두에게 진정한 마음의 평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특별한 요리에 감탄하고 가네요.
행오사님 화이팅!
결혼이란

단순히 두 사람의 영적 교감이 아니다.
잊지 않고 쓰레기를 내다 버리는 일이기도 하다.

-조이스 브라더스-

11월의 마지막휴일,
"경조사" 신경 많이 쓰시죠.
축하해주고 위로해주고 더불어사는세상!!
짧은가을자리에 겨울이자리잡고,
감기조심하시고. 마지막주,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어느새 11월 마지막주로 접어 들었습니다.

풍요의 계절 가을이 가고
어느덧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남은 11월 잘 마무리 하시고, 딱 한달남은
12월 더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 하시며  
활기차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다시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많이 배워서 감사드려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햇빛이 방긋 미소 짓고 있네요
저도 방긋 ...미소를 보냅니다

남겨 주신 글 잘 읽었어요
정성어린 글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먼전 손 잡아 주길
바라기 전에

내가 먼저
손 잡아 주는
마음이 풍요로운
따스한 사람이 되자*
     -인연의 글 일부-

날씨가 많이 추웠졌어요
늘 언제나 건강에   유의 하시기를 바래요
우리가 살면서 건강이 최고인 것 잘 아시지요

변함없으신 마음
언제나 찾아 주신느 발걸음
감사한 마음 이곳에 두고 갈께요 ♡
일요일 오후에 다녀 갑니다.
편안한 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맛나 보입니다.

블친님 그 동안 안녕하세요.
벌써 소설을 지나고 첫눈이 많이도 내리고
조석으로 제법 차거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여 오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유념 하시길 마음속 기도 드립니다.
저는 가을 어느날 장조카를 떠나보내고 추모비 건립행사로
조금의 위안이 되었으나 11월 5일 건강하시던 큰형님 마져 별세 하시고
장례식.삼오제까지 우리가족 모두 슬픔과 시련속에 힘든역경으로
평소 즐거웠던 마음 웃음을 잊고 하루의 일과시간도 무례함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블친님의 응원의 메시지 위로의 말 한마디가 그립습니다.
이웃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미소가득한 휴일 저녁 고운시간 되세요.^^
  
                                 ㅡ Happy to day ㅡ

사랑하는 마음을
억누르고만 있을 수 없어서
가슴 시린 그리움을 다 풀어놓고
추억으로 남겨놓아도 좋을 이야기들
하나 둘 만들어갑니다.
스쳐 지나온 세월의

골목마다 언제나 찾아가면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도록
작은 우편함 하나 남겨 놓으려 합니다.
허전한 빈 가슴을 채워주고
서로 어긋나

괴로운 일 없도록 살려고 합니다.
눈시울 뜨겁게 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들어주는
신나는 이야기들을 그려
놓으려 합니다.

불친님 즐거운 마음으로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월요일을 위하여 편안 휴식을 취하시기 바람며
고운 꿈 꾸시기 바람니다 ,,,
군침돌아요 ㅎㅎ
이제 올해 한해도 막바지로 접어들었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남은 한해도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바다향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휴일 저녁 어쩐지 출출합니다.
감태전을 보니 한잔 생각이 간절합니다.ㅎㅎㅎ
좋은 밤 보내세요.
간단히
11월의 마지막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행복한요리사님`
11월의 끝날 새벽에 인사 드립니다
오늘이 가면 올해의 달력도 한장 남겠네요
어쩌면 세월이 이리도 빠른지
올해 334일이 눈깜박할새 지나가 버리는군요
그래도 오는 12월 맞아야겠지요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 하시구요
다녀갑니다
~정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죠
늘 맛깔스런음식에 침샘고이네요
오늘도 멋진요리 메모합니다늘건강하셔요
11월의 마직막주 월요일 활기차고 불친님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보는것 만으로   맛나게 보이네요
내용 잘보고 공감 하트 누르고 갑니다
건강식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감태는 저희 어무니께서 종종 해주시는건데 건강에 좋지요
기대반 설렘반으로 맞이했던
11월 이룬것보다는
꿈꾸는걸루 더 만족했던 11
그 꽁무니에서 실눈뜨고 바라보니
오는 12월이 방그레 웃고 있는듯 합니다.
불친님들
11월 마무리 잘하시고12월엔 더
빡세게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화합과 통합~~
응원합니다~^^
한해의 마무리가 시작되는 주가 시작됩니다^^
뒤를 한번 돌아보며 마무리 하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몸에완전 좋을거같아요 ^^
지금이 김장 철이라 보리 새우가 많이 나는데
요걸로 해도 되는지요~
바다향이 입안에 가득 찬 기분 입니다~^^
매생이 말고 감태라고 따로 있나보죠?
신기한 식재료의 세계네요.
새우와 함께 만나 맛의 신세계를 보여줄거 같아요 ㅎㅎ
네~ 매생이와 파래의 중간정도 될까요?
항상 새로운것을 보여주시는 요리사님
저는 넘 신기하기만 합니다
ㅎㅎ...고맙습니다. ^^
감태와 민물새우
귀한 재료들
맛난 음식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ㅎㅎ...빈배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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