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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묵은김치 처리법~불금에 즐기는 두부김치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6.03.18 09:54
네~ 황대장님도 기분좋은
시간 되세요. ^^
행복한 요리사님. 제가 네이버 블로그도 막 시작 했어요.
네이버 에서 보고 오늘은 찾았답니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제 다음 블로그 자주 와 주세요.
네이버도 하시는군요... ^^
하나 집어 먹고 갑니다.ㅎㅎ
즐거운휴일되세요
아직은 어둠이 깔려있지만
오늘도 화사한 봄날이 될것같네요
봄꽃 향기로움으로 가득한 휴일날
마음의 행복을 피워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은 고향모임 갑니다.
        
짙은 구름이 흐르는 춘분날 아침!
일교차가 매우 심한 나날이랍니다.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일요일 보람되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린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또 헤어지면서 인연을 만들어갑니다.

누군가의 가슴에 언제나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는 우리들 이였으면 합니다.

봄 향기 가득한 휴일

아름다운 미소와함께 즐거운 휴일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그대 그리움



/ 한문석



하늘에 걸려 있는 저 달이

아무리 외롭다 한들

임을 향한

내 마음만큼 하겠습니까.



봉숭아 꽃물들인 손톱이

아무리 붉다 한들

임을 향한

내 그리움만큼 하겠습니까.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의 흔적들이

한 뜸 한 뜸 녹아내리고



보랏빛 물안개

피어오르는

강가에 홀로 앉아

오늘도 그대 그리움에

한없이 젖어 봅니다
밀린숙제하듯 다녀갑니다
오늘도 잘보았습니다!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
두부김치 맛있어 보이네요
노릇노릇한 두부도 맛있을것 같은데 김치까지 곁들이니
더 맛있는 조화가 이루어져 맛도 좋을것 같네요
보통 김치찌개에 두부넣고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만 해먹었는데
또다른 방법 배우고 가며 감사합니다
행복한 봄날 이어가시고   즐거움으로 가득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머물다 갑니다!! 멋진 휴일 보내세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한답니다.
흔하디 흔해 지겹게까지 느끼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하고
살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친님 주말 어디로 꽃나드리 다녀오셨는지요
남녁은 지금 매화꽃과 산수유꽃이
만개하여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아직 저녁을 못 먹고 있는데 두부김치라도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셨습니까?~♣
그동안 인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오늘이 밤과 낮의 길이가 거의 거의 같다는
춘분(春分)이지만 “꽃샘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하,마지막으로 김치를 본 게 언제였는지...
배고픈 심정을 갖고 두부김치 잘 보고 갑니다. ^^
침 흘리며 갑니다.
이사하느라고 김장을 안했더니
김치가 너무 그립습니다.ㅎㅎ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반갑습니다.
로얄쁘리님!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와~우
완연한 두부 요리 봄날 만큼이나 상큼합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늘 향기롭고 행복한 시간
이어가세요.♥♥
비주얼 예술이네요^^
두부를 구워서 먹음 더 맛있겠네요^^
우리집 묵은지도 필요한곳에 보내기도 하고
이것저것...ㅎㅎ요기서 공부해서 먹어봐야겟어요.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겠지요
이제 춘분이 지났으니
낮의 길이가 차츰 길어 지겠네요
오늘도 많이 포근하다고 하니
봄향기 실컷 맡으며 보낼 것 같네요
새로이 맞은 한주도
봄향기에 젖어서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암예방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두부를 튀기듯 부쳐서 묵은 김치 볶아서 하는군요.
요리도 예술입니다..
오늘도 잘 배워 갑니다.
천마산의 아름다운 야생화를
만나고 왔습니다. 푸른마음님!
3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4월 되세요. ^^
요리사님
이제는 춘분두 지나구 이제는 꽃들이 자기자랑할 시기만
남은것같아요. 서울에두 개나리 산수유는 피었드라구요.
감기는 이제 나으셨지요. 늘 건강하세요.
요리사님 기쁨가득한 한주되세요...
요거 촐촐할때 막걸리 안주삼아
먹어도 좋겠네요.ㅎㅎ
안주로도 정말 좋을듯합니다~^^
흔히 잘먹는 두부김치를 손이 가지만 특이하게 만드셨네요.
한맛더 있겠습니다. ^^
크 두부에 묵은김치 끝내주죠 그기에다 막걸리 한잔이면 금상첨화입니다. ㅎㅎ
ㅎㅎ...막걸리요?
동강동강 자른 두부를 팬에 지지고
묵은지 볶아
한켠 한켠에 놓아 올리면서
잘난듯이 얼굴 바짝 쳐든 내가
에구 너무 부끄럽습니다 박사님 ...^^

다음번에는
꼭 이렇게 해 볼께요 ...^^
'분홍 립스틱' / 송윤아(배우) 노래 / 광복절특사 OST

송윤아 (Song yoon ah) 곡 : 분홍립스틱 /원곡 : 강애리자 '분홍립스틱', 1998
설경구와 송윤아는 이 영화로 결혼한 커플

"~오늘 밤만은 그댈 위해서 분홍의 립스틱을 바르겠어요~"
.............................................
매화꽃에 목련 꽃망울도 제법 ~
21도C 포근한 오늘 3월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도 幸福한 하루 되세요^_^
낼 산에갈때 챙겨 가여쥐.
먹기에도 아까운 그냥 작품이네요
各種 別味 間食 紹介 글 感謝합니다.
봄동아,
볼이 미어터지도록 너를 먹는다
어쩌면 네 몸 이리 향기로우냐!
오랜만에 팔소매 걷고 밥상 당겨앉아
밥 한 공기 금세 뚝딱 해치운다만
네가 봄이 눈 똥이 아니었다면
봄길 지나는 그냥 흔한 풀이었다면
와작와작 내게 먹히는 변은 없었을 게 아니냐
미안하다만 어쩌겠냐
다음 생엔 네가 나를 뜯어 쌈싸 먹으려므나
살찐 뱃가죽 넓게 펴 된장 바르고
한입에 툭 쳐 넣으려므나
봄의 몸을 받지 못한 나는 구린내만 가득하여
너처럼 당당하지 못하고
다른 반찬 밑에 엎드려 얼굴 가리며
아마 죽은 듯 숨어 있겠지
그렇겠지? 봄동아, 봄똥아.  
시를 스크렙해서 올려봅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와하 정말 펜입니더 요리사 못지않네욥....
나두 두부김치 짱조아하는데.....
언제나 친근한 글과 쉽게 할수있는 요리레시피에   고마움느끼고 편안함 느끼고 갑니다.
오늘 점심 메뉴로 이걸 해먹어봐야겠어요.ㅎㅎㅎ
아침에 오어어 감자를 넣은 찌게를 해먹었는데 국물이 시원한게 맛있더라구요..ㅎㅎ
더운데 시원한 오후 보내세용~^^
지혜로운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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