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밥반찬으로 딱! 재료들의 환상궁합, 머쉬마루버섯볶음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6.01.04 09:34
오랜만에 들렀다 가요~
정성가득음식에 오늘도 군침돌아요 ㅠ ㅎㅎ
그 요리로 밥 한공기 뚝딱! 이네요.
행복한요리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금년에도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요즘 정성들여 만드신 음식을 보면
명칭이 점점 외국어로 변해가기 때문에
음식이름 부르기도 힘들어요.
그만큼 먹기에도 힘든건 아니죠

길게 머물고 갑니다.

버섯이름이 머쉬마루랍니다.
아 새해부터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영양듬뿍 닭 복음탕 참맛있겠어요
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남편의선물.(미제.리갈社.퍼마 라이프)
사랑의밥상님께서는 얼마나 행복했을까.
그리고 그곳에서 춤추는요리를 상상해봅니다.
좋은 선물 받아서 기분이 좋았겠어요 ~~
더불어 요리도 더 맛있었을꺼 같다는 ^^
냄비가 멋지네요.. 남편께서 센스가 상당하신듯~~ 맛있겠다... 배고파지네요ㅎㅎ
오늘부터 기온이 내려가서인지 저녁에는 제법 쌀쌀합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새해 잘보내고 계시지요 ??
개인적인 일이 있어 ...
인사가 아주 아주 늦었습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
건강하세요 ^^
진짜 참으로 겨울다운 소한 추위가 맹위를 떨치려나 봅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산 속 깊은
옹달샘의 맑은 물 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정말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 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오전에 비가 내렸네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녁 맛나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를 잘 보내셨는지요 **
내일이 일년중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이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과 기쁨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
오늘은 윤주맘이 어린이집에 행사가 있어서 윤주랑 둘이서 저녁을 먹었는데
윤주가 맛있다고 또 해달라고하는 바람에 진짜장을 두그릇이나 먹었.....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복도 많이 들어오시길 빌께요......ㅎ
사랑가득 담긴 버섯요리 배워 갑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풍요로운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우와 남편분의 선물 그무엇보다 행복한 선물이될것같아요~^^멋지신데요~^^
준비를 미리 해 두었다 손님이 오면 해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아들이 찾아와서 그냥 등갈비구이를 대접하고 보냈지요.
좋은 요리 감사합니다.
살아 있는 존재는
자신이 되고자 한다.

올챙이는 개구리가.
애벌레는 나비가.

상처받은 인간은
완전한 인간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_엘렌 바스_

많이 춥네요
내일은 더 춥다하니 감기조심,보온에 신경쓰세요
날마다 새로운 하루에 감사가 함께하는 좋은하루 되세요.
새해에 너무나도 좋은 선물을 받으셔서 더 멋진 요리를 마음껏 하실수 있는 한해가 되겠군요 !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늘 행복하고 맛있는 밥상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가네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으니 감기조심하시고
헹복한 요리사님도 오늘 밤도 편안히 보내십시오.
요리를 담아낸그릇도 멋지고~
만드신 요리는 그~몇배로 멋집니다.
요리사님 새해 더욱 행복한요리사님이되시길바랍니다^^
일년중 가장 춥다는 소한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얼마 있으면 다섯번째 손자가 태어날것입니다
예쁜 모습으로 마주할 손주 순산하길 바라며
마음은 설렘반 걱정반 만삭이된 산모가 힘든 모양입니다
대신 아파줄수도 없고 안타까운 엄마의 마음이네요
차거운 바람이 온몸으로 파고드는 소한!!
따뜻한 마음이 오가는 우정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겨울나시길 소망합니다.
참 맛있게 보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멋진 요리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요리사님
오늘은수요일
수시로 수없이 웃으면서
설래이고 아름다운 하루들이길
바라면서 추우니까.
옷들 따뜻하게 챙겨입구 나오세요...
다시보아도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요.^^
건강하세요~!
요리를 잘 하시니 남편이 이렇게 좋은 냄비도 선물 하셨군요.
더 맛나 보이는걸요.ㅎㅎ
고맙습니다.
푸른마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왕성한 활동 붉은 원숭이해에도 부탁드립니다.
늦은 새해인사 양해바랍니다.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자왕님!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냄비세트가 눈에 들어오네요...ㅎ
한번 살 때 좋은 것을 사면 평생 쓰게 되는 것중에 냄비세트도 있어요.
좋으시겟습니당..ㅎ
요리가 저절로 되실것도 같고...
요리도 맛나보이고...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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