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떡으로 피자를 만든다? 쫄깃함 up! 고르곤졸라떡피자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5.12.18 09:35
영양이 가득한 떡피자로군요~

쫄깃~쫄깃 아주 맛있어보입니다^^
며칠전   가래떡 3되빼서   이리저리 나눠주고 차곡차곡 냉장고에ᆢ
영양만점 가래떡 피자     맛에 가족들     행복하시겠네요
요리송씨 정말   부러워서   많은   아이디어를갖고계신것도 ᆢ
오늘도   귀한     가래떡 피자   배워갑니다
떡으로 피자를 만드니 그것두 좋은대요.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떡의 쫄깃함
넘 좋구 맛나겠어요.
행복 사랑 웃음 그리고 행운이 가득한 주말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세상살이가 힘들다 보니 극단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듯,
개인도 집단도 이익을 챙기려고 세강속말(世降俗末)의 노예가 되어 가는가 봅니다.
이런 궁지에 몰린 상황을 우리는 이판사판(理判思判)이라 하지요.

이 말은 원래 불교 화엄경에서 유래 했다고 하는데… 세계의 차원을
눈에 보이지 않은 본질의 세계를 이판=참선,경전 등 불교 교리를 연구하는 스님을 일컫고
눈에 보이는 현상 세계를 사판=절의 행사 등 살림을 맡아보는 스님을 말하는데,

조선조에 와서 억불숭유(抑佛崇儒)정책 에 따라 천민으로 전락한 승려들이 살아갈 길은
깊은 산속으로 은둔하거나 관가에서 필요한 작업에 종사하는 방법밖에 없었고,
산속에서 수행을 이어간 승려를 이판승, 종이를 만들어 공급하거나 산성을 축조해
지킴으로써 연명한 승려를 사판승이라 불렀다네요.

어쨌든 이판이든 사판이든 당시 승려가 된다는 것은 인생의 끝장을 의미했음으로
이판사판이라카나 뭐라 카나---주말 아침 블벗님 블방   즐감하고 다녀갑니다.♥석암 조헌섭 ♥  
피자를 고르곤 졸라 맛없는 피자라 하더이다...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오늘도 사랑의 밥상에 발길 멈추어봅니다
즐거운 주말오후 되세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가끔이라도 잊으면 안 될 사람이 나였으면
잊혀지다가 생각나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잊으려 하다가 잊지 못하는 사람이 나였으면
그렇게...
그렇게 생각나는 사람이 나이고 당신이었으면
- 조영숙, 귀한사람 中-


어제 보다는 조금 포근한 날씨의 주말입니다^^
기분좋고 행복하신 주말 보내시고
언제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111

명성을 얻고 이를 지키라.
명성을 얻기는 어렵다.
이는 탁월한 능력에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범용함이 흔한 만큼 탁월함은 드물다.
그러나 한번 얻은 명성을 지키기는 쉽다.
명성은 구속하지만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
명성은 그 근원과 영역이 고귀하기에 숭배에까지 이르면
우리에게 위엄을 가져다 준다.
그러나 현실에 근거한 명성만이 불멸의 지속을 누린다.

방가운 블친님..
상대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살아온 인생을 짐작할 수 있다고들 합니다.
부드럽고 밝은 성품의 소유자는 연세가 드셔도 아이처럼 밝은모습인 반면
분노와 욕심에 찌든 사람을 보면 나이보다 훨씬 어둡게 보입니다.
건강해지고 젊어지는 비결은 먼데 있지않은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 속에 있습니다.

밝고 차가운 겨울 주말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피로한 몸과 마음을 위로할
편안한 휴식시간 가지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소서.....
활짝 웃는 미소
행복한 얼굴로 만들어 가세요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주말 되세요
해피데이요^^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좋은┃┃날씨에┃┃많이웃고┃┃많이┃┃행복해요┃┃멋진 주말 ┃ 까치세상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떡으로 피자를 신기 하네요
보는것 만으로   맛나게 보이네요
내용 잘보고 공감 하트 누르고 갑니다
넘 맛있겠네여!~~^^*
오늘 주말도 벌써 다 지나가는군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추운 날씨 감기들 조심하시고
남은 한해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우리가 어렸을 적 만해도 설날이 가까워 오면
방앗간에서 가래떡 뽑아오느라 분주했지요.
지금은 썰어놓은 떡들을 사다 먹곤 하지요.
요리를 보니 갑자기 설 명절 생각이 납니다.
견과류와 치즈 있으면 이렇게 변신하는 멋진 간식이 되네요 !!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은 고향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년말이라서 온동네 사람들이
모여 이런저런 고향소식도 전하고
친목도 도모하는 즐거운날이기도 하지요
원래 저희 마을은 년말이면 마을 회관에서
동네 어르신분들 모셔놓고 젊은이들이
새배하는 풍습이 있고 담배며 술 선물을 사와
어르신들께 나눠드리는 훈훈한 풍습을 대대로 이어온 마을이었지요
지금은 어르신들만 남은 동네가 너무 조용하고 쓸쓸하지만
명절만큼은 마을 회관이 웃음소리 가득한 아름다운 마을이랍니다.
대박입니다.
밖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을 듯 합니다.
영양가득~~ㅎ
역시 행복한 요리사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뵙습니다...올 한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잿빛 하늘만큼이나 을씨년 스러운 날씨가

금방 이라도 비가 내릴것만 같습니다.

얼마남지않은 한해

한번쯤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고

올 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늘 밝고 고운 미소와함께 건강한 하루

행복한 날들이 우리임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누군가 그랬다.



/한문석



누군가 그랬다.

사랑은 아름답다고

흔적없는 사랑이 어디 있겠나.

그리움 없는 사랑이 어디 있겠나.



누군가 그랬다.

사랑은 가끔 힘들다고

힘든 만큼 아픔도 크다고

아픔이 큰 만큼 사랑도 깊어 간다고



누군가 그랬다.

사랑은 세월 가면 잊혀질 줄 알았다고

잊을 수 없는 세월 속에

잊혀지지 않는 것이 사랑일 줄

예전엔 미처 몰랐다고.



그리움의 세월도

잊혀져간 추억도

이렇게 가슴 가득 그리움으로 남아 있을 준

그 누구도 몰랐다.

그리움에 미쳐버린 나 혼자만 알고 있었다.

이렇게 외로운 텅 빈 공간속에.....,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휴일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축복과 기쁨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거운 시간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
진짜 맛있겠네요 ㅎㅎ
남은 떡으로 만들어 정말 유용한 피자입니다.
가래떡~~~냉동실에 찾아봐야겠습니다.
새로운 음식이구만요.ㅋ
이번 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휴일 밤늦게 살짝 찾아와 잠깐 인사드리고 갑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최고 최고 최고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행복한요리사님~
또 새로운 한주를 맞았습니다
물 흐르듯 가는 세월
거슬러 올라 갈 수 있다면 좋으련만 ......
자꾸만 빨리 가는 세월이 아쉽기만 하네요

오늘도 포근하다고 합니다
비 소식도 있구요
그래도 감기 조심 하시구요
새로운 한주 내내 핼복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12월의 새로운 한주 행복게 보내세요 ^_^
어제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고향 모임에 잘 다녀왔네요
아직은 어둠이 깔려있는 시간
이른 아침 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데도
미세먼지가 있다니 대처를 하셔야겠네요
비가 내려서 길이 미끄럽습니다
밖에 나가실때는 안전운전하시고
행복한 월요일 힘차게 열어가세요~~
떡을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도 만드는군요
무지 맛나보입니다
12월은 가는 세월도 바쁘고
세월따라 빠르게 뛰는 우리도 바쁘고
중턱을 넘어 막바지길에서
숨을 고르고 보니 몇칠 남은 날들이
그 동안 뭐 했니 하는듯 합니다.
엇그제 애찬했던 12월
사랑보다는 고저 뛰다가
마지막 종을 땡땡 울리는건 아닐련지요.
그저 바쁜 달인것 같습니다.
요리사님 건강하신연말연시 되십시요...
떡피자로군요.
기성세대에겐 익숙한 맛이 될듯 하네요.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쫄깃하니 넘넘 맛나보이네요~^^
간식으로 최고인 듯합니다.
떡이 들어가 더 좋네요 ^^
와 떡으로 피자를 만들수 있다니
발상의 전환입니다.
역시나 멋지네요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푸른하늘님!
정말 다양한 메뉴로 입맛 다셔집니다
이밤에 또   어이하오리까
식탐을~~
곤욕입니다
가래떡 고로곤졸라가 딱 땡겨지니 문잽니다요
요즘 운동못한지 3개월째 무거워오는 내몸은 지방덩어리로 똘똘뭉쳐지진 않을까 걱정됩니다~~ㅋ
눈으로 맘껏 시식하고깁니다
따스한 밤요^^
우와! 가래떡에 치즈라니 진짜 맛있을것 같아요 ㄷㄷ 떡 위에 토핑 얹는건 생각 못 해봤는데..우오
덕분에 잘 둘러보고 돌아갑니다.
오늘 화요일도 즐거운 시간만 가득하세요~
고맙습니다. ^*^
가래떡이 없으면 제사지내고 남은 절편이 있는데 그걸로도 가능하겠지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늘 행복하답니다..
고르곤졸라 치즈가 안들어가는데 왜 고르곤졸라 피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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